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후22.9.18 히4:7 오실 주님을 안식일로 준비하여 오신 주님 사활대속 은혜를 매주 기념의 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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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후22.9.18 히4:7 오실 주님을 안식일로 준비하여 오신 주님 사활대속 은혜를 매주 기념의 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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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타이핑)

220918 주후

제목 : 오실 주님을 안식일로 준비하여 오신 주님 사활대속 은혜를 매주 기념하는 주일

사회 : 안응규
찬송 : 14장(큰 영화로신 주), 82장(못 박혀 죽으신) / 47장(웬 말인가 날 위하여)

본문 : 히브리서 4장 7절 -

오랜 후에 다윗의 글에 다시 어느 날을 정하여 오늘날이라고 미리 이같이 일렀으되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너희 마음을 강퍅케 말라 하였나니

다 같이 묵도 드림으로 예배 시작하겠습니다.

(기도)
이 날은 여호와의 정하신 것이라 이 날에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리로다.
주일과 예배가 급격히 사라지는 어두운 때를 주신 주님, 이러한 때를 우리에게 심각히 알려 주시 사 사활의 대속의 완성으로 주신 이 공로를 흐려놓는 일이 없도록, 우리에게 한 달여 동안 가장 기본이 되며 기초가 되는 귀한 주일의 말씀으로 증거 하여 주신 은혜를 감사함을 드립니다. 우리가 연약하기에 날짜를 변경하여 신약의 주일로 바꿔 놓으신 주님, 오늘 세상 안식의 목적이 아니라 하늘나라의 안식을 오늘에 준비하며 마련할 수 있도록, 매주 때마다 7일에 하루로 우리에게 주일로 허락하여 주시는 주님, 기회 주실 때마다 주일을 잘 지키는 복된 저희들이 되게 해주옵소서. 오늘 오후 시간도 귀한말씀 오전에 안식일과 주일에 대하여 구별하며 좀 조심해야 될 부분들을 알려 주셨사오니, 오후 시간도 한 말씀 잘 깨닫는 것이 우주보다 귀한 생명의 말씀이오니 잘 듣게 하시고 잘 깨달아, 오늘의 주님의 뜻을 잘 따라가는 복된 저희들이 되게 해주옵소서. 세우신 주의 종에 영육의 강건함을 구합니다. 하늘의 길로 인도하실 때마다 피곤치 않게 하시고 여러 형편 여러 모양의 모든 실시간의 연결도, 회선 하나에 주님 붙들어 주시고 오후 예배의 마지막 시간까지 또 저녁 기도회 시간까지, 하나도 빠짐없이 다 주일을 위하여 아낌없이 투자하며 바치는 귀한 주의 날이 되도록, 우리 마음을 끝까지 붙들어 주옵소서. 함께해 주옵소서. 주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구약은 어린 때니까 어리게 기르십니다. 신약은 좀 자란 장성한 교회이기 때문에 자라고 나면 자란만큼 기르는 것이 정상입니다. 구약에 안식일을 주신 것은 어리니까 보이는 면으로 길렀습니다. 눈에 보이는 6일에 창조를 따라 눈으로 보이는 활동을 하다가 7일째 주님이 쉬신 것처럼, 세상일은 7일째에 쉬니 쉰다고 안식이나 세상일 쉰다고 그게 안식이 되지 않습니다. 세상일을 쉬고 그 다음 주님이 만든 세상 주님이 주시는 영생의 구원을 받아야 참 안식인데, 그건 세상일 쉰다고 받아지는 것이 아닙니다. 또 세상 일하면서 받을 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를 가르치기 위해 구약은 눈에 보이도록 6일 일하시고 하루를 쉬면서, 우리에게 6일간 세상 생활하다가 하나님의 날 안식일이 되면, 세상일은 쉬고 하나님께 눈치를 보고 하나님께 배우고 하나님께 은혜를 받아서 하나님 주시는 은혜를 바꿔 보면, 이게 정말 영원한 안식이 되어 지니 영원한 천국을 준비하는 것이 바로 구약의 7번째 날 토요일 안식일이었습니다. 이렇게 가르쳐 놓았더니만 오전예배 초반부처럼 학교 가라니까 학교만 갔지 공부를 안 하는 아이처럼, 세상일을 쉬고 하나님 안에 참된 은혜를 받아 참된 안식을 가지라 이렇게 가르쳐 놓으니까, 세상일 안하면 그게 다인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40년 광야에서도 실패했고 4천 년에 구약 교회가 실패를 했고, 근데 알고 보면 그건 실패하는 게 당연하고 하지 않을 수도 없습니다.

구약 마지막에 주님이 오셔서 이제 지나간 구약 전부를 두고 가르칩니다. 하나님도 6일 세상을 만드시고 하루를 쉬시며 구약교회에게 6일은 세상일하고, 하루는 세상일을 쉬고 하나님께 은혜를 받아 하나님의 안식으로 정말 좋은 세상을 만들어 보거라고 그랬는데, 그 그러지를 못했다. 주님이 오셔서 직접 규례를 따라 안식일을 지켰다고 그렇게 적었습니다. 안식일제도 율법제도 자체가 틀린 건 아니다. 오해를 했고 이해를 하지를 못한 거다. 어떻게 알아야 되느냐. 밀밭 사이로 걸어가실 때 주님이 안식일에 밀밭 사이로 걸어가니까, 제자들이 주님을 따라 다니며 배가 고프니까 밀밭 사이에서 밀을 꺾어, 밀 이삭을 꺾어 털어 먹고 있었습니다. 바리새인들이 밀을 꺾으면 추수하는 일이 되지 않느냐. 그걸 먹기 위해서 비비면 방아가 되지 않느냐 탈곡이 되지 않느냐. 추수하는 죄 탈곡하는 죄 그리고 그걸 입에 넣었으니 요리가 되고 그게 식사과정이지 않느냐. 전부 죄가 아니냐. 이렇게 주님에게 일러바칠 때 주님이 그 구약 교회의 오해를 이해시키기 위해, 일부러 그런 일을 만들어 놓고 그런 질문이 들어올 때 “인자가” 주님이, 주님이 안식일의 주인이다. 안식일의 주인이 주님이다. 주님께 붙들려 주님을 따라가며 주님께 배우고, 주님의 은혜를 받는 게 안식일의 핵심이고 이게 정말이다. 너희들은 안식일을 크게 오해를 했다. 그렇게 가르친 겁니다. 그래서 안식일은 안식일 제도가 틀린 것이 아니고 잘못 지켜 문제가 생겼는데, 학교를 가서 공부를 안 하니까 학교를 때려치우라 이런 거지, 공부를 때려치우라는 말은 아닌데 가방 들고 학교 가서 못된 것만 배우니까 학교 때려 치워라 책 다 불 싸질러라 그러니까, 학교란 나쁜 거구나 배우면 안 되는구나 이래 삐져나갑니다. 이건 그냥 귀 쌈배기를 하나 치고 가르쳐야지 그런 걸 붙들고 앉아가지고 자꾸 이야기를 하니까 세상이 이렇게 복잡합니다.

한 50년 전에 어디다 대고 미친개는 몽둥이밖에 없다. 그런 말을 혹 기억 안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사람이라야 말이 되는데 미친개는 달래도 안 되고 그거는 몽둥이 밖에 필요 없다. 안식일을 잘못 지켜 문제가 생기니까 잘 지키는 게 뭐냐 이래 들어야 되는데, 잘못 지켰다고 야단을 치니까 안식일이 필요 없구나. 집어던져버렸습니다. 심각한 문제입니다. 지금 주일 안 지키는 사람들 전부 율법을 피했지 않냐. 안식일 지킨다고 바리새인이라고 주님이 비판했지 않냐. 그 머리 그 깨달음 그 귀 그 생각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그런데 그 사람들이 머리가 좋아서 그런 게 생각이 나는 줄 압니다. 그게 저주인데. 학교 가랄 때만 학교 가서 도둑질 하고 게임이나 하고 노름이나 하고, 약한 애 쥐 박아 돈 뜯고 또 강한 애 밑에 붙어서 패거리 돌아 댕기고 못된 짓만 하니까, 그러니까 부모 입에서 학교 때려 치워라 책 불 싸질러라 그러는 겁니다. 학비 누가 댔습니까? 책 누가 사줬습니까? 공부하라 했더니만 공부를 안 하니까 나온 말입니다. 그러면 학교 치워라 책 불 싸질러라 그러면 정신 차리고 공부를 하라는 가보다 요래야 희망이 있는데 아 학교가 필요 없구나. 율법주의구나 주일을 지키면 안 되는구나 계명을 지키면 지옥 가는구나. 안 되는 겁니다.

역사로 머리 좋은 사람들이 꼭 그런 말을 합니다. 말만 들으면 뭐든지 삐집어서 복 없는 쪽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꼭 그렇습니다. 약도 없습니다. 본인 자세를 바꿔야 됩니다. 이런 걸 고치기 위해서 주님이 오셔서 누가복음 4장 16절입니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를 따라 안식일에 자기 규례를 따라” 안식일에 해 온 그대로 또박또박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안식일 제도 틀린 거 아니다. 율법 자체가 죄 되는 거 아니다. 이거 옳은 거다. 좋은 거다. 근데 어릴 때 어려서 준 거다. 어떡하란 말이냐 마태복음 12장 8절이었습니다. 오전에 밀밭 사이로 걸어가다가 제자들이 밀을 끊어 먹으니까 바리새인들이 추수하는 죄, 탈곡하는 죄, 요리하는 죄, 죄 아니냐? 인자가 안식일의 주인이다. 예수가 안식일의 주인이다. 구약의 안식일과 구약의 모든 율법은 다 같이 누구를 가르치는 거라고요? 예수를 가르치는 겁니다. 오실 예수님. 우리는 죄를 지어 그 죄 때문에 지옥밖에 못갑니다. 죄 없는 사람이 없으므로 내가 구원받을 길이 없습니다. 그런데 안식일에 양을 잡아 바침으로, 내가 죄를 지었는데 죄 없는 생명이 대신 죽어 내 죄가 해결이 되는구나. 이걸 제사제도와 안식일과 율법으로 가지고 가르쳤으니 율법을 통해 안식일을 통해 안식일의 제사를 통해, 나는 죄 지었고 죄 없는 주님이 날 대신 죽어 나를 살려 주시겠다고 약속을 했으니, 그 약속을 마음에 품고 율법을 지키고 안식일을 지키고 제사를 드리면, 구약에도 장차 주실 구원을 미리 소망 속에 주셨습니다.

다윗이 지옥 갔겠습니까? 아브라함이 지옥 갔겠습니까? 주님 오시기 전에 다윗도 아브라함도 노아도 전부 구원받은 분들입니다. 주님이 오기 전 십자가 사활대속 전에 어떻게 이들이 구원을 받았겠느냐. 하나님은 시공을 초월하기 때문에 신령한 구원 시공을 초월하는 구원, 오실 주님의 십자가를 바라봄으로 율법을 지키고 안식일을 지키고 제사를 지낸 이들은, 주님이 오기 전인데 벌써 주님의 구원의 혜택을 받아 다 구원받았습니다. 일부는 그리했고 대부분은 헛일 했고, 오늘도 학생이 아마 학교를 한 천 명 다니면 제 가늠에 한 990명은 헛일 하고 앉았고, 인류학교 말고 모든 학생 다 모아놓고 보면, 천 명에 900명이 아니라 아마 천 명에 한 990명은 지금 엉뚱한 짓 하고 왔다 갔다 시간만 보내고 앉았고, 천 명에 한 10명 정도는 학교를 가고 공부를 해서 자기 인생 좋은 길을 닦고 그럴 겁니다. 일반학교는 몰라도 신학교는 좀 더 아는 편인데 신학생 천 명 중에 999명은 신학교 엉뚱하게 돌아 댕깁니다. 아니 성경만 읽으면 다 있는데 성경 외에 걸 공부하는 것이 신학입니다. 기가 막히지요? 세상 책이야 인간의 책이고 인간의 지식이니 믿을 수가 없지만은, 또 그렇다고 다 부인할 수도 없지만은 성경은 성경만 하나님의 말씀이니, 아니 성경 읽고 성경 가르치고 성경만 연구하면 될 건데, 성경 외에 걸 들여다보고 3년 7년 공부를 하고 앉았으면서 우리는 신학을 한다. 이러니까 너 다 헛일 했다. 신사참배 같은 환란으로 딱 들이닥쳐 보니까 성경 말씀 그대로 잡은 사람들은 앞으로 가고, 성경 외에 신학이라고 좌우 공부한 사람들은 다 날라 갔습니다.

그게 신사참배와 6.25 때만 그런 게 아닙니다. 두 사건으로 가지고 너희들 믿는 게 평소 다 그러니, 말씀만 말씀이지 말씀에 외에 것은 아예 듣지도 말고 생각도 말아라. 그냥 지나가는 바람처럼 그런가 보다 그러는 거지. 아이들 학교 보내는 엄마들 천 명 중에 990명은 학교 다니지도 말아야 될 것들이 왔다 갔다 한다. 그런 줄 알고 학교 가거라 요즘 친구들은 이런 데요 저런 데요 공부 시간에 휴대폰 보는데요. 공부 시간에 휴대폰 하다가 선생님이 뭐라 하면 선생님 머리끄덩이도 잡는데요. 친구들은. 그따위 소리 다 집어 치워라 넌 공부하려면 공부만 하든지 놀라면 아예 학교 가지도 말아라. 그래야 부모고 그래야 희망이 있을 거 아닙니까. 주일도 그렇고 교회도 그렇습니다. 잘 믿지는 못해도 말이라도 이렇게 말하고 마음이라도 이렇게 믿었으면 그게 여기 있는 우리들입니다. 맞습니까? 그럴 때 돼서 오후에 한 번 더 모인 겁니다. 구약의 안식일에 보이는 일 하지 말아라. 보이는 일만 안 하면 안식이 됩니까? 그거는 보이는 일을 안 하는 것은 두고 갈 육체의 휴식이지, 그 안식은 나이 지나면 다 없어집니다. 육체의 일을 중단하고 하나님이 주는 안식 영원한 안식 영원한 은혜를 안식일에 받아라. 이것 때문에 일을 못하는 겁니다. 이것 때문에 주일을 쉬는 겁니다. 주일날 주님이 주시는 말씀의 은혜 변화의 은혜를 받으면 주일 지킨 거고, 그건 받지 못하고 그냥 예배당에 앉기만 하면 수고는 했는데 헛일입니다. 구약 마지막에 주님이 오셔서 주님이 자기 규례를 따라 주님이 평생 안식일을 다 지켰습니다. 안식일이 틀린 거 아니다. 그런데 안식일은 뭐가 안식일이냐 안식일의 주인이 주님이다. 예수님이 안식일의 주님이다. 주인이다. 안식일을 조금 넓히면 율법입니다. 모든 율법 모든 안식 모든 재산은 예수님을 붙들라고, 예수님을 알라고 예수님의 은혜를 받으라고 이리저리 만들어 놓은 거다.

식당이 왜 있으며 부엌이 왜 있으며 밥그릇이 왜 있으며 가스레인지가 왜 있으며, 식기 세척기가 왜 있으며 국그릇이 왜 있으며 밥그릇이 왜 있습니까? 뭐 그릇 전시입니까 그릇 자랑입니까. 건축업자 집지라고 식당 만들어 놨습니까? 먹는 게 문제인데 먹으려면 식당이 따로 있어야 요리가 좋고 먹으러 갈 때 좋고, 식당 안에 부엌이 있고 테이블이 있고 밥그릇이 다 달라야 먹기에 좋기 때문에 이거 저걸 늘려놓은 거다. 먹지는 않고 식당만 짓고 밥그릇만 씻고 앉았으면 굶어 죽는 거지. 구약의 안식일이 그런 꼴입니다. 식당은 있고 그릇은 있고 가스레인지도 있고, 부지런히 그릇도 닦고 앉았는데 밥은 안 먹고 앉았습니다. 그러면 굶어야지. 그 주님이 오셔서 안식일의 주인은 나다 식당은 왜 있느냐? 먹으라고 있는 거다. 그릇은 왜 이런 저런 종류가 많으냐? 먹기에 편리하다고 그런 거다. 국수그릇 간장그릇 밥그릇 다 달라야 먹을 때 좋지 않냐. 그래서 여러 가지 율법이 있고 안식일과 제도가 있는 겁니다. 나는 죄를 지어 지옥입니다. 하나님이 사람 되어 나대신 죽고 회개를 해야 천국 갈 수가 있습니다. 이게 핵심이고 이게 구원이고 이걸 잡아야 안식입니다. 제대로 된 영원한 안식인데 이게 어렵고 이걸 가지기 곤란하니까, 이런 율법 저런 안식일에 제도 안식일에 이런 제사 저런 제사를 만들어 놓은 겁니다.

이걸 가르치기 위해서 주님이 오셔서 안식일을 지키며, 구약의 안식일을 100% 지킨다는 바리새인들에게 내가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예수 없는 안식일과 예수 빠진 율법은 전부 헛일했노라 이렇게 가르친 것이 오전입니다. 그러면 이제 안식일로 오실 주님을 준비했는데 주님이 와버렸으니까 이 안식일은 어떡합니까? 주님이 오셨으니까 안식일은 끝났지. 이제 안식일은 덮어놓고. 아이가 걸어 다니고 이제 이빨이 10개 20개가 다 났으니, 이유식 먹고 젖 먹고 그다음 우유병 들고 댕기고 기저귀 차고, 되겠습니까? 그러면? 큰일 나지. 이제 3살 5살 10살이 되었으니 기저귀 통 빼고 우유 통 빼고 이유식 빼고 이제 네가 먹고 네가 걸어 댕겨라. 이게 주일입니다. 주님이 오셔서 안식일의 주인 주님이 오셔서 직접 주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안식일 날 부활하지 않고 안식일 다음 일요일 주일날 아침 미명 해뜨기 전 새벽에 부활하심으로, 주일 새벽에 부활하심으로 우리에게 새 생명을 받아라. 새 생명을 가지고 살아라. 죽은 생명 죽을 생명 옛 사람으로 살지 말고,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 인하여 믿는 사람 참 생명 새 생명, 영원히 죽지 않는 중생의 생명의 신앙으로만 살아라. 이 뜻을 담아서 주님이 부활하기를 하필 일요일 새벽에 부활을 하시면서, 그 일요일 날을 주의 날 주일로 만들어 구약은 주님 오기 전까지, 주님이 부활하심으로 이제는 주일날로 날짜를 일부러 바꿔놓은 겁니다. 일부러 바꿔놨는데 아직까지도 토요일 붙들고 다니고,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켜야 천국 간다고 그러면 이것도 참 애 터지는 일입니다. 학교 대문만 들어가면 공부는 저절로 잘 된다더라 이런 식입니다.

안식교 유대인 이 사람들 사람들은 다 좋은 사람들인데, 지식 하나가 삐뚤어져 놓으니까 엉뚱한 데로 자자손손 지금 다 헛돌고 있는 겁니다. 우리가 똑똑하고 위대하고 민첩해서 바로 알았겠습니까? 우리를 전도하고 우리를 가르치는 선배들이 영안이 밝고 복된 분들이라.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키는 것과 주일을 주일로 지키는 것과, 목숨 걸고 평생 걸어보고 가르쳐보고 경험해 보니 말씀에도 맞고 경험에도 맞고, 모든 것이 100% 100%라 2천년 동안 교회의 계통으로 내려오며 주일은 다 목숨 걸고 지켰습니다. 3년 전에 코로나 시작할 때 한 교단도 빠지지 않고 전부 다 예배는 목숨 걸고 지킨다 그 말 안한 교단은 없습니다. 몇 명이나 죽어서 모두들 다 문 닫았는지 모르겠습니다. 다 죽을까봐 전부 겁을 냈는데 바람 소리에 놀라 기절 졸도해 놨으니, 대포소리 정말 터져 놓으면 볼 거나 있겠습니까? 코로나 정도를 우습게 감기처럼 넘어도 대포 소리에는 이길지 질지 몰라 불안한데, 바람 소리에 놀라서 뭐 주일이고 예배고 다 반납하고 다 도망을 가버렸으니, 신사참배 10분의 1, 6. 25 점령의 100분의 1만 닥쳐도 교회 남아나기는 아마 어려울 겁니다.

안식일을 완전케 구약의 안식일 속에 오실 주님을 준비하라고 했는데, 주님이 와 버렸으니 준비의 안식일은 끝났습니다. 끝난 겁니다. 기저귀로 기르고 이유식으로 기를 시기는 지났습니다. 주님은 어떻게 해결하셨느냐. 마태복음 28장 1절 “안식일이 다하여가고” 주님이 금요일 날 십자가에 못 박히고 금요일 하루 안식일 토요일 그대로 무덤에 계셨고 이틀, 그다음 일요일 아침미명 새벽에 부활을 하셨습니다. 시간으로는 24시간 조금 넘습니다. 그런데 날짜로는 3일입니다. 금 토 지나서 주일새벽에 일어나시므로 죽은 주님이 부활하심으로, 주님이 부활하는 게 문제가 아니라 주님은 하나님이라 원래 죽음에 상관도 없습니다. 그리고 그 육체는 죄 짓지 않고 죽었기 때문에 저절로 부활합니다. 우리를 위해서 부활하는 날짜를 주일로 잡아놓고 그리고 주일을 지키도록 부탁하신 겁니다. 오늘 본문 7절 “오랜 후에 다윗의 글에 다시 어느 날을 정하여 오늘날이라고 미리 이같이 일렀으되” 구약의 안식일을 다른 날 날을 바꾸어 주니 그 날이 닥치거든 그 날을 오늘로 삼고 다시는 강퍅하지 말아라. 그래서 시작된 것이 주일입니다. 3장과 4장을 차분하게 다 읽어봐야 안식일이 주일로 바뀐 게 나옵니다.

주일은 주일을 지키고 말고를 떠나서, 주일날 주님이 부활하고 우리에게 주일을 주시면서 이미 모든 죄 문제는 해결이 되어져 버렸습니다. 구약은 주님이 해결하기 전에 안식일에 율법을 지키고 안식일에 제사를 통해, 주님이 오시면 날 위해 고난을 당하신다. 이걸 소망함으로 시공을 초월하여 그 은혜를 미리 받는 건데, 주님이 주일날 부활을 하는 순간 우리의 모든 죄는 이미 다 해결 해버렸고, 우리가 받은 은혜는 다 그만 주일날에 다 모아두셨습니다. 그러고 나서는 주일을 나눠주는 거 받기만 받으면 됩니다. 안식일은 준비하고 받는 날이요 주일일은 이미 된 걸 받는 겁니다. 식당으로 예를 들면 식당을 짓고 부엌을 만들고 그릇을 준비하고 식자재를 다 준비하고, 이렇게 하는 것은 먹기 위해서 하는 겁니다. 쳐다보고 끝나면 못 먹습니다. 신약의 주일은 그만 요리까지 다 해가지고 떠먹으면 된다. 이게 주일입니다. 그래서 주일은 부활하신 주님의 안식 부활하신 주님이 마련하신 영생, 부활하신 주님이 손에 쥐고 있는 복과 변화의 이 은혜를 나눠줄 때 받아 챙기면 됩니다. 그게 주일입니다. 그게 오늘날입니다.

오전예배 때 여기까지 다 나갔어야 되는데 설명이 길고 그 다음 주일에 은혜를 설명을 못하고 그쳤는데, 주일 오전사회가 설교 후에 찬송을 50장으로 했습니다. 내 너를 위하여 몸 바쳐 다 피 흘려 주셨는데 너희들은 뭘 하느냐, 성찬의 찬송입니다. 그게 바로 주일의 양식입니다. 설교 뒤에 찬송 한 장으로 오전설교가 반 토막 날 뻔 했는데 잘 끝이 났습니다. 주일은 부활의 날입니다. 늘 기억하실 것 주일은 부활을 기념하는 날이다. 구약의 안식일은 오실 주님을 위해서 준비하는 날이다. 주일은 부활의 날이다. 1년에 부활절 한 번만 지키는 것도 보통문제는 아닙니다. 부모님 생일에 감사하고 내 생일날 부모님에게 감사하고 늘 설명 드렸지요? 내 생일 하루라도 어머니 수고를 기억하면 나쁜 건 아닙니다. 그리고 364일을 부모 쥐 박고 돌아다니면 되겠습니까? 생일날은 더욱 더 감사하고 그 마음을 1년 열두 달 가지고 가야 그게 좋은 거지. 1년에 부활절 한 번은 흰옷 입고 지키고 그날 부활했다고, 그다음 나머지는? 주일날 예사 빼먹고 돌아 댕기고, 이게 생일날 한 번 어머니께 감사하고 364일을 부모 쥐 박는 사람입니다. 차라리 생일잔치를 안 할지라도 365일을 부모의 뜻을 잘 살펴 조심스럽게 바로 사는 것이 더 낫지. 둘 다 하면 더 좋은 거고.

신약의 주일은 주님 날 위하여 부활하신 날이다. 1년에 한 번만 기억하는 교회가 4월 달 되면 부활절 연합예배 본다고, 전국에 시마다 서울 여의도에 100만 명이 모였니 다 그 교회들입니다. 1년에 한 번만 부활절을 찬송하고 364일은 뭐하고? 우리는 부활절 행사 따로 안 합니다. 부활절 행사를 안 하니까 이단이라고 욕까지 하는 무식한 인간들이 있는데, 너희들은 1년에 부활절이 한 번이지 우리는 주일마다 부활절이다. 인간들아. 너희들은 주일날 부활절인데 돌아다니지? 우리는 매 주일 매 주일이 부활의 날이다. 말로라도 우리 게 더 낫지 않습니까? 어머니 생일을 1년에 한 번 감사하는 아들하고 어머니 생일을 일주일에 한 번씩 계속 감사하면 더 좋은 아들이지 뭐. 성경의 날은 구약은 많았으나 신약으로 오면서 성경의 날은 주일 외에는 날이 없습니다. 주님 십자가에 못 박힌 날도 천주교는 지킨다고 난리지만은 기독교는 원래 안 지킵니다. 천주교는 사순절 오순절 무슨 절 무슨 절 1년 열두 달 절처럼 날이 많습니다. 날이 많다보니까 날 기념식 하다가 날 다 지냅니다. 그러다 보니까 형식이 된 겁니다. 우리는 모든 시간 모든 일정 모든 날을 일주일에 한 번 주일에 다 쏟습니다.

구약의 안식일로 실패했다. 신약은 주님이 직접 오셔서 주일날 부활하므로, 내게 필요한 신앙의 모든 은혜를 들고 다 해결해 주셨다. 받아 가지기만 하면 된다. 받아가지는 방법은 말씀 순종입니다. 주님은 뭘 원하시는 고. 주님은 뭘 원하시는 고? 곧 주의 뜻이 말씀이니 그 말씀 따라 또박또박 살아가는데 일부러 7일의 하루를 주일로 만들어, 특별히 주일은 이 문제를 연구하고 이 일에 각오하고 이 일에 힘을 보태기 위해, 세상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하나님의 날 주님의 날 주일, 주님 나 죄를 쥐고 죽었고 내 죄를 해결하고 다시 새 생명으로 부활하며, 이 죄인 죽어 지옥 갈 나에게 영생을 준비하고 가질 수 있도록 주일을 주셨으니, 주일은 어떻게 하는 것이 주님이 기뻐하실까? 몸이 불편한 분은 주일날 잘 쉬시고 주무시는 것을 주님이 기뻐할 수도 있고, 어떤 분들은 주일을 못 읽은 성경을 좀 더 읽는 것을 기뻐할 수도 있고, 어떤 분들은 흩어져 가족들의 일정이 바빠 모일 기회가 없는데 주일날은 모두 모이니, 이럴 때에 함께 모여서 가족들이 생각할 말씀 하나로 살펴보는 걸 기뻐할 사람도 있고, 운전으로 다른 분 교회에 오도록 봉사하는 일을 기뻐할 분도 있고 뭐 별별 일은 다 다릅니다. 그냥 한마디로 줄이면 주일마다 각자 주님이 내게 뭘 원하실까. 난 죄로 지옥 갈 뻔했는데 주님이 그 죄를 십자가에서 다 해결을 하시고, 부활하심으로 내게 새 기회를 주셨으니 나는 주님 앞에 어떻게 사는 것이 맞겠는가. 이걸 생각하는 날이 주일입니다. 이걸 연구하는 날이 주일입니다. 이것 때문에 예배의 말씀의 은혜를 받아 다시 한 번 나를 정리하고 새롭게 출발하는 날이 주일입니다.

여수에서 서울까지 400km를 가는 차가 가다가 휴게소에 들러 기름을 1리터만 넣으면 10km 가다가 차가 서버립니다. 10리터 넣으면 100km 가다가 차가섭니다. 이게 휴게소의 기름 넣기입니다. 주일마다 한 주간 살아가는 데 필요한 말씀과 말씀에 은혜 각오 이런 복을 받는 것이 주일입니다. 머리가 좋은 분은 한 달 깨달을 말씀을 한 주간에 다 깨달아 버리면 되지 않는가. 세상 공부는 남이 1년 할 걸 한 시간에 하고 한 달 할 걸 10분 만에 할 수가 있겠지마는, 주일을 주신 하나님은 한 주간에 필요한 거 딱딱 주일날 끊어서 주기 때문에, 이번 주일에 받지 못한 은혜는 다시는 못 받습니다. 주일 실패하면 한 주간은 실패입니다. 주일 실패하고 그 한 주간 선거운동해서 대통령이 되어도 주님은 너 헛일 했다고 그럽니다. 네가 된 대통령 그거 필요가 없겠다. 주님은 그러십니다. 거지 나사로처럼 살아도 뭔 주일 잘 지키다가 거지 나사로? 강아지가 와서 핥고 앉았는데 그게 뭔 주일날 복을 받은 거냐. 이럴 때에 네 눈이 썩은 동태눈이라 그리 보이지. 하나님이 보실 때는 아브라함이나 거지 나사로나 둘이 받은 복이 똑같다. 하늘의 복을 다 받은 겁니다.

주일은 부활의 날입니다. 부활의 날이라니? 내 죄 때문에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고난의 주님 그 얼마나 아팠을까. 내 죄 때문에 내 죄 때문에. 100년 전에 선교사들이 시골 마을 다니면서 세례 때문에 죄인입니까 아닙니까? 꼭 그걸 묻습니다. 예 죄인입니다. 당신 죄를 위하여 누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습니까? 아니 며느리 그년 죄 때문에 죽었지 제 죄 때문에 죽었냐고? 아이고 참 한국 여자분들, 그렇게 시집을 살았으면 남의 집 딸 데리고 와서는 보란 듯이 좀 잘해줬으면 좋겠구만, 시어미 욕은 죽는 날까지 욕하다가 남의 집 딸 데리고 와가지고 막 그냥 당한 만큼 들볶습니다. 독하게 시집 산 사람 독하게 시집 살리더라. 그런 말 듣기 싫어서라도 좀 한번 확 바꿔 좀 보시지, 내나 욕해놓고 또 그리되면 그리되고 그리되면 그리되고, 이게 구약에 4천 년 내려온 안식일의 그런 폐단입니다. 광야 40년 실패했으면 사사기 400년은 좀 잘해보지. 또 실패 또 실패 그러다가 주님이 오셔서 해결해 놓은 겁니다. 남들이야 다른 교단이야 이러든 저러든 우리는, 1년에 부활절은 한 번이 아닙니다. 부활절은 성경에 없습니다. 구약에는 모든 날과 절기가 있는데 신약으로 오면서 모든 날과 절기는 다 폐했다 그랬습니다. 그리고 신약에 준 날짜는 딱 하나입니다. 주일. 7일에 하루 주일은 나를 위하여 죽고 나를 위하여 새 생명으로 살 기회를 열어주며 시작시킨 날이 주일이다. 그래서 이 주일을 주님 앞에 먼저 나와 또 주시는 한 주간을 불신자로 살지 않겠습니다. 내 멋대로 살지 않겠습니다. 요즘 친구들과 어울려 요즘 식대로 살지 않겠습니다. 요즘은 다 그러니 요즘 식대로 살겠다. 이런 소리 안 하겠습니다. 주일로 한 주간을 시작할 때마다 주님 날 위해서 죽고 새로운 생명의 기회를 주셨으니, 이번 한 주간 주의 뜻 주의 말씀으로 잘 살아보겠습니다. 그 뜻으로 이 첫날 주일을 세상과 끊어져 예배생활 교회생활 신앙생활로, 하루를 잘 나를 챙기고 그대로 그냥 한 주간을 어디 가든지 뭘 하든지 이런 정신으로 살겠습니다. 이게 주님의 몸을 기념하는 겁니다. 부활을 기념하는 겁니다.

주님의 몸 날 위해서 죽었고 날 위해서 부활했다. 이걸 잊지 말라고 잡혀 죽으시던 밤 최후의 만찬에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이것이 떡이니라. 그러지 않으시고 떡을 주시면서 이게 내 몸이니라. 이게 내 몸이니라. 주님의 그 몸 날 위하여 죽으셨습니다. 그 생각이 신앙의 양식이 되고 그 생각이 사무쳐서 이제는 주의 뜻대로 살지, 죄 짓고 내 마음대로 그리 살지 않겠습니다. 천만금이 생겨도 주의 말씀대로 잘 살겠습니다. 그 각오 그 결심으로 양식을 삼아라라는 뜻으로 최후의 만찬 마지막에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고 또 잔을 주시며, 피한방울 마지막 생명 다 쏟았으니 너도 너 할 수 있는 전부를 끝까지 하고 변치 말아라. 매 주일 주일이 바로 이런 성찬식의 주일이며 바로 부활의 기념의 날입니다. 기념이라는 것은, 기억만 하는 것이 아니고 첫째는 기억하고 기억함으로 그대로 사는 것이 이게 기념입니다. 성경의 기념은 그렇습니다. 안 믿는 사람 기념은 8월 15일 날 일본사람 욕 실컷 해놓고 물건은 또 일제만 쓰고 앉았습니다. 입으로는 미국 욕 실컷 해 놓고 햄버거 먹고 미국 욕하고 앉았습니다. 일본 미국 욕을 하려면 갓 쓰고 서당을 다니지. 갓 쓰고 서당 댕기는 건 또 뭐 우리나라 국산입니까? 또 중국제지 그거는. 말 같은 말 되지도 안할 말 가지고 속지 마시고 흔들리지 마시고, 미국 거도 좋은 거는 받아들이지 미국 거도 연애하는 나쁜 거는 쳐내버리고, 일본 애들 철저한 것은 받아들이고 일본 애들 기고 사는 비굴한 것은 내버리고, 중국의 넓은 문화에 좋은 거는 받아들이고 대충대충 비빔밥으로 버무리는 것은 내버리고, 좋으면 가지고 오고 안 좋으면 내 거라도 내버리는 거지 믿는 사람의 사고방식은 이렇습니다.

믿는 사람은 중국 사람이라고 욕 안합니다. 일본 사람이라고 욕 안합니다. 미국 사람이라고 욕 안 합니다. 믿는 사람은 국산이라고 무조건 좋아하고 그런 짓 안 합니다. 좋은 거 옳은 것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니까 선물로 받고, 나쁜 것은 내 것이라도 회개하고 씻어버립니다. 그러다보면 저절로 발전하고 잘 믿게 돼 있습니다. 주일날을 맞을 때마다 하나님이 사람 되어 내가 지은 죄 때문에 그 고난 받으셨다. 다시는 주의 뜻 어겨 그런 나쁜 짓 그런 망할 짓 하지 않겠다. 이 각오 이 결심을 위해서 세상일을 다 끊어버리고 그리고 예배와 말씀 생활로 나를 돌아보고, 이렇게 결심 이렇게 신앙의 양식을 먹고 한 주간 학교를 가든 직장을 가든 어디를 가도 흔들리지 않고, 남이 볼 때는 여행이고 남이 볼 때는 공부를 하고 남이 볼 때는 돈을 버는데 속에 들어 있는 사상과 생각은, 주님 날 위해서 다 바쳤으니 나도 주 위해서 삽니다. 매 주일 주일마다 이게 새롭게 될 때 한 주간 전체가 바로 되고 한 주간 한 주간이 바로 될 때, 주님 날 위해서 고난당하신 모든 은혜가 나의 복이 되고 나의 신앙의 변화의 역사가 되어 집니다.

오늘이 9월 며칠인가요? 학생들만. 9월 18일 거기다 대고 10일을 더하면 무슨 날이 되나요? 9월 28일, 9월 28일 학교에서 가르치나요? 최지연 선생님 9월 28일 뭐 가르칩니까? 9월 28일 뭔 날인지 잘 모르시지요? 5.18 알 거고 4.3 4월 3일 4.3은 가르칠 거고, 8일 날 가까스로 참 기회를 주셨으니 믿는 사람으로서는 9월 28일 하나님이 주신 8.15보다 더 좋은 날이구나 9월 28일이 8.15보다 나은 날입니다. 왜놈 밑에는 견딜 수가 있는데 공산당 밑에는 3대 4대 뿌리를 다 뽑아버립니다. 주기철 목사님 순교했지 주기철 목사님 사모님 오정모 사모님 순교 안했습니다. 그 아들들도 일제 때 안 죽었습니다. 왜놈들은 원수 하나만 잡아 죽이지 그 옆에 가족들은 살려 놓습니다. 북한은 가족 중에 한 명 믿으면 온 집안을 모조리 없애 버립니다. 정치를 떠나 좌우를 떠나 기독교인은 공산당이 신앙에 더 위험하구나. 그런데 우리의 신앙이 어리기 때문에 9월 28일 날 또다시 신앙의 기회를 주셨구나. 신풍교회는 그날 손 목사님 가시고 그것 때문에 그 이후에 이렇게 따로 출발해서, 그래서 교회가 믿는 것이 이상하게 믿고 뭐 다른 데하고 달리 믿어 그렇지만 이게 원래 식입니다. 식은 이게 맞는 식입니다. 주일을 중심으로 기억할 걸 기억하면서 살자는 게 이번 한 주간입니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부활절을 1년에 한 번이 아니라 매 주일을 부활주일로 마음에 두셔야 됩니다.

(기도)
바로 깨달아 험한 세상 어두운 세상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리지 아니하고 구약의 준비로 주신 안식일을 실패한 그들과 달리, 우리는 더욱 약함으로 부활의 날 주일을 복된 날로 주셨으니, 알든 모르든 일단 주일을 복되게 지키는 우리들 되게 하시고, 아는 가운데 자라가도록 주일마다 주일을 기억하며 연구하며 주일에 담아주신 생명과 복을 깨달음으로, 기쁨과 즐거움으로 주일을 복되게 지키는 저들 되게 하시고, 이 복된 신약에 저희들이 구약의 율법에 매여 실패한 그들처럼, 우리의 마음을 강퍅하게 가지지 않도록 깨달음과 자세를 고쳐주시고 새롭게 해주옵소서. 오실 때가 가까워 안팎의 모든 귀신이 총동원이 되어 정신없이 흔들어대는데, 진리의 말씀 한 말씀 우리에게 굳게 주셨으니 주일의 말씀 잘 붙들어, 매 주간 날 위하여 부활하신 주님의 고난을 생각하고 이 고난의 주일을 붙들고, 만사 모든 것을 주님 기뻐할 수 있도록 살 수 있는 한 주간 되게 해주옵소서. 건강 주시고 안전 주시고 잘 믿을 수 있는 기회를 위해 필요한 만사를 조절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1차: K.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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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교안)

교안은 장년반에 참석하는 주일학생을 위해 요약했고, 선생님의 지도를 위한 것입니다.
교안대로 설교하지 않으나 본문에 대한 한 주간 정도의 설교의 방향입니다.


22.9.18.주전      히4:4~9              안식일과 주일                총공신풍


■ 구약은 안식일
순서 : 6일을 일하고 마지막 (7)일째
교단 : (유대)교, (안식)교                      *여호와의 증인, 이슬람


■ 신약은 주일
1. 예수님의 생애
① 구약 마지막에 오심
안식일을 (지킴), 눅4: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② 안식일을 가르침
안식일의 (중심), 마12:8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하시니라

③ 안식일을 완전케, 마5:17
안식일을 (변경)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다

2. 예수님의 부활
① 부활의 날, 마28:1
새 (생명)
안식일이 다하여가고 안식 후 (첫)날이 되려는 미명에.. 6살아나셨느니라

② 주일로 변경, 히4:7
영원 (불변)
오랜 후에 다윗의 글에 다시 (어느) 날을 정하여 오늘날이라고 미리 이같이
일렀으되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너희 마음을 강퍅케 말라


■ 주일의 시작, 행20:7 고전16:2 계1:10
1. 부활을 기념
주님의 (몸)으로
사도행전 20:7, 안식 후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
마태복음 26:26,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2. 다 바쳐 살 것
주님의 (십자가)로
고린도전서 16:2, 매주일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이를 얻은 대로 저축
                하여 두어서 내가 갈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

3. 주일의 은혜
말씀의 (복)과 (변화)
요한계시록 1:10, 주의 (날)에 내가 성령에 감동하여 내 뒤에서 나는 나팔
                소리 같은 큰 음성을 들으니


■ 주변의 유혹
① 평소 확정, 롬14:5
혹은 이 날을 저 날보다 낫게 여기고 혹은 모든 날을 같게 여기나니
각각 자기 마음에 (확정)할지니라

② 논란 방어, 골2:16-17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몸은 C의 것이니라
 
콘스탄티누스  321년 주일을 일요일로
그라디마누스?  386년 주일 일요일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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