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의 중간반 진급 13명 - 복음이면서 비상 사태

문답 / 발언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2024년의 중간반 진급 13명 - 복음이면서 비상 사태

사무실 1 147 2023.12.08 13:43
모두가 알고 있었지만 막상 2024년 1월의 신년행사를 준비하며 '주일학교 졸업생'을 파악하다 놀랐습니다.

현재 6학년으로서 내년 1월부터 중간반이 되는 학생만 13명입니다.
아마 시내 대형교회가 아니면 전국 최고 기록이 아닐까 싶습니다.


예전의 졸업생은 '출석이 성실한 학생' +  '한번씩 나오는 학생'  +  '명단만 있는 학생'으로 구성 되었습니다.
지금은 시골이다 보니 명단이라는 것조차 존재하지 않습니다. 잘 나오는거나 한번씩이라도 나오는 학생입니다.
올해는 대부분이 잘 나오는 학생들입니다.

* 믿는 가정의 성실한 출석 : 男 김유찬 오승환, 女 추다솔 문유리 이주희 이주은 신예림
* 불신 가정의 성실한 출석 : 男 김제헌 최서진, 女 이민아 황선아 김애은 유영서

매주 주일학교 출석에 빠짐 없이 10명 이상을 기록해 온 학생들이 이번 12월을 끝으로 모두가 중간반에 올라 갑니다.
중간반과 장년반은 프래카드를 써붙이고 대대적으로 환영회를 해야 할 상황입니다. 우리는 표시내는 행사는 없습니다.
중간반과 장년반에도 대부분 그대로 앉는 학생들이나 이제는 출석 통계에 올라 가는데, 주교는 최하 10명이 줄게 됩니다.


부장 선생님과 모든 반사 선생님들,
그리고 우리 모든 교인들이 특단의 기도와 애절함, 그리고 우리가 당장에 해야 할 일들을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예전부터 챙겨는 봤지만 막상 눈 앞에 닥치고 보니 숨이 멎을 정도입니다. 아동을 접하는 선생님들부터 다시 살펴 봅시다.



우선, 우리 교회에 20~29세인데도 결혼을 미루는 20여 명의 청년들이 회개하고 결혼에 나서기를 기도하고 노력합시다.
또한, 우리 공회에 20~29세인데도 결혼을 미루는 80여 명의 청년들이 회개하고 결혼에 나서기를 기도하고 노력합니다.
이미, 결혼 후 아이가 늦어 지는 가정들마다 하늘의 귀한 생명을 주시도록 기도합시다. 마음만은 틀림 없는 분들입니다.
또한, 직업으로 또는 생활 속에 아동 학생을 접하는 분들은 공격적으로 샅샅이 다시 훑어 봅시다. 새로 보면 보입니다.


2024년 1월, 이제 다음 달부터 우리 교회 주일학교 출석수가 40명을 밑돌 상황입니다. 천하가 다 그래도 우리는 안 됩니다.

Comments

사무실 2023.12.10 11:21
2023년 12월에 졸업하는 주일학생의 빈 자리를 위해

1. 불신 가정의 졸업생이 장년반 예배를 어려워 하는 경우
    과거처럼, 졸업생이라도 당분간은 주일학교에 출석하면 주교 출석으로 인정하시기 바랍니다.
   


 2. 중간반 주일 오전의 연경회
    이 번에 올라 오는 학생들을 잘 살펴서 2024년 1월부터 중간반 9시 연경을 세우기 바랍니다.
    처음부터 잘 끌어 가면 그냥 따라 옵니다. 양떼가 그렇고 주교생이 그렇고 교회가 그렇습니다.

    인도하는 선생님이 교체 되거나 주일학교 때문에 혼선이 오다 보면 연경회는 쉽게 흔들립니다.
    중간반을 맡은 선생님들은 특별히 의논하시고 준비하시고 다시는 흐트러지지 않게 하셨으면.


    주교를 졸업한 학생이 그냥 앉아서 시간만 채우는 식이 아니라 적어 가거나 또는 교독하거나
    주일 오전 8시 30분이라는 시간부터 잘 챙겨서 우리 교회의 중간반 연경회가 자리 잡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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