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후22.8.10 전4:12 사람의 죄도 절대 주권이면 하나님은 죄의 배후인가? 죄와 의와 존재에 따른 차원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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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후22.8.10 전4:12 사람의 죄도 절대 주권이면 하나님은 죄의 배후인가? 죄와 의와 존재에 따른 차원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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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10 집회9 (수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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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요약 정동진
 ① 월후 : 인간의 자유는 원함으로 순종하는 자유
 ② 월밤 : 주권론, 하나님만 완전자, 절대자
 ③ 화새 : 절대주권, 만사 하나님의 뜻대로만
 ④ 화전 : 만사 믿음으로 순종, 목격으로만 따를 뿐 
 ⑤ 화후 : 빈 곳이 없으니 순종, 따르면 만물이 도움
 ⑥ 화밤 : 주권과 순종의 모순은 차원의 문제, 우리는 충성
 ⑦ 수새 : 유기적 자유, 사람의 생각과 행동은 동참과 목격
 ⑧ 수전 : 깨닫는 순종의 감사, 우리 할 일은 목격과 감탄
 ⑨ 수후 : 인간은 오로지 찬송, 죄와 의는 하나님만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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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사람의 죄도 절대 주권이면 하나님은 죄의 배후인가? 죄와 의와 존재에 따른 차원 문제
 
본문 : 전도서 3장 12절-
 
사람이 사는 동안에 기뻐하며 선을 행하는 것보다 나은 것이 없는 줄을 내가 알았고
 
기도드리겠습니다.
 
부족하고 부족한데 가인의 성 쌓기로 시작하여 역사 마지막까지 죄악의 세상이 과학과 인간의 결집을 통해 한량없이 발전하고 그 발전이 하나님의 은혜며 하나님 내신 세계 인 줄 알아야 될 터인데 위로 하나님을 무시하고 지상의 낙원을 이룰 줄 알고 어두워져 가므로 아무리 둘러봐도 하나님의 절대 주권만 바라보고 의지하고 순종하는 이 길밖에 없어 금 번 전도서 3장 말씀을 중심으로 더 할 수도 없고 덜할 수도 없는 믿음의 세계 하나에 의지하며 여덟 번째 또 아홉 번째 예배 시간으로 모여 하나님의 주권을 살펴보며 우리는 오직 믿음으로 순종하는 이 길이 복 이오 영생인 줄 깨닫고 인간적인 모순과 모든 어려움은 비밀을 내시고 알려주시는 하나님의 계시에 의탁하여 우리의 마음 밝혀주시고 깨닫게 하사 한 번의 말씀에 깨달음으로 남은 평생 혼돈 없이 걸어갈 수 있는 남녀노소 참석한 우리 교인들 되게 하시고 여러 형편 인하여 병원에서 해외에서 또는 곳곳에서 연결을 통해 이 말씀에 귀를 기울이는 우리 공회 이복음의 모든 교인들 마음, 마음 밝히시고 인도하시고 동행해 주옵소서. 심히 부족하여 모였고 반복하고 있사오니 건물을 베푸시고 길을 열어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솔로몬은 그렇게 알았답니다. 선을 행하는 거 이상이 없더라, 선을 행하면 그게 전부더라 솔로몬이 터지는 심정으로 그렇게 느꼈고 그렇게 느끼게 하신 하나님이 솔로몬을 통해 전도서를 기록하시며 오늘 우리는 적어도 솔로몬보다는 더 나은 사람 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셨으니 아홉 번째 말씀 교재 76쪽을 같이 살펴봅니다. 하나님이 주권 인도하시고 우리는 따라가는 사람들이니 하나님께서 옳은 걸 깨닫고 복된 길로 열어주면 목격하면서 동참하면서 감탄하면서 찬송만 하면 되는 것이 신앙입니다. 그래서 76쪽의 인간은 오로지 영원히 찬송할 뿐입니다. 오늘도 찬송 내일도 찬송 믿는 사람은 죽을 때 마지막 한마디도 찬송 못난 것을 믿게 하시고 인도하시니 감사합니다. 이게 믿는 사람의 마지막 유언이라야 합니다. 그리고 옆에 있는 가족들에게 신앙 외에는 없느니라 그 말이 하나님 찬송입니다. 그리고 하나님 앞에 서게 되면 24장로들이 보좌 앞에 서서 영원토록 감사합니다. 이 영광 이 면류관 이 땅에 살아생전 제가 잘한 것은 전부 삼위일체 하나님 덕분입니다. 그날에는 잘 알고 영원토록 찬송할 겁니다.

그런데 1번 세상에서는 혼미하고 세상에서는 희미하여 연기가 찌들면 안개가 끼면 눈은 멀쩡한데도 보이지를 않습니다. 이런 걸 혼미라 힘이라 그럽니다. 죄악 세상 오늘은 죄와 악령과 세상이 뒤흔들어 놓기 때문에 뭐가 뭔지 모를 수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하나님만 절대 주권이라 이 교리까지 흔들어져 버렸습니다. 하나님만이 절대 주권인데 이건 신앙의 상식인데 이건 종교의 시작인데 6천년 세상이 발달하면서 과학과 인간의 철학과 별별 소리가 연기처럼 안개처럼 우리의 눈을 흐려서 멀쩡한데 전부 다 당달봉사처럼 흐미하고 혼미해서 길도 모르고 헷갈리고 있습니다. 교리가 혼란스러우니 마태복음 6장 23절 눈이 나쁘면 몸이 어두울 것이니 온몸이 20대에 펄펄 나는 체육인이라도 눈이 어두우면 눈이 나쁘면 온몸이 어두울 것이니 그러므로 네게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어둠이 얼마나 하겠느뇨 여수시내 어느 안경점에 보니까 눈이 나쁘면 온몸이 어둡습니다. 안경 맞추십시오. 마태복음 6장 23절 아무리 돈이 급해도 성경과 신앙을 가지고 장사에 쓰면 곤란합니다.

믿는 사람의 정통의 방법은 그냥 이름도 무난하게 교회도 신풍에 있으면 신풍 교회 부산의 사촌 동에 있으면 좌천교회라 해야 되는데 다른 교회가 먼저 좌천교회라고 쓰니까 동쪽 내가입니다 동천교회 서울의 강동 교회 또 안산의 안산 교회 이름을 붙이려니까 안산 이름이 많아서 서울의 서쪽이라고 서인교회 서울 인천 사이라고 지역을 따라 이름 짓는 것이 밋밋하고 시시해 보여도 굉장히 기초가 든든해지고 발전을 할 수 있는 저력입니다. 하나 기억해 두십시다. 눈이 나쁘면 온몸이 어두울 것이니 네게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어두움이 얼마나 하겠느냐 하나님이 절대 주권인데 이 교리 이 상식이 흔들어져버리면 요새는 과학이 다 하던데 요즘 기술은 안 되는 게 없던데 요즘 대학병원은 송장을 던져놔도 다 살려내 버립니다. 예수님 생전에 눈 띄운 소경보다 대학병원 안과에서 눈 띄우는 환자가 훨씬 많습니다. 예수님이 일으켜 세운 앉은뱅이 숫자보다 대학병원 정형외과에서 걷지 못할 사람을 걸어놓는 숫자가 훨씬 많습니다.

인간이 발달하니까 갈수록 하나님의 완전을 자꾸 잠식해 들어갑니다. 완전한 하나님 절대 주권은 하나님밖에 없는데 인간의 발달로 가면 갈수록 완전을 자꾸 먹고 들어갑니다. 예수님만 물위에 걸어갔는데 예수님만 병자를 낳겠는데 요즘 바다 위를 마구 뛰어 돌아다니는 배가 한 가지입니까, 두 가지입니까, 고속버스보다 더 빠른 쾌속정들이 질주를 합니다. 어떤 장애자도 대학병원 갖다 놓으면 다 나아버립니다. 하나님만 완전인 줄 알았는데 과학과 기술이 하나님의 자리 하나님의 치료 하나님의 복을 슬금슬금 먹고 들어가는 걸 잠식이라 그럽니다. 하나님의 완전 완전을 잠식하고 완전을 잠식하는 만큼 밝아졌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이게 배고픈 집집마다 배고픈 배를 배불리 먹였으니 모두가 배가 불러 행복 하냐, 배고파 애터지고 불쌍한 배를 먹여 놓으니까 참 감사하다 어떻게 이렇게 배불리 먹고 사는 때가 되었나, 요리 되느냐 먹여놓으니까? 이게 밥이냐? 이게 음식이냐? 이게 요리냐? 덥다 짜다 시다 덥다 음식이 이렇다 저렇다 온 놈의 텔레비에 요리하는 텔레비만 나오고 앉았습니다. 그 요리하는 텔레비보고 베껴 보시지요, 밥이 더 맛있는가, 더 좋은 거 먹으러 당기면 입맛은 십리나 더 빨리 가기 때문에 짜장면 한 그릇에 눈물 빼고 먹었는데 짜장면이 많아지니까 짬뽕 먹어야 되고 간 짜장 먹어야 되고 탕수육 먹어야 되고 중국 풀코스 먹어야 되고 북경 요리 먹어야 되고 광동 요리 먹어야 되고 먹는데 노예가 되어 먹는 거 돌아다니다가 그다음 쾍 죽는 꼴이 되어 버렸습니다.
 
세상에 과학이 발달하고 인간이 발달하면서 하나님만 하시던 일을 슬금슬금 인간이 대신 하는 줄 알고 발전이다. 좋아졌다. 밝아졌다. 그러는데 밝아졌냐? 밝아지면 질수록 더 어두워지고 있습니다. 아셔야 됩니다. 아이들이 반찬 투정하면 어떤 걸로 밀어 넣어야 이 아이가 맛있게 행복하게 먹을까, 그건 지옥문을 여는 겁니다. 생지옥 만드는 겁니다. 한 끼 굶겨버리십시오. 당장에 쫓아올 겁니다. 먹여 놓으니 배부른 소리를 하지, 형광등이 이 골짜기 대낮처럼 밤에도 환하지 대한민국 온 도로에 가로등이 꽉 환하지 휴대폰 있지 모든 가로등이 너무 밝으니까 사람의 이 시력이 어두워집니다. 지금도 몽골에서 오시는 분들은 저 산 너머가 잘 보인답니다. 강아지 눈이 한 시력이 2.5인가 그렇답니다. 몽골에서 오신 분들 시력이 기본적으로 2가 넘습니다. 형광등이 없고 헤드라이트가 없고 가로등이 없으니 하나님이 만든 원래 눈으로 좋은 시력으로 가지고 사니까 배는 고플지 몰라도 고생은 할지 몰라도 시력은 좋습니다. 우리는 책 봐야지 텔레비 봐야지 휴대폰 봐야지 밤낮으로 빛을 혜택을 보다 보니까 시력이 나빠져 버렸습니다. 자꾸 불을 켜야 됩니다. 맛있는 음식을 계속 먹으니까 입맛이 발달을 해가지고 음식이 따라가지를 못합니다. 한 번씩 금식도 필요한 겁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를 많이 먹였냐 자랑하지 마시고 잘 먹이도록 노력하시다가 이게 배부른 소리를 하면 한 끼 정도 좀 굶겨도 건강에 좋습니다. 절식금식 특효약입니다.공부도해라 해라 좋은 책을 가지고 학교 방과 후 학원 아동센터 뭔 주말 도서관 프로그램 공짜로 책이 그냥 산더미처럼 쏟아지니까 책은 많고 교재는 많은데 공부할 마음이 없습니다. 방법이 없습니다. 좀 책도 덮어버리고 학교 가기 싫으냐? 일 년 꿇려버려라 가지 말아 버리 거라 한 학기라도 휴학을 시켜서 지식을 좀 차단을 하고 굶겨놔야 학교 좀 가볼까요? 뭐 하려고 갈래 하기 싫은데 가지 말아라 가볼까요? 가지 말아라 가보겠습니다 가면 제대로 공부할래? 또 놀러 갈래 음식도 좀 줄이고 공부도 좀 줄이고 차도 조금 덜 타면 건강에 좋을 겁니다. 마트 대문 앞에다 대고 차를 딱 갔다가 일등으로 갖다 붙이고 안 그러려고 그러면 발이 걷지 않으면 아마 건강이 안 좋을 걸요. 이왕 차를 타고 마트를 가도 적당하게 좀 떼어놓고 몇 발자국 걸어가면 운동될 겁니다. 당뇨병하고 멀 겁니다 아마 건강관리가 될 겁니다. 예배당 근처 사는 분들 비 안 올 때는 일부러라도 좀 걸어가 보시면 얼마나 좋을까, 다른 데는 몰라도 예배당 갈 때는 한 걸음이라도 좀 더 정성을 기울이는 게 하늘에 하나님이 굽어보며 참 정성이 좋다. 자세가 좋다. 하나님이 감동이 되면 쏟아지는 게 많습니다.
 
예배당 대문 앞에 그냥 자동차가 동천교회 주차장에는 어느 차가 제일 앞에 서나요, 출입구에 제일 가까운 데 다닥다닥 세우는 차가 있습니까? 제가 모르니까 이 말씀드리지 신풍교회는 대문 앞에 제일 먼저 세우는 차들이 있습니다. 남도 지나가는데 전부 부딪치든지 말든지 멀쩡한데 건강한데 불편한 분 생각해서라도 건강한 사람이 조금 멀리 대면 그것도 배려가 되고 그것도 여유가 되고 그것도 정신 건강 육체 건강에 좋을듯한데 젊은 사람이 쌩하고 그냥 운전 잘하니까 제일 앞자리 탁 갖다 대고 탁 갖다 대고 몸 불편한 분들 저 멀리 가도록 심보를 그렇게 좁게 쓰면 천국 가서 그 넓고 영원한 천국에 하나님께서 넌 좀 좁게 살아라 이렇게 되어 집니다. 세상의 내 권리 세상의 내 범위를 다른 사람 신앙을 위해서 조금 좁히면 하늘나라 영원무궁한 나라에 자유를 더욱 많이 주실 겁니다. 이치가 그렇습니다. 인간의 발달로 갈수록 하나님의 완전을 잠식해 들어가는데 완전을 잠식하는 만큼 밝아지느냐 아니면 흐려지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글을 많이 알고 공부를 많이 하니까 점점 효자가 되고 인격자가 됩니까, 공부를 많이 할수록 비인격자가 됩니까, 학교 안 다닐 때는 효도가 있고 어른을 알았습니다. 대학을 다 나오니까 어른 알기를 우습게 압니다. 거꾸로 배운 겁니다. 많이 배웠으면 더 조심을 해야 될 건데 배우면 배울수록 인간이 점점 더 짐승을 따라갑니다. 인간의 발전은 처음에는 완전을 대신하며 발달이 되는 것 같은데 제대로 들여다보면 세상을 흐리게 만듭니다. 흐려진 만큼 혼미해집니다. 혼란해집니다. 혼미 혼란하게 되면 틀림없이 망합니다.
 
이번 우리가 천국에 가면 그날에는 찬송과 감사와 영광만 영원토록 돌릴 겁니다. 그런데 이 땅 위에 찬송한 것만큼 이 땅 위에 감사한 것만큼 이 땅 위에 하나님께 영광 돌린 만큼 천국 가서 찬송 감사 영광을 돌리도록 기회를 주시지 세상에는 원망 짜증 다 해놓고 천국 가면 영원토록 찬송하리라? 요셉이 13년간 그 억울한 중에서도 절대 주권의 주님 앞에 감사하고 찬송하고 묵묵하게 걸어간 그 요셉을 하나님께서 영원토록 찬송하라 기회를 주고 이 땅에 좋은 거 다 걷어 먹고 욕만 한 사람은 하늘나라 가기는 가도 넌 좀 천국에서 입 좀 닫고 앉았어라 발표의 기회도 잘 주지 않습니다. 넌 세상에서 찬송을 싫어하지 않았느냐, 너는 이 땅 위에서 감사를 싫어하지 않았느냐, 넌 이 땅 위에서 하나님 영광을 반대하지 않았느냐, 피를 흘려 구원했기 때문에 천국은 들어가도 이 땅에서 영광과 찬송과 감사를 연습하고 만들지 않은 사람은 남들의 찬송과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 걸 구경은 하되 자기는 입이 서툴러서 그렇게 말을 잘 못합니다. 손양원 목사님 같은 분은 공회 교리를 깨닫지 못하고 배우지를 못해도 신앙의 사람이라 이런 설교를 생전에 하셨습니다. 말하자면 천국에 가면 자기 밥을 자기가 먹는 것이 아니라 남에게 밥을 떠먹여주는 그런 봉사의 영원한 나라다 이 땅에서 제 밥만 잘 챙겨 먹은 사람 하늘나라 가서 할 일이 없을 거다. 비교를 하고 비유를 한 겁니다.
 
하나님 앞에 서는 날 그날에는 찬송과 감사와 영광만 영원토록 돌리는 나라입니다. 오늘 매 현실마다 나의 인간적이고 나의 인적 요소는 전부 영구 삭제를 하셔야 됩니다. 내 속에 원망 내 속에 불만 내 속의 짜증 내 속에 오기 이런 잘못된 것은 오늘 인간적인 것이니까 지워버리고 삭제 해버리고 자꾸 없애버리고 그리고 현실이 한 번 지나가고 나면 내 속에 나 중심의 인간 요소는 지우고 인간 요소를 내가 지워버리면 그 자리에 하나님의 순종과 하나님이 성화가 된 성화의 요소를 남겨주십니다. 부모가 마음에 안 드는데 요즘 열 살들 그냥 입에서 욕이 나오려 그러다가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나님이 주신 부모님인데 죄 지으라는 것도 아닌데 내 마음에 안 맞는다고 화를 내려고 한 것은 이거는 인간적인 것이고 이거는 죄악적인 것이다. 눌러버리고 지워버리고 나면 지워진 그 부분에 하나님 때문에 네 부모를 공경하라는 그 말씀 순종하느라고 애썼다 하고 그 부분을 하나님께서 깨끗한 마음으로 바꿔 주십니다. 원망을 깨끗하게 하나님이 바꿔주시고 내 속에서 일어나는 오기 감정을 내가 누르고 내가 고치려고 애를 쓰고 전쟁을 하는 가운데 하나님이 지켜보며 거룩한 마음 이해하는 마음 배려하는 마음으로 고쳐주고 나는 내 속에 내 잘못된 거 인간적인 걸 죽이고 싸우고 퍼내면 하나님은 그 자리에 하나님이 직접 만들어주는 고운 마음 선의 마음 진리의 마음 성화된 기능을 만들어주십니다. 현실이 지나가며 나는 인간적이고 나 중심적인 것을 지우고 영구 삭제하고 신적 요소만 점점 성화로 남게 되면 그리고 그 성화된 부분을 총량, 총량 가져가는 나라가 천국의 영생입니다.

고등학교 졸업하고 대학을 영어 영문학과를 들어간 학생은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16년 배운 수학 빼고 과학 빼고 영어하고 관계되는 것만 딱 들고 영문학과 가서 영어를 배웁니다. 대학에 수학과를 들어가면 고등학교 16년까지 배운 국어 과학 다른 거 다 빼버리고 수학에 관해서 배운 거는 들고 들어가면 수학과에 좋은 수학 학생이 되어 집니다. 하늘나라 갈 때 하나님 적이며 영생 적이 아닌 내 속의 것은 전부 다 지우고 하나님께 맞는 거 진리에 맞는 거 하나님과 진리대로 된 성격 하나님과 진리대로 바꾼 심성 인내 이런 것만 하나님께서 딱 채워서 너는 5% 너는 20% 너는 절반 너는 한내 끼 넌 아야 믿어 천국은 와도 평생에 한 번도 말씀으로 너를 고쳐보지 않았으니 너는 천국에는 와도 네 마음과 너 행동에 가져올 것은 하나도 없는 빵점짜리도 천국은 갑니다. 구원은 얻되 불 가운데 얻은 구원과 같이 부끄러우리라 어떤 사람은 금과 은과 보석으로 집을 지었더라, 신앙생활을 했더라, 진리에 불이 썰어도 다 그대로 남아 천국에 옮겨져서 영광스럽더라, 어떤 사람은 풀과 나무와 짚으로 집을 지었더라, 둘 다 믿는 사람 택자 입니다. 풀과 나무와 짚으로 평생 신앙생활을 했는데 진리의 말씀이 태워 보니까 다 타버렸더라 그래도 천국은 갑니다. 구원은 얻되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구원을 얻되 구원은 얻되 가져갈 것이 하나도 없느니라 미국 이민 가는 사람이 전라도 말 배우고 경상도 말 배우고 충청도 말 배우고 팔도 사투리를 유창하게 했는데 미국 이민 가고 나니까 경상도말 쓸 겁니까, 전라도말 쓸 겁니까, 충청도말 쓸 겁니까, 영어 말고는 쓸 게 없으니 벙어리 되는 겁니다. 시민권 받아서 미국은 갔는데 벙어리입니다.

미국에 이민 갈 사람이면 우선 살아야 되니까 우리말을 쓰지만 시간 있는 대로 영어를 배워놔야 그래야 미국에 풀어놓으면 영어 하는 만큼 자유롭지 미국 가는 시민권처럼 천국 시민권은 예수님의 대속으로 그냥 줍니다. 근데 천국에서 어떻게 살지는 네가 마련해라 네가 기계냐? 돌이냐? 하나님의 자녀 인격을 가진 자유성의 인간이니 중생 된 이후에 얼마나 말씀으로 너를 만들고 고쳤느냐 이게 천국의 실력과 천국에 활동의 차이입니다. 딱 한마디 들어보면 이게 마치 틀릴 리가 없지 않습니까? 근데 이걸 가지고 그냥 60년 70년 뭐 그런 말 하면 이단이니, 이단이니 앉아서 대보면 말도 못하는 게 뒤에서만 그럽니다. 500년 전에 칼빈이 기본구원을 말했으면 그 제자들이 바로 건설 구원으로 나갔어야 되는데 하도 칼빈 선생님이 유명하니까 칼빈 책만 가지고 맨날 반복을 하다가 500년 내려 와가지고 칼빈 했던 말 안 하면 전부 이단이고 칼빈 했던 말 틀리게 하면 전부 이단이라는데 칼빈이 하나님입니까? 성경입니까? 천주교로부터 나와서 출발하는 것만 칼빈이 열어놨습니다. 출발 이후는 제자들에게 너희들이 너희 시대를 주의 인도를 따라 나가거라 이래 놨는데 칼빈의 이름으로 더 이상 발전을 못하도록 막아놓은 걸 열고 한 걸음 더 나가면 부럽다고 좀 뒤를 따르면 좋을 건데 자세가 그러지 않습니까, 세상에서는 혼미하고 희미하여 절대 주권이라는 교리가 혼란스럽게 되었습니다.
 
정말 하나님이 주권을 가졌느냐 과학이 마음대로던데 과학자 마음대로 다 되는데 정말 하나님이 오늘도 주권 하느냐 그러나 그날에 하나님 앞에 설 때는 오늘 이 땅 위에 절대 주권을 믿지 않았던 내 마음 내 멋대로 살던 내가 주인 된 내 모든 요소를 영구 삭제하고 내가 영구 삭제하면 그 자리에 하나님은 고 요소를 성화로 남겨주고 그 성화된 총량을 들고 천국의 영생으로 시작이 되어 집니다. 고 3까지 12년 공부한 것 12년 출석 12년 상 받은 거 12년 이력 경력을 다 들고 어느 대학을 가느냐 요즘 그렇지요. 저희들은 12년 놀다가 예비고사를 찍었는데 운 좋게 성적 좋으면 12년 결석하고 12년 쥐 박히고 12년 꼴찌 하다가 보안고사 한 번만 잘 찍으면 서울대도 들어갑니다. 여러분들 혹시 기억하시나요. 수능 시험을 너무 비참하게 봐가지고 지방대도 못 갈 것이 못 갈 바에는 그리고 서울대 법대 법학과를 집어넣었습니다. 근데 그 해에 서울대 법대 법학과가 미달이 났습니다. 성적을 보니까 이 녀석은 지방대도 못 갈 녀석인데 서울대 법대 법학과에 정원 미달로 들어놨으니 서울대 교수들이 난리가 났는데 어떡합니까, 법이 있는데 할 수 없이 입학을 시켜놓고 그 다음부터는 입학이 미달되어도 최저 학력이 2등급 3등급 안 되면 떨군다는 법을 시급히 만들었는데 그 녀석은 이미 합격해버렸습니다.

근데, 합격은 했는데 알아야 면장을 하지? 서울대 법대 법학과로 들어갔는데 영어를 합니까, 수학을 합니까, 한자를 합니까, 머리가 따라갑니까? 합격증 받아놓고 군대 가 버렸습니다. 군대 가서 3년 열심히 배워가지고 뒤따라가려고 이게 세상입니다. 고 3까지 12년 공부한 이런 애들 때문에 요즘 대학 입학은 고등학교 3년 결석을 얼마 했냐 중학교 3년 상을 몇 개 받았느냐 어디 가서 봉사를 어떻게 했냐 너 12년 공부한 걸 다 내놔봐라 이걸 다 들고 이제 대학을 들어간답니다. 그걸 자소서라 그러던가요? 자소서라 그럽니까? 자기 소개서라고 저는 태어나서 이러고, 저러고 이러고, 저러고 이렇습니다. 이거 보시고 이거 보시고 이렇게 많이 보따리를 싸가지고 한번 저를 봐주십시오. 그러니까 어느 저 교수님처럼 복사지에 상장 하나 벗겨가지고 끼어 넣다가 지금 부부 난리 나고 그랬지요? 세상은 사이 치기 사이 치기를 줄이면 뭐라 그러나요? 새치기라 그럽니다. 사이사이 빈틈이 있으면 사이 치기도 하고 뒤집기도 하고 백도 쓰고 그게 세상입니다. 천국도 어떻게 좀 묻어가고 뒤로 들어가는 길이 없을까 완전의 나라라 아예 안 됩니다. 절대 주권의 나라입니다.

너 10살 때 너 12살 때 너 스무 살 때 1월 1일 날 어디 갔지, 마음 어떻게 썼지? 주일 아침 새벽에 어디 갔다 왔지 예배 때 몸은 예배당에 앉아서 마음은 어디를 돌아 댕겼지 전부 종합 평가 일일이 다 검사해가지고 자기를 꺾은 만큼 말씀으로 순종한 것만큼 하나님께서 고걸 하나하나 내 마음속의 성격 속에 깨끗하게 만들고 만들었다가 마지막에 하나님 앞에 설 때 너 평생의 말씀으로 만든 옳은 것 깨끗하게 된 것 요것만 촐촐 추려 우리가 천국 갈 때 그 실력만 가지고 갑니다. 나머지는 다 지옥에 버리고 가야 됩니다. 교리가 그렇게 어려운 가 봅니다. 만물과 달리 인간은 한 번 태어났으면 하나님의 심판을 절대로 피하지 못 합니다. 한 번 죽는 것은 하나님이 정해놨기 때문에 못 피합니다. 한 번 죽으면 평생에 생각한 것 평생의 행동한 거 평생의 산 거 하나님 앞에 다 갖다 놔야 됩니다. 하나님 보시고 하나님께 맞는 것은 천국 올 때 가져와라 하나님께 안 맞는 것은 일일이 분리수거해서 지옥에 다 보내버립니다. 이게 그렇게 간단할 건데 인간이 살았는데 없어집니까? 인간의 행위가 없어집니까? 옳은 거는 옳은 거대로 잘못된 거는 잘못 된 거대로 없어지지 않습니다. 절대 없어지지 않습니다. 안 없어지면 어떡하겠습니까, 틀린 걸 지옥에 버려야지, 사도 바울이 믿는 사람 죽이고 돌아 댕길 때 그 행동 그 증오 그 악함을 다 추려서 천국 가져가야 되겠습니까, 죄를 의로 바꿔치게 하겠습니까, 아니면 사도 바울이 살아간 그 믿기 전에 악한 걸 다 추려서 지옥에 보내버리겠습니까, 그 지옥에 태우고 보내게 돼 있습니다.

이게 이해가 안 되니까 아니 믿는 사람은 잘못한 것도 다 천국 가지고 가는 거 아닐까? 너 아버지가 검사면 너 죄 지은 것도 다 봐주겠지 하나님도 그리 할까 그러면 하나님은 완전의 나라가 아닙니다. 택자 천국 가는 데 필요한 택자 천국에 필요한 죄를 빼버려야 되는데 이 죄는 예수님이 대신 죽어 다 빼서 영원히 지옥에 내버립니다. 영원토록 불탈 겁니다. 우리가 천국 가면 나는 천국에 왔는데 내 청춘은 지옥에서 불타는 꼴을 내 눈으로 봐야 됩니다. 나는 천국의 하나님 앞에 영원히 찬송하는데 내가 어릴 때 철이 없어 동생 부모 몰래 쥐 박은 그 행위는 그건 지옥에 버려서 타는 꼴을 내가 봐야 됩니다. 기분 좋을까요, 그때 좀 순종할 걸 젊을 때 좀 참을 걸 날 위해서 주님 십자가 못 박혀 죽었는데 참 죄송하다 죄송함이 있는 것만큼 주님에게 더 감사합니다. 죄송한 것만큼 감사합니다. 배가 고픈 것만큼 밥이 맛있습니다. 배가 불러놓으면 천하에 어떤 음식을 줘도 고문입니다.
 
배부른 사람에게 짜장면 한 그릇 더 먹여보지요. 고문입니다. 먹어보셨습니까? 요 북상 내계 제가 거창읍에 살 때 동네도 몰랐습니다. 그 얼마나 골짜기인지 여기서 이제 거창읍의 중학교 자취하러 온 학생들이 한 달 양식을 주면 한 달 양식 가져와가지고 라면으로 다 바꿉니다. 이 라면 구경도 못 해본 것들이 이제 한 말 주는 거 거창에 와서 라면으로 바꿔가지고 질긴 것들은 3일을 라면만 먹고 일주일을 라면 먹는 친구 딱 한 명 봤습니다. 나머지는 3일에 질려서 다 떨어지는데 7일을 먹더니만 결국 7일 라면 먹고 그다음부터는 라면 쳐다 도 안 봅니다. 배부른 거 좋은 거 계속 먹이면 좋아집니까? 신령한 것은 좋아지고 많아지면 갈수록 좋아지는데 육체의 것 물질의 것 타락한 죄악의 것은 많으면 오바이트 합니다. 그 조금 줄이는 게 좋은 겁니다. 일부러 자가용도 한 칸 좀 낮춰 타시고 옷도 일부러 한 급 좀 낮춰 입으시고 우리 예배당도 좀 더 좋게 페인트 칠 할 수 있는 거 비 안 새면 되도록 조금 하나 줄여 하시고 이 강단도 이번 집회 마치면 이제 바꿀 겁니다. 너무 커서. 이게 세계 최고의 서부교회 만들 때 강단입니다. 서부교회 1층 주일학교 강단인데 목욕탕에 화목 하느라고 가는 걸 갖다가 리어카를 가져와서 여기 갖다 놓은 겁니다. 이거 아마 앞으로 가면 돈 될 겁니다. 세계 최대 주일학교의 강단 목욕탕에 화목 가는 것 갖다 놓은 겁니다. 도둑질한 거 아닙니다. 여기 갖다 놓으니까 부산에서 도둑놈이 도둑질 해 갔다고 악을, 악을 쓰는데 그 교회에서 줘서 가져 온 겁니다.

만 명 예배 보기 위해서 강단이 이만한데 우리 몇 백 명 예배드리는데 강단이 너무 커서 불편해서 좀 조만한 걸로 작은 걸로 바꾸려고 생각합니다. 예배당도 좀 작게 돈 많은 교회는 예배당을 더 크게 더 비싸게 더 좋게 돈이 많으니까 우리는 그런 돈은 좀 아껴서 작게, 작게 교인들끼리 어깨도 좀 부딪히며 앉고 예배당 안에 기둥이 있으면 기둥 뒤에 좀 숨어야 되는 분도 있지 않습니까? 토요일 저녁까지 돈 벌다가다 그냥 피곤한데 목회자 설교하는 걸 보면서 어떻게 좋을 겁니까, 기둥 뒤에 좀 앉아야 졸기도 하고 장난도 치고 그러지 다른 데에는 예배당 안에 기둥을 없애려다 보니까 건축비가 많아지는 겁니다. 우리는 예배당 튼튼한데 필요하면 기둥 가운데 세우는 거 전혀 지장하지 않습니다. 은혜가 문제지 기둥이 문제냐 이게 뭐 공연장이냐 연예인 무슨 밤무대냐 예배당도 조금 검소하게 교인들도 경제생활 조금 검소하게 더 벌 돈 조금 덜 벌고 이렇게 해가지고 짜 모아서 주님은 믿는 데는 푹푹 좀 쓰고 세상을 넓 팡하게 넉넉하게 쓰고 나면 지켜할 시간이 어디 있고 주일 지킬 여유가 어디 있습니까? 세상 먹고 입고 쓰는 걸 조금 줄여야 주일도 쉬고 예배도 좀 오고 집회도 좀 오고 성경 읽을 시간도 있고 그런 거지 하늘나라 갈 날을 생각하며 절대 주권의 하나님 때문에 오늘 내 마음대로 살고 싶고 세상에 묻혀 살고 싶은 내 소원 내 마음을 좀 꺾어버리고 꺾어버리면 그 꺾어버리는 모습을 보면서 천국 갈 요소로 성화를 시켜주면 그걸 모아서 우리가 천국 갈 겁니다.
 
3번, 그러다 보면 결국 내 속에 하나님만 남고 내 속에 인간은 다 없애버렸으니 나는 있는데도 나는 투명한 인간이 돼 버리고 내 속에 하나님만 꽉 찌들어 있어야 됩니다. 고린도후서 5장 17절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믿기 전에 사람을 옛 사람이라 그럽니다. 죄와 마귀와 세상으로 살던 사람 그 사람이 인제 믿고 나면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그 몸은 그 몸이고 그 사람은 그 사람인데 그 사람 속에 마음씨를 보니까 그 사람의 지식을 보니까 생활을 보니까 이건 새로운 피조물이라 저 인간 욕 한 마디 얻어먹으면 열 마디를 할 인간인데 요즘은 욕 한 마디 얻어먹어도 그냥 웃고 마네, 사람은 멀쩡하게 걷었는데 속은 완전히 바뀌었네, 완전히 바뀐 걸 뭐라고 한다고요? 새로운 피조물이라, 사람은 그 사람인데 얼굴도 그 얼굴인데 믿고 나니까 말투도 바뀌어 지고 마음씨도 바뀌어 지고 가는 데도 바뀌어 지고 저게 토요일 저녁 되면 술집에 가가지고 밤새도록 그냥 엎어지고 구르더니만 요즘 그냥 토요일 되면 얼른 집에 가서 얼른 그냥 자버리는데 웬일이지? 사람은 그 사람인데 완전히 속이 바뀌었네,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새것이 되어 지셨습니까? 믿고 나면 얼굴은 그 얼굴인데 마음은 좀 많이 바뀌어야 됩니다. 저도 바뀌어야 되고 앞자리도 바뀌어야 되고 뒷자리도 바뀌어야 되고 새로운 피조물이라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새것이 되었으니 뭐라고 이름을 붙일까요? 새 사람이라, 믿기 전에는 옛 사람이라, 믿고 나서도 내 속에 옛날 안 믿을 때 성격이 남아 있습니다.
 
제 말투를 보면 저거 참 옛날에 말투 참 험했겠다. 이렇게 느껴지시지요? 아직도 다 씻지를 못해서 남아 있는 겁니다. 옛 사람도 있고 또 믿고 나서 바뀐 것도 있고 옛 사람 새 사람이 한 사람 속에 뒤섞여 있는데 그게 왜 그렇게 어려울까, 옛 사람 세 사람을 말하면 너희들은 한 인격의 인간이 둘이 있다고 보냐 이렇게 문자를 써가면서 이중인격자냐 그럽니다. 이중인격자 아닌 인간이 있습니까? 삼중의 인격자가 아닌 사람이 있습니까? 효자 아들이 친가에 가면 놀랍게 그냥 효자가 되고 이게 또 이제 아내하고 만나면 그냥 놀랍게 또 아내 사랑하는 사람이 되고 부모는 딱 눈치 채지요? 저것이 나한테 와서는 잘하는데 저거 여자한테 가가지고 완전히 저거 여자 편이 되고 이중 플레이를 잘해야 며느리가 살고 아내가 마음이 편합니다. 등신 같은 남자는 여자 하는 말, 집에 가서 부모한테 말 다 해버리고 부모가 하는 말 갖다가 아내한테 말 다 해버리면 결국 여자하고 부모하고 싸움 시키는 거지 남자가 중심을 잡고 친가의 부모님 아내 두 말 사이에 가로막이 돼가지고 통역도 하고 번역도 하고 가루기도 하고 이렇게 정치를 해야 그래야 아내와 부모가 좋아지고 나도 좋아지면 다 좋지 그건 거짓말이 아닙니다. 사랑의 배려지.

그걸 이중인격자라 그래야 되겠습니까? 아니 못된 인간들은 이중인격자 위에 하나 더 올라가면 다중 인격자냐 이럽니다. 인간이 다중 인격자지 로마서 7장에 사도 바울이 내 속에 두 사람이 있어 싸워 싸서 골치 아파 죽겠다. 그게 로마서 7장입니다. 요래 설명하니까 믿기 전에 사도바울이라 그러는데 곤란한 겁니다. 중생 후에 사도 바울의 로마서 7장입니다. 사도 바울을 놔두고 내가 내 마음속을 보면 주일날 동창회 하는데 갈까, 가려니 양심의 가책이 되고 주일날 교회에 오려니 20년 만에 만나자고 동창들이 생 날리고 이럴까 저럴까 망설이지 않는 사람 있습니까? 어릴 때 연보 돈 10원짜리 들면 만화방 갈까 교회 갈까 안 헷갈릴 수가 있습니까? 이게 죽는 날까지 계속 가는데 결국엔 내 속의 나 중심을 꺾고, 꺾고 하나님 중심의 사람으로 가다 보면 내 속에 하나님만 남고 내 속에 인간은 다 벗어버리면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믿기는 인간으로 믿고 인간으로 시작하나 믿고 나면 인간을 벗고 인간을 벗고 자꾸 벗어야 됩니다. 인간으로 시작하여 인간을 벗는 과정이 신앙의 과정입니다. 얼마나 벗었느냐 믿은 지 참 오래됐는데 저렇게 바뀌지 않고 벗지를 못하고 있구나, 저 때를 못 벗기고 있구나, 이런 사람도 있고, 믿은 지 얼마 안 됐는데 저렇게 빨리 탈바꿈을 해가지고 신속하게 벗어 버리는구나 그런 사람도 있고 그렇습니다.

인간이 인간을 벗는 만큼 하나님은 은혜로 채우십니다. 내가 나를 꺼내고 부정하는 만큼 비우는 만큼 그 자리를 하나님이 은혜로 채웁니다. 계속 채워 나가십니다. 그래서 은혜를 받은 것만큼 성화요, 그 성화가 자꾸 자꾸 나가다가 나중에 천국에 갖다 놓으면 신화가 되어 집니다. 하나님과 같이 온전하고 거룩 하라 하나님이 그랬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그렇게 만듭니다. 신화. 신화가 이단이면 성경을 불살라야 됩니다. 하나님이 하나님의 아들을 만들었다 그랬는데 하나님 같이 온전 하라 그랬는데 이번에 지금 교독하는 교재 뒤에 성구들이 다 그런 성구입니다. 하나가 되어 온전하게, 온전 하나님과 같이 온전하게 하나님이 한 분도 아니고 두 분도 아니고 하나님같이 온전 하라, 온전 하라 하나님이 온전하게 만든다. 그랬는데 내가 하나님 닮을 수 있느냐 펄펄 뛰고 앉았으니 완전 자 하나님이 만들어 준다는데 안 한다고 도망갈 게 무엇이며 욕할 게 무엇이며 될 리가 있냐고 그럴 것이 뭐있냐 라는 말입니다. 예수님은 갈길리 바다를 만든 분입니다. 마음먹으면 갈릴리 바다를 걸어가 버립니다. 예수님만 걸어가셨습니까? 예수님 걸어가는 걸 보고 베드로도 그냥 따라 걸어봤습니다. 인간은 인간인데 인간이 주의 은혜로 변화가 되면 주님과 같이 자꾸 온전해 갈 수 있다라는 걸 보인 겁니다. 성경은 정확무오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이 적어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다윗을 통해 모세를 통해 제자들을 통해 기록해 주셨습니다. 성경을 기록 할 때 심부름한 모세와 다윗과 성경을 기록 할 때 심부름한 예수님의 제자들이 평소는 몰라도 성경을 기록하는 순간에 이 제자들은 일점일획도 가감이 없는 완전 자였습니다.성경을 기록하는 제자들이 실수를 했습니까? 베껴 적다가 실수가 나온 거지 인간은 불완전이라 완전히 될 수가 절대로 없는데 성경 기록하던 그 순간은 일점일획도 가감 없는 때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만들면 그렇게 만들어지는 겁니다. 안 될망정 그렇게 성경에 기록했으니까 믿어놓고 뒷조사를 해보시면 알게 되어 집니다. 한 페이지 넘깁니다. 78쪽 그러면 지금까지 9시간을 하나님은 완전 주권 절대 주권이다. 성경이 그렇고 논리가 그러니 그렇다 치고 인간에게 자유성을 주셨다. 내가 내 마음대로 할 수 있으니 자유도 맞다 하나님은 하나님 마음대로 다 한다는데 난 내 마음대로 하니 이 두 충돌은 모순이 아니냐 하고 들여다보니까 모순 같은 데 비밀이라 하나님은 주권 마음대로 하시고 우리는 우리 자유대로 했는데 알고 보니까 내 마음대로 한 내 마음속을 들여다보니까 악심과 성령이 내 마음을 움직이고 계셨고 하나님의 절대 주권이 천사와 악령을 통해 내 마음을 움직이고 내 행동을 움직였구나, 그러면 절대 주권이 틀림이 없고 그리고 내가 내 마음대로 했다는 것도 알고 보면 착오였구나, 나는 그냥 목격한 거구나 목격하면서 동참을 했는데 옳은 일을 목격하고 옳은 일을 동참하면 내가 한 것처럼 상을 주시니 내가 안 했는데 상을 주시니 이거는 은혜라 감사할 것 밖에 없고 사울처럼 내 마음에 악신을 주어 죄 짓는 마음을 먹게 하고 죄 짓는 행동을 하게 하면 악신이 들어가지고 내가 죄를 지은 건데 나의 그 행위는 죄로 잘라서 지옥을 보내버립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절대 주권과 인간의 자유는 모순이 아니라 비밀이며 빛이며 말은 일단 되어 지는데 그러면 이제 78페이지 질문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이 죄를 만들었네? 죄도 하나님이 만들었네? 죄의 배우자 죄의 조성 자가 하나님이네? 라는 말이 논리적으로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역사 2천년에 다 나온 겁니다. 이런 말이 하나씩 나올 때마다 그만 하나 잘못 깨달으면 이단으로 갖고 다 빠져버렸습니다. 기독교의 정통의 교회가 중요한 것은 이런 것을 하나씩 둘씩 피해가며 옳은 길을 역사적으로 개통으로 내려왔고 지금 우리는 78쪽 하나님이 인간 속의 인간의 마음까지 전부 다 주권 하셨다면 사울에게 악신을 보내어 다윗을 벽에 박아 죽이겠다고 창을 두 번이나 던진 죄를 지었는데 이건 살인미수인데 알고 보니까 이 살인 미수를 부추기고 그렇게 밀어붙인 분이 하나님입니다. 죄의 주인 죄의 책임자가 하나님이니 하나님을 처벌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 말이 되어 집니다. 이것까지 풀어야 이제 해결이 되는 겁니다. 평소에 생각을 좀 하고 믿는 분들은 이런 공부하기 전에 이런 질문이 나와야 되고 목회자들에게 질문을 했어야 되고 고민을 했어야 되고 그러다가 해결도 되고 그러다가 화가 나서 뭔 이런 교회가 있어 교회도 바꿔봤다가 또 거기 가니까 다른 모순이 있어 왔다가 갔다가 이렇게 좌충우돌 했었어야 되는데 몇 번이나 그랬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저 같은 사람은 그냥 뭔가 좀 헷갈리면 백 목사님께 직접 가서 바로 물어봅니다. 한 번 물어보고 두 번 물어보고 세 번 물어보고나니까 신이 나서 다른 사람은 안 묻는데 혼자 가니까 맨날 혼자 배웁니다. 그 세 번 네 번 자꾸 가니까 그다음부터는 생각해보고 네가 풀어라.

이게 얼마나 큰 가르침인, 물어보면 대답하고 물어보면 대답하고 자꾸 그러다가 그분 죽으면 그다음 어디 물어보지요? 몇 번은 가르쳐주시고 배우고 나니까 깨달아졌는데 그다음 또 가니까 네가 풀어 보거라 그다음부터 이제 숙제를 머릿속에 넣고 어떤 것은 일 년 어떤 것은 십 년 어떤 것은 몇 십 년을 풀다 보니까 이리 되는 구나 그러면서 한 사람이 살살 자라가는 겁니다. 이 경험을 말씀드리는 것은 앞으로 이 자리에 계신 분들이 그 언젠가 또 이 자리에 서셔야 될 거고 각 교회를 맡아야 될 때 물어보면 대답 다 하더라 인터넷에 자료 다 있더라, 그 자료 다 있더라, 그게 기계지 그게 자료지 그게 사람입니까? 하나씩 내가 풀어서 하나씩 깨달아가는 이런 과정이 꼭 필요합니다. 하나님이 죄의 배움과 마태복음 20장 15절입니다. 내 것을 가지고 내 뜻대로 할 것이 아니냐 주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하나님의 것을 가지고 하나님 뜻대로 할 것이 아니냐 주님이 주인 것 가지고 주인 마음대로 하는데 네가 뭔 소리냐 내가 선함으로 네가 악하게 보느냐 주인이 주인 마음대로 하는데 주인이 주는 권리로 예쁜 사람 월급 2배도 주고 미운 사람 월급 절반 깎기도 하고 절반 깎아서 화나면 다른 회사 가지, 똑같이 일했는데 월급을 두 배 줘서 부러우면 네가 주인 볼 때 월급 두 배 주도록 너도 잘하면 되지? 주인이 주인 돈 가지고 주인 마음대로 하는데 왜 잔소리야? 요즘 그랬다가는 노동법 국가인권위에서 바로 잡아갑니다.
 
성경은 뭐라고 했나요, 하나님이 하나님의 것을 가지고 하나님 마음대로 하는데 인간들이 왜 악하게 보느냐 인간이 하나님인지 인간이 인간인지 혼돈을 해버렸습니다. 건방져가지고 선악과를 먹은 다음에 일어나는 일입니다. 선악과 먹고 나도 하나님같이 내 마음대로 그게 선악과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이 좋으면 선 하나님이, 하나님이 싫으면 악 이러니까 아담이 나도 나 싫으면 악 나 좋으면 선 그럽니다. 하나님은 완전 자고 창조주고 주인이니까 하나님 중심이 좋은 겁니다. 아담은 피조물이지 무지하지 무능하지 못났지 못난 것이 지 멋 대로하면 지도 망합니다. 엄마 시키는 대로 얘, 하면 젖먹이는 좋아질 건데 젖 먹이가 아니 나는 왜 젖만 주고 자기들은 불고기 찢어 먹고 저도 불고기 줘 이빨도 없는 것이 불고기 먹으면 그게 영양이 되겠습니까, 막혀 죽겠습니까, 아니 전부 다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나한테는 아이스크림 안 줘 다섯 달 짜리 아이스크림 한번 먹여보지요, 그 배탈 나서 죽어 버리지 부모는 부모 마음대로 하네 난 내 마음대로 하겠다. 너도 부모 되거든 그 때 네 마음대로 해라 다섯 달 짜리가 니 마음대로 하면 좋은 게 아니라 죽는 거다 인간아 초등학교 2학년이 행복하면 초등학교 1학년이 행복하면 그 아이 인생 망치는 겁니다. 노는 게 좋지 공부가 좋습니까? 게임이나 하는 게 좋지 뭐 공부하는 게 좋겠습니까? 애들이 초등학생이 원하는 게 뭐냐 설문해가지고 너희들을 행복하게 만들 마 만들어 주마 그게 아동 착취고 아동학대지 니들은 놀고먹고 싶지 놀고먹고 싶으면 나중에 저 꼴 된다. 놀고먹고 싶으나 이럴 때는 참기도 해야 된다. 책도 읽을 줄 알아야 된다. 이걸 가르쳐야 선생님이고 부모고 이걸 가르쳐야 교육부 장관이고 이런 걸 가르쳐야 이게 국가지 우리나라는 다섯 살 아이들 원하는 대로 다 해줍니다.

제가 다섯 살짜리 때 아마 뉴스 그런 거 나왔으면 나라 팔아서 주라 그랬을 겁니다. 될 일입니까? 철이 들고 실력이 있고 판단에 복이 될 사람이 선택을 하고 자유를 해야지 하나님이 죄의 배후인가 하나님이 하나님의 것을 가지고 하나님 뜻대로 할 것이 아니냐 불만 있냐? 없는 가운데 하나님이 만들었으니 하나님이 주인인데 주인이 주인 것 가지고 주인 마음대로 하는데 왜 잔소리냐? 내가 선하므로 너는 나를 악하게 보느냐 도둑놈이 도둑질해놓고 판사가 징역 1년 그러면 아, 이 법이 틀렸고 말이지 유전무죄고 무전유죄고 문자까지 써가면서 아이 나는 백이 없어 교도소 들어가고 더 큰 도둑놈은 다 활보를 하고 도둑놈도 그냥 유죄 판결 받으면 판사가 그냥 미워집니다. 판사 이놈들 전부 다 뒷돈 받아먹고 판사는 도둑놈을 보고 죄 짓고 맨날 불안하게 그리 사니 죄 지은 머리가지고 죄지을 땀 흘리는 연구를 가지고 좀 직접 일하고 먹지 둘 중에 어느 쪽 할랍니까, 판사 할랍니까 도둑놈이 돼가지고 판사 욕을 하실랍니까,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내가 선함으로 네가 하나님을 악하게 보느냐, 말도 안 되는 겁니다. 밑에 보면 인간이 보면 하나님이 홍수 심판을 했습니다. 인간이 보면 홍수 심판은 학살입니다. 학살 인류학살 반인륜 범죄입니다. 처형을 해버려야 됩니다.
 
홍수 심판을 인간이 보면 학살이라 그러는데 뭐 교재를 만들다 보니까 이렇게 쓴 것 같습니까? 실제로 이 나라에 수원의 한신대 교수들 그쪽 팀들은 구약의 하나님 여호와는 영 나쁜 하나님이더라, 그 하나님을 갖다가 저 유대인들한테 줘 버려야 되겠더라, 왜? 아무리 화가 난다고 전 인류를 홍수로 갔다가 다 전멸을 시키다니 구약의 여호와는 사랑이 없고 용서가 없어서 나쁜 하나님이다. 구약 내버리라 그러고 앉았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그래도 아직까지 구약도 성경이다 그러는 교회가 많습니다마는 세계적으로 보면 구약 그거 읽지도 말아라, 없애버리라는 쪽이 훨씬 많습니다. 훨씬. 우리나라 해방 후에 여권 비자 1호 받고 미국의 신학교 갔다 온 분이 저는 신약은 열세 번을 읽었다든가? 구약은 두 번 인가 읽었답니다. 얼마나 자랑을 해대기를 구약은 왜 두 번 읽고 신약은 왜 열 몇 번 했죠? 신약에는 사랑하라 용서하라 좋은 말이 많고 구약은 하나님께서 막 화를 내가지고 이것도 전멸 저것도 전멸 아이고 구약의 하나님은 진절머리 나라 뭔 이렇게 나쁜 그냥 이런 독재자가 다 있냐 예수님 가신후의 신약 교회 역사의 초기부터 구약은 성경에서 빼자는 운동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그때마다 모든 교인들이 동의를 했습니다. 맞다 구약은 내버리자 그 놈의 율법은 잔소리 많고 그냥 끄떡하면 다 죽여 버리고 그게 하나님이냐? 그래서 정통 교리 중의 하나가 신구약 성경 66권을 믿습니다. 그 말을 고백하라고 시키는 이유가 무슨 뜻이냐 여기 있는 우리야 66권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다. 상식인데 세계 기독교 역사적으로 구약 39권 좀 제발 좀 떼 내 버리자는 운동이 그렇게 많아서 그렇습니다.
 
아니 죄 짓는다고 전 인류를 갖다가 홍수에다 익사를 시켜버리다니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은 사랑인데 그러면 되나 인간이 보면 홍수 심판은 학살입니다. 하나님이 보시면 홍수 심판은 살인이 아니라 심판이었습니다. 너희가 죽으려고 환장 했으니 너희가 원하는 대로 해주지 자유의 심판입니다. 죽고 싶어? 죽는 자유. 살고 싶어? 사는 자유. 노아 홍수를 하나님이 보면 심판인데 괘씸한 인간들이 보면 하나님도 대학살을 하니 히틀러보다 더하네? 그놈의 입 고 사상 이런 걸 자유주의 신학이라 그럽니다. 자유주의 신학 공회 교인들의 특색이 자유주의가 뭔지 물어보면 모르는 게 공회 교인들입니다. 왜 안 가르치느냐 알 것도 없으니까 더러운 거 알아가지고 뭐 하려고? 머리만 복잡해지는데 저는 평생에 설교할 때 동성애라는 말을 잘 안 합니다. 애자를 빼버리고 동성까지만 말합니다. 죄 짓는 이름을 동성애, 동성애 자꾸 그러면 애들이 동성애, 동성애 자꾸 들여다보면서 정화조 통을 자꾸 들여다보면 눈이 뭘 깨끗해질 것이며 마음이 뭐 깨끗해지겠습니까, 아야, 동성 말도 안 하다가 하도 세상이 더러워 져서 동성, 동성, 동성 그러니까 애자를 빼버리고 앞에 글자만 말합니다.선생님이 애들한테 공부 열심히 해라 극장가지 말아라, 극장가지 말아라, 극장가지 말아라, 열 번 하고 나면 저 같은 사람은 집에 가면서 극장이 그리 좋은 덴가 보다 이 생각이 들어갑니다. 그냥 말 안 해버리면 될 걸 너 애들 학교 가다가 저 골목, 저 골목 저 골목에 가면 안 돼 그러면 어떻게 되지요? 그럼 뭔가 좋은 데가 있는 거 같다 이리 되는 겁니다. 텔레비에 아나운서라는 것들이 말 잘하고 인물이 매꼼 한 것들이 막 죄를 요리 지었습니다. 조리 지었습니다. 또 떠들고 또 떠드니까 구경을 하고 어허, 저기는 cctv가 있어서 요러니까 잡혀도 경찰이 무죄를 주는구나, 요리하니까 걸리는구나, 텔레비 뉴스 보고 죄 하나가 죄 10개를 만들고 100개를 만들고 앉았습니다. 저놈은 텔레비의 뉴스 저것들 그냥 얼마나 미운지 어려운 가운데 이렇게 노력해서 성공도 했습니다. 그 소식만 줘도 시간이 모자랄 터인데 돈을 요리 뺐습니다. 조리 뺐습니다. 이 죽일 놈 살릴 놈 맨날 그러니까 뉴스를 많이 주서담은 사람들은 머릿속에 정화조 통이 돼가지고 쓰레기통이 돼가지고 뭔 안다는 것이 나쁜 것만 가득 차 버립니다. 이거는 씻지도 못합니다.그래도 세상을 파악해야 되기 때문에 신문을 좀 읽었는데 조선은 여수 쪽에서 조선일보 그놈들은 아주 나쁜 놈들이니까 봐서 안 된다 언론 금지 조선일보 배부 금지입니다. 이해가 되십니까? 민주화 대한민국의 조선일보는 주지도 안 합니다. 산 다 그래도. 그래서 그 다음부터는 신문 지금 한 20년 안 보고 있습니다. 하도 오랫동안 뉴스를 안 보다가 휴대폰을 가지고 있으니까 휴대폰이 인제 지나가는 뉴스가 자꾸 뜨니까 몇개 보고 있습니다. 몇 개만 봐도 그 속에 좋은 것만 쏙쏙 뽑아내면 얼마든지 잘 먹고 잘 살고 신앙생활 하는 데 깨끗해집니다. 여기 우리 교인들의 직업의 아마 한 3분의 1이나 될까 그 직업 2005년 설날 뉴스 하나가 딱 지나가는데 보니까 어, 저거 돈 되겠는데 우리 교인들이 알면 집회도 오고 주일도 참석하고 밤 예배도 오고 새벽 예배도 오고 좋겠다 싶어서 뉴스 한 자 딱 보고 시작한 게 그게 그겁니다. 많이 봐서 되는 게 아니라 많이 보면 대게는 더러워집니다.

하나님이 보면 홍수 심판은 심판입니다. 인간이 보면 학살입니다. 누구 데로 갈 겁니까, 불택자냐 죄냐 지옥이냐 불택자 죄 지옥은 알고 보니까 택자에 대한 사랑이었습니다. 왜 한 끼를 굶겼는가, 자꾸 밥맛이 없다고 밥투정을 하니까 방법이 없어서 밥을 조금 늦게 먹으니까 밥을 맛있게 먹습니다. 밥을 맛있게 먹도록 하기 위해서 방법이 없어서 한 끼 굶겼고 조금 늦게 밥을 먹인 것은 아동 학대가 아니라 그 아동에 대한 사랑입니다. 그 애가 먹고 싶은데 못 먹일 때 엄마의 마음 아픈 것을 혹시 아십니까? 차라리 먹이고 싶지 아이가 먹어야 되는데 젖을 먹어야 되는데 울고 앉았는데 그걸 보는 엄마의 마음은 배고픈 아이보다 열 배 더 찢어지지만은 길이 없으니까 할 수 없이 그러는 수도 있는 겁니다. 그 아이들 주사바늘로 찌르는 것은 고문인데 아이 여린 팔에다 대고 주사 바늘을 콕 찌르는 거는 고문 아닌가요? 이게 고문인데 왜 아이들한테 주사를 3개 4개 찔러 됩니까? 소아마비 막기 위해서 소아마비 막기 위해서 콜레라 막기 위해서 학질 막기 위해서 장애자 안 되라고 주사 바늘로 찌를 때 애들이 울 때 엄마의 마음이 찢어지겠지마는 소아마비 될 걸 생각하면 백 번이라도 맞자 내가 대신 맞아주면 좋겠는데 네가 맞아야 네가 예방이 되니 할 수 없이 너는 주사 맞아라, 나는 찢어지는 마음으로 함께 볼게 이게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입니다. 노아 홍수를 가르쳐 하나님은 비정하다 매정하다 잔인하다 욕을 해대는데 전 인류를 죽여 가며 노아와 우리를 사랑하기 위해서 하나 샘플을 보여주신 겁니다. 죄는 짓지 말아라 이 모양 이 꼴 된다. 그러느라고 지옥까지 만들어 놓고 택자 우리들에게 하나님만 잘 믿고 살아라, 하나님의 사랑의 표현입니다.
 
이건 죄냐 어냐 하나님만 기준입니다. 마태복음 26장 예수님이 인자입니다. 인자는 자기에게 기록된 성경을 따라 십자가에 못 박혀 가거니와 예수님 인자를 팔아먹는 가룟 유다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십자가로 가야 주님이 죽고 주님이 죽어야 우리가 구원이 되기 때문에 주님은 기록된 대로 죽으러 갑니다. 주님 죽으러 가는데 팔아먹고 돈 챙긴 가룟 유다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돈 벌었어? 돈 챙겼어? 돈도 돈 나름이지 주님을, 주님을 판 돈? 너한테 효력이 있을까? 아니, 주님 십자가 구원을 한다면 좋은 일인데 아니 나는 돈 벌고 주님은 십자가에 죽고 주님 좋고 나 좋고 윈 윈 너도 좋고 나도 좋고 다 좋은 거 아닙니까? 이게 귀신의 말장난입니다. 죄와 의는 하나님이 기준입니다. 주님은 예정된 대로 죽지만 가룟 유다는 범죄에 붙들렸기 때문에 책임을 져야 됩니다. 하나님이 시공을 만들었으니 하나님은 시공을 초월 해 버립니다. 하나님은 시공 초월입니다. 하나님이 죄도 의도 만들었기 때문에 하나님은 죄와 의를 초월해 계십니다. 세모 표시입니다. 죄는 하나님이 만들었으나 인간에게만 해당이 됩니다. 죄와 의라는 것은 하나님이 아닌 인간에게 준 겁니다. 밑에 볼까요.

로마서 5장 13절 죄가 율법 있기 전에도 세상에 있었으나 율법이 없을 때는 죄를 죄로 여기지 아니 하느니라 법이 없을 때는 죄가 없었습니다. 로마서 3장 5절 사람에 말하는 대로 말하노니 진노를 내리시는 하나님이 불의하시냐 아닙니다. 하나님은 진노를 내리셔도 화낸 죄를 묻지 않습니다. 오른쪽으로 와서 지상에서 본 창공 땅에서 하늘을 보면 구름이 있고 비가 있습니다. 근데 구름 위에서 내려다보면 땅도 비도 구름도 태풍도 다 밑에 있습니다. 요즘은 다 비행기 다 타보셨죠. 아마 한 3분의 2는 타보셨을까요. 해외 가는 비행기 높이 올라가 버리면 바다도 땅도 구름도 태풍도 저 밑에서 저것들끼리 그럽니다. 죄도 의도 하나님은 창조주 절대자라 저 위에서 내려 보시고 굽어보십니다. 시편 2장 4절 하늘에 계신 자가 웃으시며 주께서 저희를 비웃으시리로다 인간이 인간 기준으로 하나님을 논단해서는 안 됩니다.
 
비와 바람은 땅 지상의 현상입니다. 근데 창공 저 우주 위에서 봐버리면 그냥 구경거립니다. 관망. 세계가 다르면 시각이 달라집니다. 세계가 다르면 기준이 달라집니다. 돌고래가 태평양을 보면 평생 마음대로 다닐 수 있는 자유의 천지구나 그리 됩니다. 독수리가 태평양 바닷속으로 들어가면 꼼짝없이 그대로 죽습니다. 창공은 독수리에게 자유의 무대입니다. 돌고래를 저 우주 밖에다 대고 던져버리면 자유의 창공이 아니라 질식해서 바로 죽어버립니다. 세계가 다른 겁니다. 79쪽 밑을 보겠습니다. 절대 주권 불 택자를 하나님이 미리 정해놨습니다. 기록된바 내가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였다. 미리 태어나기도 전에 야곱은 예쁘다. 에서는 밉다. 불 택자는 밉다. 택자는 예쁘다 하나님은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이 그랬을 리가 있나 하나님이 넌 줄 아냐 하나님이 넌 줄 아냐 하나님이 내 마음같이 그런 줄 아냐 그러면 에서를 버렸으면 하나님이 에서를 책임을 져야 될 거 아닙니까.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오. 하나님께 불의가 있느냐 에서를 위에서 내버렸으니 책임을 져야 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창조주이기 때문에 선악의 원인입니다.
 
모세에게 하나님께서 가라사대 내가 긍휼이 여길 자를 긍휼히 여기고 하나님 마음입니다. 불쌍히 여길 자를 불쌍히 여기리라 하나님 결정이고 마음입니다. 최종의 책임은 누가 지느냐 원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다름 박질 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구원을 받고 싶습니다. 한다고 주는 것도 아니요. 구원을 받기 위해서 예배당으로 쫓아간다고 구원을 쟁취하는 것도 아니요. 그들이 여기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느니라 택하면 택자 되고 택하지 않았으면 불 택자 됩니다. 간단합니다. 그러면 죄인의 행위는 어찌 되느냐 바로에게 이르시되 출애굽 하는 이스라엘 백성을 바로 네가 막아서도록 하기 위하여 바로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 일을 위하여 바로 너를 세웠으니 너를 세웠으니 바로 너 때문에 하나님의 능력을 보이고 하나님의 이름이 온 땅에 전파되게 하려 함이로라 바로가 10번이나 거역하고 10번이나 죄를 짓는 바람에 하나님이 10번이나 실력을 보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이 10번 능력을 보여주기 위해서 일부러 바로를 만들어 가지고 10번 강퍅하게 하나님이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이 필요하면 그렇게 만들어 쓰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하고자 하시는 자를 긍휼이 여기시고 하고자 하는 자를 강퍅하게 하시느니라 내 마음속에 강퍅이 일어날 때 깜짝 놀라야 됩니다. 이 마음은 하나님이 나를 쥐어박고 나를 매드는 마음이구나, 떨 때 하나님이 바꾸어 주십니다. 강퍅하면 강퍅한 거지, 요새 뭐 새끼 밥 못 먹고 살아 그냥 예배당 안 간다고 내가 복 못 받아 복을 훔쳐오든 쟁취하든 나는 생존력이 있으니까 하나님 제껴 놓고 달려가 볼 거예요. 달려가 보십시오. 달려 가본 사람마다 나중에 그만 둘 걸 괜히 강퍅해가지고 내 손해 봤네, 역사 위에 하나님과 싸워 이긴 사람 없고 하나님과 싸워 후회하지 않은 사람 없습니다. 미리 싸우지 마시고 80쪽입니다. 이제 죄인이 억울해서 물어봅니다. 로마서 9장 그러면 하나님이 자기 마음대로 불 택자 만들고 에서를 미워하고 바로를 갖다가 강퍅하게 만들고 그러는데 그러면 하나님이 어찌하여 허물 하시뇨, 이거 잘못된 거 아니냐 그 말입니다. 하나님은 허물하네, 어찌하여 하나님이 허물 하시뇨, 여기에 대해서 하나님이 뜻을 정하고 하면 하는 거지 누가 그 뜻을 대적하느뇨 이 사람아 네가 뉘기기에 네가 뉘기에 감히 하나님을 힐문 하느뇨, 지음을 받은 물건이 지은 자에게 어찌 나를 이같이 만들었느뇨, 말하겠느냐 도자기 만드는 사람이 요강도 하나 필요해서 만들고 꽃병도 하나 필요해서 만들어 꽃병은 선반 위에 모셔놓고 요강은 대소변을 보니까 요광이 아이, 나는 왜 맨날 요강이야 이거, 꽃병 쟤는 왜 저렇게 아름다워? 요강이 까불고 데모 하면 어떡하지요, 갖다 내버리지 깨버리지 요광은 그렇게 원망하지 않습니다.
꽃병이 필요해서 주인이 꽃병 만들었으니 꽃병은 꽃병답게 나는 주인의 대소변을 버려야 되니 나는 주인의 대소변을 담는 요강입니다. 요강은 입 닫고 순종을 하는데 인간만 불뚝불뚝 그냥 이말 저말 불만을 하고 앉았습니다. 이거 공평입니까? 이거 불만 이거 불평등이 아닙니까? 이거 인권 무시 아닙니까? 이럽니다. 요강과 꽃병 중에 하나만 가지려면 꽃병이 필요합니까, 요강이 필요합니까, 꽃병 없이는 삽니다. 요강 없으면 못 삽니다. 집에 응접실은 없어도 살아갑니다. 집에 화장실이 없으면 온 집이 화장실 됩니다. 아파트 35층 10억짜리 화장실 고장 놔 놓으면 난리 날걸요. 50층 30억 아파트에 화장실 고장 나고 배수관 막혀 놓으면 화장실 볼 때마다 오가야 될걸요. 50층 아파트에서 대소변 출출 흘러나와 놓으면 50층 엉망이 될걸요. 꽃병은 없어도 응접실은 없어도 화장대는 없어도 요강과 화장실은 필요한 겁니다. 주인이 알아서 요강한테 네가 더 보배롭다 자다가 급하면 너밖에 없다. 꽃병 저거는 여자가 하도 꽃병 노래를 불러 할 수 없이 사다 놨다. 저거는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된다. 제 마음입니다. 그거 꼭 뭐 하려고 꽂아놓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직까지 이해가 안 됩니다. 그냥 가정 편 하려고 교회 편 하려고 모른 척 해주는데 꼭 그거 왜 필요하지요 여학생들 여반들, 어쨌든 뭐 여자들은 꽃병밖에 없습니다.꽃병 없이는 삽니다. 요강 없고 화장실 없으면 못 삽니다. 천하가 화장실 돼버립니다. 이치는 그렇습니다. 주인이 요강을 붙들고 얘야 냄새 나는 데 고생한다. 저 꽃병 저거 없이는 살아도 너 없이는 못 산다. 나이가 많아 자다가 자꾸 깨고 화장실 가다가 풍 맞고 그럴까 봐 나이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요강을 안고 삽니다. 너 없으면 내가 어찌 살까, 꽃병 저 놈은 없어도 산다. 주인의 마음은 요강을 향하고 있는데 요강 이거는 삐져가지고 꽃병 저거는 씻고 닦고 씻고 닦고 맨날 장미하고 놀고 나는 대소변이나 안고 맨날 화장실이나 오고가고 이 내계 이 골짜기를 이렇게 아름답게 편리하게 만드신 어른이 이영인 목사 지는 앞에서 막 설교하고 말이야. 자기는 비 홀딱 맞고 돌아다니니까 교인들이 아저씨, 아저씨 이거, 이거 이러더랍니다. 화딱지가 나서 그냥 아니 목사님들도 화가 나면 이렇게 된답니다. 저도 어느 날 화딱지 나오면 굉장할 겁니다. 그분보다 제가 아마 더 할 겁니다. 목사 시험 들지 않게 해 주옵소서 이거 교인들이 기도할 1번입니다. 역사 이후에 교회를 망친 게 목사지 역사 이후에 교회를 망친 게 교인이 아닙니다. 교인이 망친 교회는 교회 벽돌 한 개 쥐 박는 거고 목사가 교회 망치면 기둥뿌리를 빼버립니다. 기도할 일이 많지만은 주여, 목사들 좀 붙들어 주옵소서. 기도 중에 늘 1번입니다.
 
신풍교회 감사 연보가 한 70~80개 나오는데 감사 연보 다 읽을 수가 없어 10개를 샘플로 읽을 때 제 1번이 목회자 영육 간의 강건 을 위한 감사를 1번에 읽게 합니다. 나부터 좋으라고 그런 게 아닙니다. 목사 시험 들어놓으면 육갑도, 육갑도 그런 육갑 없습니다. 해괴 망칙한 거 다 나옵니다. 어릴 때부터 자랄 때 성장 과정이 문제 있는 목사가 뒤져 놓으면 더 합니다. 괜히 하는 말이 아니라 동천교회 목사님처럼 어릴 때부터 그냥 깨끗하게 곱게 이렇게 목회자가 된 분들은 곱게 은혜롭게 부드럽게 이렇게 인도를 하시는데 어릴 때 찐딱 삔딱 해놓은 것들이 회개하고 목사 되면 잘할 때는 잘하는데 성질이 놔 놓으면 어디로 튈지를 모릅니다. 아니 내계 골짝 혼자 수고해서 이렇게 편리하게 하니까 저도 감사하고 모든 사람들이 아는 사람들은 이 골짝을 이렇게까지 하는 것은 굉장한데 대구 공회에는 우리나라 손꼽는 토목학자 예배당 건축한 분들이 많습니다. 대단한 분들이 그분들이 한번 와보고 교인 몇 안 되는데 굉장히 참 잘해놨다. 전부 다 그럽니다. 그거 다 그분 수고입니다. 근데 비 올 때 비 오는 교인들 수고할까 봐 목사님들이 그냥 비를 홀딱 맞고 교인들 심부름을 하는데 교인 중에 어느 분이 아저씨 와라 가라 그랬던 모양입니다. 얼마나 화가 나겠습니까 신풍 목사는 비 안 맞고 앉아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그러고 자기는 교인들이 아저씨 그러도록 그냥 밤새도록 고생을 하고 그분 때문에 집회가 유지가 되는데 그분을 알아주지 않으니 화가 안 나겠습니까? 뒤집어 버리고 고발을 해버리지 목사도 그리 될까 봐 평소에 목사 위해서 기도하는 겁니다.저거 잘못되면 온 교회 난리가 납니다. 저 속에도 인간적인 억울함도 있고 인간적인 섭섭함도 있고 오만 개 다 들어 있을 텐데 사도바울 사도바울이 의인으로 돌아다니다가 믿기 전에 성질이 나왔다면 사도바울은 아주 잔인한 사람입니다. 저 사도 바울 잔인한 인간 주여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그래야 옳은 일을 하니까 그렇습니다. 이런 마음으로 보면 모든 것이 다 이해가 되어 지니까, 꽃병은 잘났다고 뻐기는데 꽃병은 없어도 삽니다. 주인은 요강이 고맙습니다. 어느 교회도 어느 가정도 알고 보면 한 사람이 그 가정을 위해서 다 애를 썼습니다. 한국의 5천 년의 가난한 시절은 어머니들이 그렇게 속 썩고 그렇게 모두들 희생을 했습니다. 그래서 어머니 노래가 많습니다. 아마 영어 어머니 노래에는 그런 구구절절한 노래가 없을 겁니다. 한국의 어머니들의 그 시집살이에 피 끓는 고난 때문에 이 나라 이렇게 된 겁니다. 한국의 아버지들은 한 잔 먹고 겨울 석 달 일이 없으니까 한 잔 먹고 좋은 아빠들이 석 달 놀면서 놀음 배우고 술 배워 놓으면 그냥 가정을 엉망으로 만듭니다. 전국에 시골마다 그런 데가 참 많습니다. 좋은 사람인데 일거리가 없으니 겨울 석 달간 놀다가 탈이 생기고 탈이 나니 자기도 마음이 아픈데 이미 술버릇 들었지 노름버룻 들었지 그러니 처자식이 고생을 하는 줄 아니까 마음이 아픈데 습관을 못 버려서 한국의 남자들은 가정 파괴가 많았고 한국의 여자들은 모두 고생이 많았습니다. 그걸 꼭 알아주지 않아도 그 수고가 오늘의 여성의 인권이 이렇게까지 올라가 있습니다. 여자 살 만큼 되지 않았습니까?너무 좀 답답하게 이렇다 저렇다 그렇게 싸우지 말고 하나님을 향하여 죄인들이 항의를 합니다. 하나님 왜 에서는 버렸습니까, 이스마엘은 왜 내 쳤습니까, 왜 요셉이는 사랑합니까,왜 야곱이는 그렇게 나쁜 짓만 하는데 끝까지 붙들어주셨습니까, 하나님이 공의가 있습니까, 잘했습니까, 못 했습니까, 고 입 고 생각 악신이 넣어진 겁니다. 그거는 자기가 차단을 해야 합니다. 자기가 꺾으면 하나님이 도와주시고 자기가 꺾지 않으면 떠 맡겨버립니다. 하나님이 하신다며? 그런 마음을 느끼도록 하나님이 보여주고 계십니다. 네 속에 악한 마음 네 속에 나쁜 마음 네 속에 하나님께 대들고 싶은 마음이 생길 때마다 이거 악신이 움직여 나를 이렇게 만들어 가시는구나, 주여 긍휼이 여겨 주옵소서. 주여 긍휼이 여겨달라고 겸손하게 두려워 떠는 마음을 가질 때 하나님께서 악신 대신에 성령을 보내서 나를 천사로 만들어 주십니다. 이판사판 해보지? 결국 가룟유다 되고 결국 사울 밖에 안 됩니다. 끝내 히스기아가 돼버립니다. 하나님께는 그러는 것이 아닙니다. 죄인의 항의 하나님이요, 하나님이 어찌하여 허물하시뇨 하나님도 틀렸네요? 그러나 한신대 수원에서 그런 말을 잘합니다. 부산의 고신대학에서는 하나님이 그러면 그런 줄 알지 웬 잔소리야 쥐 박는 데가 부산의 고신대입니다. 요즘도 그런 줄 알았더니 요즘 좀 헷갈려가지고 그쪽도 그렇습니다. 우리는 끝까지 그럽니다.
 
하나님이 그렇다면 그런 거지 뭔 말이냐 1번, 소가 풀을 먹습니다. 풀 먹는 소 그 소를 사람이 먹습니다. 소 먹는 사람. 소는 풀을 먹고 사람은 소를 먹습니다. 풀은 소에게 먹히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억울하니 뭐니 그러면 소가 하나님 앞에 우리는 왜 인간에게 잡아먹도록 이렇게 만들었습니까, 그렇게 올라갑니다. 소가 하나님 앞에 우리는 인간에게 잡아먹히도록 만드셨습니까, 그럼 이번에 풀들이 하나님 아버지 왜 풀은 소한테 뜯어 먹혀야 됩니까, 또 그렇게 돼 있습니다. 하나님이 만물 알아서 잘 조절해 놨는데 만물을 비틀어버리고 하나님과 우주 만물 연결을 다 뒤집어엎는 것이 원망이며 불만입니다. 풀에게도 자유와 감정이 있습니다. 잠언 1장 8절 만물의 피곤함을 사람이 말로 다 할 수 없나니 인간만 말하는 게 아닙니다. 동물만 피곤하다고 원망하는 게 아닙니다. 식물도 돌도 전부 다 하나님 앞에는 호소합니다. 만물의 피곤함을 인간 하나 머릿속에 생각 잘 못 해 놓으면 산도 골치가 아프고 하늘도 골치가 아프고 저 놀부 같은 인간이 남원 사람이던가요? 남원에 놀부 같은 인간이 하나 나타나면 남원 하늘도 골치가 아프고 남원의 뒷산도 골치가 아프고 남원에 지나가는 여천 시냇가도 놀부처럼 저걸 하나님이 그냥 두느냐고 온 천지 만물이 골치 아픕니다. 왜 하나님과 맞서가지고 만물의 탄식거리가 될 겁니까, 로마서 8장 21절 피조물도 풀도 만물도 썩어짐의 종노릇한 데서 해방이 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이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을 애 터지게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산의 돌들이 내계 집회가 은혜롭게 잘 진행되게 해주옵소서. 내계의 하늘이 산 좋은데 구경하고 그냥 가지 말고 말씀 하나라도 잘 들고 가게 해 주옵소서. 말은 못 해도 이 산의 돌과 이 산의 나무와 이 하늘과 땅이 하나님 앞에 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말씀에 붙들려 자유 함에 이르기를 마음속에 원하고 있습니다. 그 쉽게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만물 전체를 보면서 하나님께서 때를 따라 아름답게 지으셨으니 내계 뒷산은 뒷산만큼 내계 하늘은 하늘만큼 지리산은 지리산만큼 소는 소만큼 풀은 풀만큼 가인은 가인만큼 야곱은 야곱만큼 하나님은 야곱을 사랑했으나 야곱은 130년 고생했습니다. 야곱의 고생도 적진 안합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면 잘못될 때 그냥 두지 않고 더 야물게 쳐버립니다. 하나님이 다 알아서 조절하시니 그냥 순종하고 나는 어떻게 해야 될까 이게 지혜로운 겁니다. 2번의 가운데 식물도 선택을 합니다. 식물도 감정이 있습니다. 식물도 선택을 해서 가지를 요리 뻗을까 조리 뻗을까 다 식물도 제대로는 선택을 합니다. 그 식물도 감정이 있습니다. 식물이 감정이 있다는 거 아십니까? 식물학자들이 나무를 계속 도끼질하는 나무꾼을 보내놓고 나무한테다 대고 전자 전기로 가지고 검침을 해보니까 억센 놈 독한 놈 도끼 들고 나무를 괜히 찍어 쌓는 것이 오니까 나무에 흐르는 전류가 변화가 있더랍니다.이 산의 자연과 만물이 이 어려운 데 말씀 연구하느라고 애 쓴다. 이렇게 보호해주는 우리가 되는 것이 좋지 이 산속에 좋은 데 와가지고 엉뚱한 짓 하면 이걸 어떻게 쥐 박을까 만물이 하나님께 호소를 합니다. 풀에게도 선택이 있고 식물도 감정이 있습니다. 그 말은 동물 애호가들 조심하셔야 됩니다. 개 잡아 먹지 말자 개들은 좋아하겠지 왜 개를 잡아먹으면 안 되나요. 개를 사랑해야지 식물은 안 사랑합니까? 개는 사랑하고 식물은 왜 사랑하지 않습니까, 개도 사랑하고 고양이도 사랑하면 호랑이도 사랑하시고 호랑이도 풀어놓으시고 동물원의 호랑이 다 풀어놓으시고 쥐는 왜 잡습니까, 쥐도 다 풀어놓으시고 독사도 다 풀어놓으시고 밥은 왜 드십니까? 식물은 왜 잡아먹습니까? 채소는 왜 생 걸로 뜯어 먹습니까, 식인종 아닙니까? 동물 애호를 제대로 하시려면 서울의 어느 시장님처럼 돌고래를 제주도 고향으로 돌려줬다 나는 이렇게 착하다 글쎄 착한지 아닌지 저는 좀 의심스럽습니다. 아니 돌고래도 고향에 보내주면 서울 바닥에 쥐도 풀어놓고 독사도 풀어놓고 서울 바닥에 풀을 왜 벱니까, 풀로 다 무성하게 빌려줘서 마음대로 우거지게 만들지, 밥은 왜 먹죠? 밥을 왜 삶아 먹죠? 살인 아닙니까? 식인종 아닙니까? 에덴동산 안에서도 하나님이 채식은 허락했습니다. 씨가진, 씨가진 열매를 먹으라 하나님이 선물로 주셨고 은혜로 주셨습니다. 근데 왜 이걸 갖다가 시비를 합니까, 노아 홍수 뒤에는 육식도 하나님이 허락하셨습니다. 피는 먹지 말아라 육식은 해라 에덴동산 초기에는 채식을 허락하셨고 노화 홍수 뒤에는 사람들이 악해지므로 이제 육식까지 더해주셨습니다. 그래서 먹을 고기를 먹는 것은 하나님이 주신 천부적인 권리입니다.
 
너는 먹지 말라 먹어라 네가 먹기 싫으니까 안 먹으면 되지 왜 나 먹고 싶은 걸 네가 간섭이야? 느그 집이야 강아지가 누구 아들보다 귀하니까 데리고 살고 내가 배고프니까 내가 기르는 개 잡아 먹을 수 있지 저는 개 안 먹습니다. 평생에 제가 개를 먹으면 이런 말하면 지개 좋아한다고 동물 애호가들 욕한다고 그럴 건데 저 개 못 먹습니다. 그래서 자신 있게 말합니다. 하나님이 먹으라고 주셨으면 예하고 먹을 만한 거는 먹고 안 먹어도 되는 거는 말고 그러면 되지 대나 개나 잡아먹는 것도 탈이고 무조건 개를 인간만큼 대우하면 신사입니까 인권입니까 민주입니까 개 같은 사람이지, 이전에 한번 말씀드렸나요. 서울에서 강릉 가는 영동고속도로에 자가용이 가다가 차를 멈췄는데 목사 4명이 트렁크를 열었는데 트렁크 안에 들어간 개가 안 죽고 도망을 갔습니다. 목사 넷이 몽둥이 들고 영동고속도로 그냥 개 잡느라고 쫓아 댕기다가 목사 넷이 몽둥이를 가지고 개를 잡았습니다. 알고 보니까 서울에서 개를 잡아먹으려고 패서 죽여서 트렁크에 싣고 강릉 바닷가 가서 굽어 먹으려고 갔는데 개를 패서 죽은 줄 알았는데 이게 안 죽고 퍼덕거리니까 고속도로에서 차가서고 확인을 하는데 개가 튄 겁니다. 개먹는 것은 자유나 목사님이 그렇게까지 육갑을 해야 되겠냐 텔레비에서 그냥 한 건 잡았다가 도배 칠을 해가지고 목사 네 명이 영동고속도로 가다가 패 죽인 개가 도망가니까 잡으러 댕겼습니다. 안 믿는 불신자들이 뉴스에다 대고 교회 욕을 도배를 합니다.
 
코로나에 예배드리다가 욕 얻어먹는 건 괜찮지만은 신사 참배 안 하다가 목사가 교도소 가는 것은 영광이지만 먹어도 되는 개인데 아니 강릉 가서 개소주 먹든지 개장국을 먹든지 하지 목사 네 명이 서울서 개 잡아서 데려갔다? 개는 패서 때려잡아야 맛이 있답니다. 그렇게까지 맛있는 개고기를 먹었어야 되냐 아이 돈 좀 더 주고 강릉 가서 그냥 시키지 뉴스에 도배 칠을 해서 보는 눈이 안타깝고 보는 눈이 시립니다. 보는 눈이 가시방석입니다. 저도 목사니까 그렇게 욕을 얻어먹을까 봐 좀 조심을 하는 겁니다. 좀 마음대로 옷 입고 마음대로 돌아 댕기고 싶다가 어느 인간이 탁 보고 아이고 저놈의 목사도 그런다. 그럴까 봐 조심조심하는 겁니다. 흉내라도. 동물은 먹을 수 있도록 하나님이 음식으로 주셨습니다. 그렇다고 호랑이를 꼭 잡아 먹어야 될까 산 곰쓸개에 호수를 꼽아서 산 곰 즙을 빨아먹어야 될까 곰은 죽겠다고 생난린데 목사들이 태국에 선교 간다고 가놓고 교회 돈 가지고 산 곰쓸개에 호수를 꼽아 가지고 산대로 쓸개를 빼먹으니까 또 쓸개즙이 나오니까 또 빼먹고 또 빼고 곰이 죽겠다고 발악을 하는데 그 쓸개가 들어가서 약이 되겠습니까? 독종이 되지 악종이 되지 그렇다고 무조건 동물을 사랑합시다. 그것도 탈 동물은 하나님이 주신 음식이라고 산 곰쓸개를 갖다가 쎈 걸로 즙을 빼먹는다. 개를 두드려 잡다가 고속도로 난리를 한다. 그렇게까지 먹어야 되더냐 이건 하나님 앞에 양심으로 신앙으로 아무리 생각해도 먹는 것이 옳다. 먹으면 됩니다. 이런 양심으로 상식으로 아무리 생각해도 이거는 먹을 수 있으나 안 먹는 것이 낫겠다. 그럴 때는 좀 줄여도 되는 겁니다. 그건 죄 대고 의되는 것이 아닙니다.
 
알 것은, 동물 애호한다고 전부 광화문 네거리에 동물 애호 동물 애호 그 인간들이 또 이제 또 거기에 가가지고 며느리가 아들 되면 어떠냐? 사위가 여자 되면 어떠냐? 또 고것들이 고 짓을 하니까 미워서 그러는 겁니다. 우리 집회 장소 저 앞에 산 넘어 정갑용 권사님이라는 분은 95세인가 98세인가 돌아가셨는데 계명 골짜기에 새벽 예배를 가다 보면 풀을 밟지 않을 수가 없는데 안 밟아도 되는 풀을 실수로 밟을 때는 그 풀을 다시 곧추 세워놓고 눈물로 미안하다 그러면서 또 상추는 배 먹습니다. 배 먹을 상추는 배 먹고 안 밟아도 되는 풀을 잘못 밟았을 때는 미안하다 시골에 살며 이 사랑의 마음이 성 프란시스와 쌍벽이 되던 클라라던가요? 클라라 정도 되는 의인입니다. 이렇게 논리에 맞고 말이 맞아야 되지 동물은 애워 하면서 느그 엄마는 어디 갔지? 고려장 했지? 동물 애호를 위해서 동물 한 마리에 온 나라가 울고 불면서 느그 시애미 죽어도 눈물도 안 나지? 시애미 죽었는데 눈물도 안 나는데 옆집 강아지 죽은 데는 온 아파트 새댁이 모여서 통곡을 하고 앉았습니다. 그거 좀 이상한 거 아닙니까? 쥐 한 마리도 불쌍해야 되고 새 한 마리도 사랑해야 되는 건 맞는데 교회는 사랑하지 못하면서 부모는 사랑하지 못하면서 남편을 밉다고 사랑하지 못하면서 남편 사랑의 상실감을 생쥐에 사랑하고 돼지에 사랑하고 표범에 사랑하고 생쥐 돼지 표범을 왜 말씀하시는지 압니까? 개 사랑하면 개 고양이 사랑합니다. 개 고양이를 사랑하면 이걸로 차지 않아서 그다음 돼지를 애완동물로 또 가지고 들어옵니다. 돼지를 애완동물로 기르다가 성이 안 차면 돼지 위에 기 들어가서 여자가 뒹굴면서 사진을 살짝 찍어가지고 어느 철학자 딸입니다. 저는 예술가입니다. 그럽니다.
 
그 사람 이름 다 같이 한번 불러볼까요. 누구? 저밖에 모르시나요. 도 뭐시기 머리 깎고 앉아서 텔레비나와서 맨날 기독교 욕하는 그 인간 고려대 철학 교수 그 인간 머리 깎고 교회 나와 가지고 저 텔레비 나와서 맨날 교회 욕하는 그 인간 알고 보니까 교인 출신입니다. 신학도 한 사람입니다. 아버지가 그렇게 하고 앉았으니까 딸은 훌떡 벗고 돼지우리에 기 들어 가가지고 생 돼지들하고 뒹굴면서 사진을 철컥 찍어가지고 예술 보십시오. 적당하게 하고 말아야지 너무 지나치고 너무 지나치면 끝없이 그리 됩니다. 풀에게도 자유와 감정이 있습니다. 마지막 3번입니다. 성경은 소로 소를 갚을 것이오. 소로 소의 책임을 묻습니다. 소가 지은 죄는 소로 배상합니다. 존재에 따라 주시는 죄와 의가 다릅니다. 그런데 대속은 존재를 초월한 대속의 원리라는 것이 있습니다. 소가 지은 죄는 소로 해결합니다. 개가 지은 죄는 개로 해결합니다. 인간이 짓는 죄는 인간으로 해결합니다. 하나님은 그 인간 그 죄와 의를 창조하신 절대자 초월의 하나님이라 인간에게 해당되는 죄와 의로 가지고 하나님을 심판하는 게 아닙니다. 여기까지를 좀 깊이 생각해 보시면 신앙의 모든 의문과 모순과 의혹을 좀 풀 수 있지 않겠느냐 이게 풀어지면 밝아지고 밝아지면 믿는 것처럼 복이 되고 믿는 것처럼 행복하고 믿는 것처럼 이렇게 좋은 것이 없을 터인데 좋아서 믿고 감사하게 믿으라고 금 번 집회는 좀 어려운 하나님의 주권으로 9시간을 공부했습니다. 

통성으로 기도하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1차KHS

Comments

서기 08.13 14:25
22.8월 집회9 타이핑-등재완료
교인 08.18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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