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가 나타났다! 양치기 소년 이야기의 교훈과 현재

문답 / 발언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늑대가 나타났다! 양치기 소년 이야기의 교훈과 현재

안성민 2 408 04.06 22:21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후 이스라엘 가자 하마스 전쟁이 지금도 계속 진행중에 있습니다. 국제정치 지정학적 주요 포인트에서 이미 전쟁이 진행중이며, 중공의 대만 침공과 한반도의 전쟁은 유기적으로 엮여있는 상황임을 전문가들은 인지하고 있으며 전쟁 가능성을 염두해 두라고 경고? 사전 예고 하고 있습니다.

불과 70년전 필리핀과 남미는 신생 대한민국이 바라볼 수 없는 선진국이었고 부러움의 대상이며 꿈의 나라였습니다. 작금의 대한민국은 한류니 뭐니 전  세계가 관심과 호감을 가지고 80년대 일본이 전 세계를 휘어잡던 뒤를 답습하고 있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이후 소위 보수는 생명의 위협을 느꼈고, 정권을 잡을 좌파는 그 여파 그 힘으로, 즉시 김정은과 손잡고 연방제 통일을 선언할 수 있었지만 안했고 못했습니다.

남녀노소 불문 대다수 국민만 아니고, 여전히 대한민국의 초등학교부터 대학강단의 교수 지식인, 각개 분야의 중산층 부자까지도 좌파적 세계관이 문화 경제 노동 학계 교육 생활에 보편화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죄악의 세상엔 정의니 평등이니 인권이니 평화는 없다고 보아야 신앙인입니다. 있다고 떠드니, 정말 그리 살고 있는지? 살았는지? 한번쯤 살펴보기도 합니다. 인간의 한계를 알고 그 부족함을 조금씩 보완해 가보자는것이 우파 보수일 것인데, 이쪽도 언듯 보기엔 항상 부족해 보일 것입니다.

이번 총선 관련 결과에 따른, 늑대가 나타났다 식의 전,쟁발발 소리가 있습니다.

전쟁을 통해 북한과 남한의 제거해야 할 인자들을 제거 하는 것이 혼란을 빌미로 실행하는 것이 현 대한민국과 북한의 문제점을 해결하는 방법이 될 수 있을것입니다.

전쟁을 통해 우파 및 기독교 말살로 갈지? 아니면 용도패기로 종북 종중 좌익 인자들과 평양의 제거 대상을 정리할지는 하나님만 아실것 입니다.

손양원의 신앙 후손들이 죽임을 당할지?
손양원을 죽인 그 후손들이 죽임을 당할지?
아니면, 별일 없이 계속 대한민국이 전무후무한 세계 4강의 제국이 될지?

Comments

사회 04.07 08:04
모두 심각하게 읽으며 돌아 볼 글입니다.


크게 보면 하나님의 예정대로 진행 됩니다.
좁게 보면 지난 날 걸어 온 상황을 보면 앞으로 일어 날 일은 어느 정도 예측이 됩니다.
확실한 것은 오늘 우리의 신앙을 보시면서 이 신앙에게 가르칠 것과 고칠 것을 중심으로 전개해 나가실 것입니다.

이 나라의 상황은 이 곳을 주소지로 삼은 우리의 신앙 걸음에 바로 영향을 미칩니다. 그래서 우리의 신앙을 위해 나라에 대한 기도를 잊지 말아야 합니다.
나라의 상황을 보며 울분도 있어야 하고, 격려도 있어야 하고, 배울 것도 있어야 하고, 괘씸한 마음도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각자 신앙이 최종의 답입니다.
안성민 04.08 06:06
60,70년대의 유럽의 경제 부흥과 복지 그리고 문화 융성기를 이어 80,90년대의 미국을 다 사버리겠다는 일본의 세계적인 경제 발전과 지금의 한류 문화 세계 유통 시장의 선두격인 j-pop, 영화, 에니메이션 이후 미국은 지는 해이고 중국은 뜨는 해로서 세계 경제 납품 분업 구조와 기축통화 및 군사 세계 패권까지 미국을 대체하고 전 세계 경제 군사 문화의 중심이 되겠다며 중국? 중공(공산당 1당 독제)이 2,000년대 2,010년대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전 세계적인 시장경제 분업 하청 구조에서 유럽도 일본도 중국도 기회와 혜택을 누렸습니다. 잘 나가던 그들은 공통적으로 자신들을 키워주고 손잡아준 미국을 도발하고 위협했고 배반했습니다.

그 배반은 냅킨에 끄적여 건냈다는 미국의 일본에 대한 bis 은행의 자기자본비율 몇 자에 나락으로 떨어지며 일어버린 30년이란 말이 나왔습니다. 불과 얼마전 까지 G2라며 미국을 도발하던 중공은 트럼프의 관세 폭탄 등 일련의 조치로 날개가 꺽이고 시진핑은 내부 통제, 자국민 식민 착취 체제로 움츠러 들며 방향과 세계적인 신뢰를 잃었습니다.

그 뒤를 이어 대한민국이 세계 무대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과연 대한민국도 아브람때의 남방5왕국의 배신처럼, 유럽과 일본과 중국처럼, 철없이 미국을 도발하고 배신을 하는 일련의 방향과 수순을 밟아 갈 것인지 지켜 볼 뿐 입니다.

500년전 중세 1,000년의 암흑기를 뚫고 나왔던 칼빈, 칼빈 이후 500년의 정체를 깨고 이 땅에 두신 공회의 교훈과 신앙 전파를 위해 어떤 세상의 환경을 주실지 우선은 평안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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