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 충전 차량의 주일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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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가스 충전 차량의 주일 진입

사무실 1 218 2023.03.28 08:35
교회와 주변의 주택들이 난방과 부엌용 가스를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
평소 미리 잔량을 살펴 평일에 충전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폭발, 화재, 비상 누출이 있을 때는 조처도 할 수 있고 업자를 부를 수도 있습니다.
노인 시설 주택의 비상시 항상 환자나 응급용이므로 주일에도 조처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 해도 잔량을 미리 살피면 그럴 일은 없도록 할 수 있습니다.
마을 전체가 함께 사용하지만 거의 전부 우리 교인들의 주택이고 또 남이 볼 때나 어린 교인이 볼 때 '교회'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주일에 충전 차량이 온 적은 없다고 알지만 항상 이런 면을 조심해야 합니다. 오늘 아침 차량이 보여 적습니다.


가스 공급 회사로서는, 다른 지역을 다니다 자기들의 정기 점검에 필요하거나 지나는 길에 편리를 따라 올 수 있겠지만
교회 입장을 잘 설명해서 아예 올 수 없도록 부탁을 해 놓아야 합니다.

불교의 절에 삼겹살이 들어 가면 주지가 무사하겠는가?
우리 교회에 회사 차량이 주일에 보이면 그냥 쳐다만 보고 간다 해도, 회사 교체를 하게 되니 서로 좋게 하자 했으면 합니다.

Comments

오은정 2023.03.28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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