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새23.3.29 삿2:2 하나님과 단번의 서약, 세상과 그 결합을 깨버린 것은 변동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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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새23.3.29 삿2:2 하나님과 단번의 서약, 세상과 그 결합을 깨버린 것은 변동의 나

관리1 0 55 2023.03.29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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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329 수새

제목 : 하나님과 단번의 서약, 세상과 그 결합을 깨버린 것은 변동의 나

찬송 : 101장(주 예수 대문밖에)

본문 : 사사기 2장 2절 -

너희는 이 땅 거민과 언약을 세우지 말며 그들의 단을 헐라 하였거늘 너희가 내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였도다

“이 땅 거민들이라” 살고 있는 자기 현실의 불신자들이라는 말입니다. 불신자들과는 언약을 세우지 말아라, 물건을 주고받고 외상 거래는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 것은 보이지 않는 전쟁이며 외교며 또는 서로가 서로를 활용하는 일반적인 인간관계입니다. 언약이라는 것은 너하고 나하고 결혼을 한다 이런 것, 네가 날 위해서 이렇게 하고 나는 널 위해서 이렇게 한다 그런 서로의 약속을 언약이라 그럽니다. 이건 인격 대 인격으로 하고 이건 신앙과 신앙으로 하는 겁니다. “이 땅 거민과 언약을 세우지 말아라” 사람은 개에게 먹이 주고 명령을 합니다. 말을 안 들으면 예전에는 팔든지 아니면 먹어버렸습니다. 말은 타고 다니다가 돈이 없으면 팔고 돈이 없으면 처분을 했습니다. 말하고는 언약하는 게 아닙니다. 그런데 개나 말을 주인이 사랑을 한다면 이거는 은혜를 베풀 수는 있지만 동정입니다.

언약이라 말은 같은 존재가 같은 차원에서 같은 수준이 되어 서로가 의무와 책임을 주고받는 겁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대상으로 언약을 했다 말은 높고 높은 하나님이 낮고 낮은 우리를 위해 당신이 우리 수준으로 내려오시고 우리를 존귀하신 주님 앞에까지 올려다 놓고 신격이 인격이 되고 인격이 신격으로 올려져 구약과 신약 신구약 66권의 언약이 오고 간 겁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서 하나님 당신을 전부 다 주시고 진행이 되는 겁니다. 왕은 백성을 보호하고 백성은 세금을 내고 왕을 위해서 죽겠습니다. 이것도 언약입니다. 왕이 높은 듯하나 왕이 왕이면 백성이 자기 문제 해결 못 하는 걸 왕이 대신 해결하고 또 백성은 자기 문제 자기가 해결 못 하는 걸 왕이 해결하고 왕의 문제는 백성이 세금 내고 전쟁에 앞서 목숨을 드리고 순서는 있지만은 선후도 있지만은 기본적으로 언약이란 그 수준이 같을 때 또 갖기 위해서 주고받는 겁니다.

그래서 “이 땅 거민과 언약을 세우지 말아라” 하나님의 백성들은 소속이 하나님입니다. 이 땅 거민은 하나님이 없는 이들입니다. 그냥 없어 전도 대상이 아니라 이건 쳐서 멸해야 될 원수들입니다. 우리가 병균하고 타협하고 공존합니까? 못 이겨서 그리 하는 거지 교통사고와 우리가 언약하지 않습니다. 평균 병환과 언약하지 않습니다. 죽음과도 그리하지 않습니다. 말하자면 경찰이 조폭하고 뒤를 좀 봐주고 조폭들 번 돈을 뒤로 받고 그건 부정행위입니다. 경찰은
도적과 조폭을 잡아들이는 것이 경찰인데 저녁에 함께 앉아 조폭 두목과 경찰서장이 술을 건네고 먹고 마시고 같이 노래를 불렀다? 경찰이 도둑놈이 된 겁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나안을 주면서 가나안은 젖과 꿀이 흐른다 했으나 살기가 팍팍한 동네입니다. 그런데 가나안에 들어가서 그 땅 거민과 언약을 세우지 않고 단을 헐어버리고 하나님만 하나님으로 생사화복의 주권을 하나님으로 알고 순종하면 그러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바뀌어 집니다. 가나안이라는 땅은 죄를 지어도 젖과 꿀이 흐르고 죄를 안 지어도 그렇고 그런 곳이 아닙니다. 이게 오늘 우리가 살아가는 평생입니다. 믿는 순간 우리는 죄를 지으나 이러나저러나 늘 하나님의 보호와 사랑만 온다? 맞기도 하고 틀리기도 합니다. 매가 들어가야 사랑이 될 때는 여지없이 매를 드는 사랑이 옵니다. 먹을 것과 입을 것을 넘치게 주는 사랑이 필요할 때는 넘치게 해주십니다. 궁극적으로는 사랑인데 사랑이 되게 하기 위해 칭찬이 필요할 때가 있고 책망이 필요할 때가 있고 겨울이 필요할 때가 있고 여름이 필요할 때가 있어 경우에 합당하게 조처하시지 죄를 짓던 안 짓던 돌 부쳐 뭘 압니까? 그냥 두면 받아먹고 버티고 있는 것처럼 하나님도 이런 감각이 없는 분 생각이 없는 분 대체에 변동이 없는 분인가? 그러면 그게 석상이고 그게 미신입니다. 살아있는 우리를 만드신 살아있는 하나님 우리는 죽고 변동을 하나 영원하시고 변동이 없으신 하나님 하나님의 사랑은 변치 않는데 우리의 변동을 따라 야단치는 사랑을 주실 때가 있고 칭찬하는 사랑을 주실 때가 있는 분이 하나님입니다.

“이 땅 거민과 언약을 세우지 말아라”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펼쳐지는 하루의 현실은 그 현실을 하나님이 만들고 하나님이 운영을 하며 하나님과만 언약을 맺고 사는 것이 우리들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 순종하고 하나님은 그 말씀 순종하는 우리를 책임지고 인도하시고 이게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언약인데 이 언약에 안 믿는 이 땅 거민들이 끼어 들어오면 신혼부부 둘, 둘이 서로 쳐다보고 둘이 여행하고 둘이 밥 먹고 둘이 잠자고 둘이 행복하게 살아야 되는 안방 침대 사이에 그곳에는 부모라도 개입하면 안 되는 곳이고 형제라도 안 되는 곳이고 이웃집 주변 사람들은 더 더욱이 그거는 뭐 그냥 아예 차단이 되어야 되는 자리입니다. 이게 하나님의 백성과 하나님 사이의 언약의 관계입니다. 끼어들어서 아니 되는 곳, 신랑이 신부를 위해 모든 걸 다 쏟으며 남녀 이성의 부부 관계로서는 너하고 나하고 둘밖에 없다, 이 자리 이 관계 이 분위기에 옆집 아저씨가 들어온다든지 조카가 들어온다든지 부모라도 거기는 들어갈 수 없는 자리입니다.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언약이 이럴 때의 언약이라 그럽니다. 난 널 위해서 모든 걸 다 한다 그것밖에 없다. 이게 하나님이 우리를 향한 겁니다.

태양을 만들고 달을 만든 것도 세상을 만들고 전 인류를 만들어 놓은 것도 천지 만물과 천국을 만들어 놓은 것도 하나님은 너 하나를 위해서 다 한 거다 섞인 게 없다. 이게 전부다. 이게 하나님이 우리에 대한 언약입니다. 그러면 그 상대방인 우리들은 직장을 가도 가정을 가져도 아이를 길러도 제 마음은 하나님 한 분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이 하나님의 전부를 일편단심 쏟아 부으니 저도 일편단심 주님 밖에 없습니다. 이게 언약입니다. 이런 언약을 마음속에 가지고 그리고 손을 잡은 다음 나 하나를 위해서 세상을 운영하셨고 나는 주님밖에 없는데 주님이 내 주변을 1계명으로 이렇게 하고 5계명으로 이렇게 하고 10계명으로 이렇게 하라고 지침을 주시니 하나님 때문에 직장도 가고 하나님 때문에 공부도 하고 하나님 때문에 가정도 가지고 일편단신 그 하나님 소원 때문에 목회도 하고 교인 노릇도 하고 살기도 하고 죽기도 하는 건데 그런데 직장 간 남자가 번 돈으로 여자 하나 보고 직장 와서 직장에서 번 한 달의 월급 전부를 여자 하나한테 다 넘겨준다? 절반을 뚝 잘라 마음도 절반 돈도 절반 잘라다가 동창회로 다닌다든지 저기 축구하는 데다 대고 써버린다든지 아니면 직장에 동호회에 마음 절반 몸 절반 가정에 절반 나눠버리면 이게 다른 곳으로 언약이 빠져버린 겁니다. 그런 걸 세상에서는 불륜이라 그럽니다. 성경은 음행이다 간음이다 그럽니다. 야고보서 4장 “간음하는 여자들이여” 하나님의 마음을 다 기울인 성도 우리를 하나님은 그렇게 비교를 해 놨습니다. “간음하는 여자들이여 세상과 짝된 것이 하나님과 원수 되는 것임을 알지 못하느냐” 뭐 이거는 돌아오는 것 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이런 관계를 언약이라 그럽니다. 그러면 언약이란 다른 말로 결혼 서약으로 읽으시면 되어 집니다. 남편은 아내를 향해 너 하나 보고 내 인생 전부를 다 쏟아버리겠다. 그런 약속을 받고 그런 책임을 전해들은 여자는 당신 하나만을 위해 평생 마음도 모든 것도 딱 하나밖에 없겠나이다, 이게 주고받을 때의 언약입니다. 이건 부부 외로 나가면 안 되는 겁니다.

가나안을 주신 하나님이 “이 땅 거인과 언약을 세우지 말아라” 그들과는 장사로 주고받을 수 있다, 그들과는 품을 주고받고 협업은 할 수가 있다, 그들과는 전쟁도 할 수 있고 그들을 종으로 삼을 수도 있고 먹고 죽어도 먹을 것이 없으면 그 집에 얻어먹으러 갈 수도 있고 종으로 갈 수도 있다, 돈이 없어 이방인들에게 몸을 팔아 종 되는 것 죄라고 그러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언약은 아니 된다. 너의 언약은 일 계명 하나님밖에 없다. 일 계명에 따른 이 계명 생사화복 하나님께 있다. 모든 것 하나님이 운영한다, 안식일 중심으로 살아라, 이런 게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언약입니다. 이걸 깨버리고 이걸 흔들어 버리면 어떤 것이든지 그건 전부 세상과의 언약이 되는 겁니다. 주일을 끼고 출근하는 직장 여기에 원서를 내는 순간 하나님과 언약은 찢어버리는 겁니다. 마음 들면 남편 집에 한 번 들르고 화나면 남편 집 아니라 옆집 가 버리고 그건 부부 사이의 언약이 아닙니다. 남자든 여자든. 죽는 일 외에는 우리 둘은 나뉘는 수가 없다. 결혼은 그런 겁니다. 하나님은 불변이니 마음 변한 적이 없습니다. 나가면 돌아올 때까지 기다렸지. 돌아오게 하기 위해서 처음에는 가시로 막고 담으로 막다가 가시에 긁히면서 탈출을 하면 담으로 막는데 담을 넘어 도망을 가면 그 나라를 흉년에 들게 해서 돌아오도록 했던 그 흉년도 넓게 보니까 사랑이었습니다. 사랑도 주는 사람이 웃고 주는 사랑이 낫지 매를 들고 때리는 부모의 마음이 결과는 사랑이나 재미있어 매를 들겠습니까? 방법이 없으니 그런 거지. 이런 관계를 언약이라 그럽니다.

“이 땅 백성과 언약을 세우지 말아라” 이건 금지 사항인데, 하나님 앞에 이게 바로 세상과 언약을 세우는 일입니다. 성경에 죄 되지 않는 일은 허용이 되어 진 겁니다. 남편이 아내 마트 가는 것은 허락을 했습니다. 장 보러 가는 걸 허락했지 마트 가가지고 누구 보러 가는 걸 허락했겠습니까? 직장을 가는 남편에게 아내가 고맙다고 그럽니다. 직장 가서 하나 더 사귀는 게 고마워서 고맙습니까? 가정을 위해서 할 수 없이 나가는 건데 이게 말하지 않아도 조건이 붙어 있는 겁니다. 이런 관계를 언약이라 그럽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세상에 보내며 하나님이 우리에게 오늘 하루 현실을 주시며 이거 하나님만 마음에 담고 하나님 때문에만 오늘을 사는 거다, 자세한 것은 알아서 해라, 그래야 잘하니까. 일일이 다 가르쳐줘 버리면 멍충이가 돼 버립니다. 우리가 못하는 것은 만들어 주시고 우리가 모르는 것은 알려주시나 우리가 노력해서 알 만한 것은 숙제로 내어줍니다. 이게 살아가며 애매한 겁니다. 그럴 때 내 양심으로 환경이 이렇고 현실이 이러니 그렇다면 내게는 이런 걸 원하시는구나, 노래가 다 틀린 거는 탓하지 않으십니다. 힘이 없어 가다 주저앉는 것은 일으켜줍니다. 알면서 뻔히 알면서 하나님과 맞서고 뿍뿍 나가면 이제는 가시로 막고 담으로 막아서라도 끌어다가 와 주시라 이렇게 간곡하게 애타는 마음으로 기도한다 했습니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루의 현실 주님과의 언약 가운데 사시면 그러면 젖과 꿀이 넘치게 흐르는 오늘입니다. 언약을 벗어나면 신명기 28장에 읽기도 두려운 많은 말씀들이 경고되어 있습니다. 복에서 복으로만 살도록 하십시다.


1차-k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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