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유형 김민정, 2째 출생

일반심방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장유형 김민정, 2째 출생

서기 13 541 2023.12.05 08:08
일시 : 2023.12.5. 06:08
이름 : 장여주 男 4.2kg
부모 : 장유형, 김민정 (24세)
교회 : 대동교회

방금, 세종의 김민정 선생님이 2째를 출산했습니다.
4.2kg, 고생했습니다. 출산의 고생에는 항상 하나님께 돌아 오라는 부탁이 들어 있습니다.

주님으로 더욱 나아 가는 기회,
여성에게 그 기회를 모성애로 주셨습니다. 아이를 보면서 아이 때문에 더욱 좋은 신앙의 어머니 되시고
신앙의 어머니가 되는 과정에 산모가 먼저 하나님의 사람이 될 때 아이는 하나님께서 책임 져 주십니다.

이 해가 가기 전에 교회와 공회에 또 한 생명을 더해 주셔서 감사할 뿐입니다. 내년에도 또 이후에도 우리는 세상과 주변과 달리 우리의 길을 걸었으면 합니다. 오늘 죄악의 홍수는 결혼과 출산이 방주가 될 상황입니다. 누가 뭐라 해도 자신의 진정한 앞날을 위해 18세부터 자기에게 주어진 인생과 신앙의 짐을 힘써 받아 가지기 바랍니다. 오늘이라도 전쟁이 나면 남자는 18세부터 총을 들고 나갑니다. 18세의 기둥들을 아동이라고 하다 보니 세상이 이렇게 되었습니다.
 



(이름의 뜻)
손양원 목사님의 옥중 시로 유명한, 遠離本家入獄中 원리본가입옥중, 집을 떠나 옥에 있으니..
4줄에 '여주동거항희락, 與主同居恒喜滿' 주와 함께 사니 늘 기쁨 충만'이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첫째가 '리원'입니다. 주님 따라 가다 보면 세상에서 '멀리 떠나' 사는 것이 당연하다는 뜻입니다.
둘째가 '여주'입니다. '주님과 함께' 주님으로만 평생을 사는 공회와 가정의 귀한 인재 되기를 바랍니다.

영어 이름으로는 'You Won'이라고 하면 미국 사람들이 읽을 때 더 쉬울까요?
LA의 교인들이 살펴 주시면 좋겠습니다. 해외가 자유로울 아이들의 이름을 교과서처럼 철자를 만들면
정작 외국인들에게 암호처럼 될 수 있습니다. 영어로 읽기 쉽게 만들다가 시청에서 표기가 곤란하다 하면 이해를 시켜 주면 됩니다. you의 앞뒤에 다른 철자가 들어 가면서 you가 '여' 비슷하게 나오는 단어를 제시하면 됩니다.

Comments

이영종 2023.12.05 08:23
고생하셨고 축하드립니다! 주님과 함께 하는 아이가 될 수 있도록 기도드리겠습니다!
교인 2023.12.05 11:45
집회 장소에서 올렸던 부러움이 매우 컸는데 둘째 아이 건강하게 출산하여 반갑고 축하드립니다. 믿음의 자녀로 복되게 잘 자라가기를 기도합니다.
이영인 2023.12.05 17:30
주신 선물은 귀한데, 귀하기 때문에 귀하게 기르는 것이 더 어렵고 그리고 더 귀합니다.
주님으로 기르시고, 아이는 주님으로 잘 자라기를 기도합니다. 세종에 대동의 기둥이 되고 우리 공회를 이끌어
공회의 오늘은 우리가, 공회의 2100년에는 이 아이가 다음 아이들에게 2200년도까지를 부탁하게 되면 좋겠습니다. 주님 오시는 날까지 불과 몇 대까지 가지 않을 듯합니다.
교인 2023.12.05 20:30
이름만 들어도 감동과 소망이 솟아오르네요. 고생하셨고 몸조리 하는 동안 추위에 조심하시고
가정교회에 인원이 늘어나는만큼 기도로 말씀으로 무게를 감당하는 부모님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옥미영 2023.12.06 10:01
축하드립니다. 이 신앙노선에서 이어지는 복된 믿음의 가정되시길 기도합니다. 하늘에서 주시는 복 잘 받아 간직하세요.

OK MIYOUNG으로 미국의 모든 증명서에 이름이 기록이 되었습니다. 관공서나 은행에 가면 미국인들은 제 이름을 보고는 부르지 못하고 망설이다가 ‘mrs 오? 케이??’라며 황당해 하였습니다. 그래서 두 딸은 OAK로 적고, 저희 부부도 시민권을 받고 난 후 ‘OK’를 ‘OAK’로 바꿨더니 mrs. 오케이라고 부르는 일이 생기지 않았습니다.

 ‘여’는 ‘Yuh’가 나을 것 같습니다. 미국인들은 99% ‘You’는 ‘유’라고 발음 할 것 같습니다.
이미영 2023.12.06 10:11
둘째 축하드립니다. 주님과 함께라는 이름이 참 은혜롭습니다. 주님과 항상 함께 하여 기쁨과 소망이 넘치는 가정교회 되기를 기도합니다.
최미자 2023.12.06 21:59
고생하셨습니다.축하드려요
주님만 붙들고 사는 가정교회 되기를 기도합니다
옥미영 2023.12.07 01:25
‘여’를  ‘Yeo’로 표기해도 됩니다. 다른 철자도 있겠으나 Yuh Yeo  둘 다 무난할 것 같습니다.
여반 2023.12.07 05:17
주님의 전능하신 손 아래 아이와 가정의 부부의 하시는 모든 일에 인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오은정 2023.12.07 12:30
아이가 커서 더욱 고생하셨습니다. 귀하게 복되게 자라기를 기도합니다.
여반 2023.12.07 19:10
고생 많으셨고 축하드립니다. 아이가 없는 세대에 공회 식구들에게 출산의 복이 이어져가면 좋겠습니다. 주시기를 기도하며 소망을 가져봅니다. 몸조리 잘하시고 오직 믿음의 한길로만 나아가시기를 기도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서인교인 2023.12.08 09:05
신앙의 가정에 귀한 아이 주심을 감사드리며 산모와 아이의 건강을 기도드립니다. 이름처럼 사는 생활로 공회의 기둥으로 자라가기를 소망합니다.
신풍 2023.12.10 23:46
산모와 아기와 가족이 주님의 은혜속에 건강하고 평안하길 소망합니다. 큰 기쁨과 감사가 더욱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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