오수신 김차경, 둘째 소식

일반심방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오수신 김차경, 둘째 소식

서기 14 393 08.01 12:10
결혼 : 오수신 21, 김차경 20 - 2021.01.06.
첫째 : 오수신 22, 김차경 21 - 2021.11.17
둘째 : 오수신 24, 김차경 23 - 2022.3월경?



차경 선생님께 참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가족 위해 오늘도 열심히 출근하고 일하는 우리 수신 선생님을 잘 부탁합니다.
아이를 가진 엄마의 고생이야 우리 모두 애 타게 기도하며 응원합니다. 아이를 생각하는 남편의 무거운 짐도 있습니다.
부부 서로 격려해 주시고, 서정미 집사님 최미자 선생님은 양가에서 서로 사위와 며느리에게 극찬의 말씀 부탁합니다.

억대 연봉이나 판사 의사로 충성하는 분도 있겠으나 너무 바쁘고 위대하면 교회 충성과 아이 갖기가 참 어렵게 됩니다.
매일 아침 아내와 아이에게 손 흔들고 하루 종일 땀 흘려 일을 하고 가정으로 돌아 오는 20대 초 남성이 아름답습니다.
매일 아침 일 가는 남편에게 안전을 부탁하며 종일 아이와 시루며 가정을 위해 기도하는 20대 초 여성이 아름답습니다.

어떤 분들에게는 더 많은 은혜를 주십니다.
어떤 분들에게는 은혜를 보다 덜 주십니다.

어떤 분들에게는 어릴 때, 자랄 때, 학교를 다닐 때 더 큰 은혜를 주시기도 합니다.
어떤 분은 어릴 때 어렵고, 자랄 때 골치 아프고, 공부가 안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부부는 학교를 다니던 시절에 별 소식은 들어 보지 못했습니다. 우리 사회는 이렇게 되면 별 것 없다며 무시합니다.
그랬든 말았든 때가 되었고 좋은 나이에 결혼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아이가 둘이라면 이미 출세를 해 버렸습니다.
남이야 알아 주든 말든 우리끼리는 모두가 부러워 합시다. 두 분은 당당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고생은 많겠습니다.


딤전2:125에서 여자들이 만일 정절로써 믿음과 사랑과 거룩함에 거하면 '그 해산함으로 구원을 얻으리라'고 했습니다.
모르는 분들은 출산이 없으면 지옥을 간다고 합니다. 이 성구는 신앙의 건설 구원을 말합니다.
아이를 가지고 아이를 기르다 보면 기도하지 않을 수 없고 부부의 자기 잘못을 돌아 보지 않을 수 없고
그리고 부모님이 어릴 때 나를 어떻게 수고했는지 알게 되고 하나님의 마음까지 깨닫게 되면서 비로소 사람이 됩니다.



저 건너편 부러운 부부와
그 부부를 잘 이끌어 주시는 동천의 모든 교인들과
동천의 목사님과 동천교회를 향해 우리도 어느 날 그 곳에서 부러워 하는 분들과 교회가 되기를 소망하며...

Comments

동천교인 08.01 14:05
축하하고 감사하고 부럽습니다.
두분 선생님과 경언이와 또 태어날 아기의 건강을 기도합니다.
교인 08.01 14:07
타지에 가서도 잘 적응하시고 한 가정의 가장이 된 수신 선생님의 둘째 소식이 기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멀리있어도 늘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교인2 08.01 14:08
올해 연이은 아기 소식에 각 교회의 미래를 주심에 감사합니다. 이어지는 신앙이 계속될 수 있도록 각 가정의 부모들에게 은혜주시기를 소망합니다.
여반 08.01 14:54
두 부모님들께 축하드립니다. 우주보다 귀한 생명을 주님의 귀한 자녀로 기르시기를 기도합니다.
교인 08.01 15:51
같은 20대라도 딴 세상에 사는 두 분의 출발과 이어지는 아이들, 혼자가 아니라 함께이니 축하드리며 응원합니다.
교인4 08.01 18:22
각자의 위치와 사명에 충실하며.하나님에 은혜로 사는 가정교회 되기를 기도합니다. 수신샘 .차경샘. 축하합니다
교인 08.01 20:39
좋은 나이에 결혼하고 아이도 가지고.....축하합니다
좋을때 더 감사하고.조심하며.하나님의 말씀으로 태교하시여 지극히 작은것에도 충성하는 아이로 일꾼으로 자라기를 기도합니다.
교인5 08.01 20:43
참 부럽습니다. 건강하고 복 되게 잘 자라기를 바라며 축하드립니다. 더욱 힘내시고 신앙으로 자녀 양육에 은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서인교인 08.01 21:52
참 아름답습니다. 부럽습니다. 축하합니다.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임연숙 08.01 23:08
또하나에  새생명을  주셨으니  기도합니다
여반2` 08.02 10:44
주실 때 받아가지는 것도 큰 복입니다. 기회 주실 때, 아이를 낳을 때, 낳아 잘 기르시는 복음의 가정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미영 08.03 21:54
둘째 소식 축하드리며 차분하게 성실하게 꾸려가는 부부의 모습에 더욱 감사합니다.
이영종 08.03 22:04
축하드립니다! 집회 은혜 많이 받으시고 출산 준비 잘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최인 08.04 22:32
축하드려요
하나님앞에 복된가정이되길기도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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