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새23.12.8 유1:10 악령 악성 악습의 본능, 자기 중심으로 하나님과 싸우는 통탄할 생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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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새23.12.8 유1:10 악령 악성 악습의 본능, 자기 중심으로 하나님과 싸우는 통탄할 생애

관리1 0 37 2023.12.08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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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08 금새

제목 : 악령 악성 악습의 본능, 자기 중심으로 하나님과 싸우는 통탄할 생애

찬송 : 148장(이 죄인을 완전케 하옵시고)

본문 : 유다서 1장 10절 -

이 사람들은 무엇이든지 그 알지 못하는 것을 훼방하는도다 또 저희는 이성 없는 짐승같이 본능으로 아는 그것으로 멸망하느니라

타락 전 아담과 하와는 죄 없이 만들었고, 하나님과 연결이 되어져 있었기 때문에 무얼 생각하든 어떻게 하든 죄 되지 아니하고 그 하나님이 만들어놓은 원래의 복된 모습이었습니다. 마치 돌이라는 것은 자연스럽게 놔두면 땅바닥에 붙어 있지 이건 먼지처럼 날아다니지를 아니합니다. 또 물에 뜨지도 않습니다. 돌의 무게와 본질이 그렇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창조할 때 죄 없는 완전자로, 죄가 없다는 기준으로 완전자였습니다. 악령이 죄를 짓게 만든 다음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져 버렸고, 하나님과 연결은 끊어지고 하나님 대신 악령이 아담 하와를 붙들어버렸고 악령, 그리고 죄 짓는 순간 자기중심으로 살고자 하는 성향, 근본이 깔려버렸고 악령이 주인 악령이 역사하고, 아담 안에는 자기중심으로 살고자 하는 악성이 깔려버렸고, 하루 지나면 하루, 1년 지나면 1년, 악령에게 붙들려 그리고 악성의 뿌리에서 살아온 세월이 쌓일수록, 행동이 반복이 될수록 이게 악습이 되어졌습니다. 악령 악성 악습으로 찌든 쌓여오고 살아온 이게 인간입니다.

아담 자손은 아담이 만들어놓고 가르치고 형성한 악령 악성 악습의 세계에 자기 죄를 더했고, 노아 때는 천오백년, 이천년 쌓였고 계속 누적이 되다 보니까 지금 우리는 육천년 악령과 악성과 악습이 형성되고 쌓아놓은 그 속에 나의 살아온 과거만큼 악령, 악성, 악습이 쌓여 있어 하나님 떠나 제 중심으로 사는 이 만 가지의 죄 짓는 데는 물고기가 물이 자유롭듯이 새가 하늘이 자유롭듯이 식물에게 땅이 그렇게 행복하듯이, 인간은 죄 짓는 데는 본능적으로 이것이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한 아이에게 한 사람에게 너 원하는 대로 살아라 그 말은 하나님 떠나 하나님 맞서 마음대로 죄 지으라는 그 말이 됩니다. 인간이 행복하다는 것은 자기 망하고 주변을 함께 끌고 망하거라 라는 이런 저주가 되는 겁니다. 조심해 살아라, 주님 앞에 신중하게 살아라, 마음 하나 말 한마디 늘 조심해라, 싫든지 말든지 그게 좋은 겁니다. 차가 없던 옛날 신작로에는 공차기도 하거라, 뭐 놀아도 되고 드러누워도 된다, 뭔 말이든지 다 해도 됩니다. 운동장이니까. 차가 이렇게 많은 오늘날 오 저 광화문 네 거리 가서 마음껏 놀아라, 행복하거라, 그 말은 수도 없는 차한테 깔리거라, 그 말입니다. 노려보는 수도 없는 납치범한테 잡혀가거라 그 말입니다. 그걸 뭔 그렇게 구별하는데 어려워서 모두들 서로 그러는지, 아이 행복하게, 백성 편하게 만 사람이 만 가지로 자유롭게, 그런 말은 없습니다.

여기 10절에 “무엇이든지 그 알지 못하는 것을 훼방하는도다” 알기는 알고 말합니까? 착하게 말해도 모르게 말해도, 순수하게 말해도, 하나님 앞에 조심하지 않고 입에서 나오는 대로 마음에서 생각나는 대로 말하면 일일이 전부가 하나님께 욕을 하게 되어집니다. 육체를 더럽히는 말, 권위를 업신여기는 말, 자기 영광을 전부 엉망을 만들어버리는 그런 언행 심사가 되어 집니다. “이 사람들은 무엇이든지 그 알지 못하는 것을 훼방하는도다” 초등학교 1학년이 뭐 내가 우주 비행사가 될 거니 대통령이 될 거니, 나는 평생에 나 행복한 대로 살 거니 그 말의 뜻을 알기나 압니까? 그냥 들리는 대로 생각했고, 생각한 대로 입으로 말은 했으나 그 아이를 둘러싼 역사 육천년과 주변 환경 전부가 좋은 아이든 안 좋은 아이든 전부를 갖다 빨간 물에 잠가버렸고 구정물에 잠가버렸으니 나오는 대로는 전부 빨간 물이고 전부 구정물입니다.

 “알지 못하는 것을 훼방하는도다 이성 없는 짐승같이 본능으로 아는 그것으로 멸망하느니라” 학자가 이성 없이 학자입니까? 법률가들이 이성 없이 본능으로 말합니까? 전부 법조문으로 사리로 따져서 이말 저말 다 하는데, 세상 전부가 하나님을 떠나는 순간 진리의 말씀으로 생각하는 이성은 없어졌고, 본능으로 아는, 짐승과 인간의 차이가 수준은 차이가 나더라도 저 넓고 깊은 바다에 심해 물고기와 물가의 노니는 작은 멸치 떼와 뭐 그들끼리도 수준 차이 나고, 등치 차이는 많이 나겠으나 우리는 통째로 물속에 살면 전부 고기입니다. 걸리면 잡아다가 먹으면 되는 겁니다. 작은 새는 새가 아니며 높이 나는 큰 새는 뭐 새가 아닙니까?  하늘의 별, 어마어마하게 차이가 많답니다. 빛의 속도로 일 억년을 가도 못 만나는 멀리 있는 별도 있고, 지구보다 만 배 더 큰 별도 있고, 지구보다 한없이 작은 별도 있고, 그러나마나 별은  별이지. “이성 없는 짐승 같아서” 학문을 많이 하면 이성이 있느냐 여기 이성이란 하나님을 아는 사람이 말씀으로 가지고 생각할 때 따져볼 때 그때 이성만 이성입니다. 도둑이 도둑질하면서 이 집에 갈까 저 집에 갈까 이렇게 따지는 이성은 여기 본능입니다. 사자도 노루 사슴 떼를 습격할 때 어느 걸 털어야 좀 더 쉽게 안 다치고 편하게 잡을까 다 연구하고 10분 1시간 기다리다가 딱 순간 잡아버립니다. 그거 왜 이성이 없습니까? 다 있지. 인간이 볼 때 그거 본능으로 사는 겁니다.

“이성 없는 짐승 같아서” 인간끼리 이성이 있다 없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볼 때 인간이란 말씀이 어찌 되어 있느냐 따져야 이성인데, 이성이라는 그 이 자가 이치를 따진다는 뜻입니다. 따져보는. 수학으로 말하면 이게 더하기가 어찌되지, 곱하기가 어찌되지 어떻게 나누고 어떻게 해야 이게 풀어가지? 이치를 따지는 마음 이성, 따져보는, 이성이라는 것이 ‘따져보는’ 이라는 말입니다. 남녀관계의 이성이란 남성, 여성 성이 다를 때 이성, 다를 이(異)자입니다. 이방(異邦), 차이, 차이의 이(異) 남녀가 다른 이(異) 이럴 때 이 자는 다를 이(異)자, 다른 민족, 이방, 이민족, 이종교 차이 이(異)자가 다 다르다는 뜻입니다. 남성, 여성 다른 이(異) 이성, 여기에 “이성 없는 짐승 같아서” 하는 이성은 이치, 사리, 도리, 진리 따질 이 자입니다.따져보는 마음 이성, “이성 없는 짐승 같아서” 수학으로 따져봤고, 물리로 따져봤고, 철학으로 얼마나 따져봤는데요? 그거 말고. 말씀으로 따져봤냐? 이성. 말씀으로는 따져본 적이 없이 살았느냐? 그러면 무조건 본능으로 사는 무슨 본능인가요? 악령에 붙들린 본능, 악성으로 살아온 본능 이게 연습이 되고 쌓여진 그다음 악습의 본능 악령 악성 악습의 본능이란 어떻게 해야 나 좋을까? 이겁니다. 10년을 따져 발명하고 100년을 따져 이룬 학문이라도 너, 너 위해서 그랬지, 너도 너 위해서 그랬지, 자기 위해 움직인 것은 아무리 따져도 넓은 의미의 본능입니다. 여기에 이성이란 말씀으로, 그다음 성령으로, 하나님 중심으로 따져본, “이 사람들은 무엇이든지 그 알지 못하는 것을 훼방하는도다” 결과적으로 그리 됩니다. “이성 없는 짐승같이 본능으로 아는 그것으로 멸망하느니라” 죽는 날까지 따져봐야 너 중심으로 따졌으니 인간으로는 이성적으로 살았으나 하나님 앞에서는 딱 본능으로 하는 그것으로 멸망한다. 선악과 따먹고 본질이 바뀌어져 버렸습니다. 그다음부터는 바뀌어버린 그 본질, 그 본성 본능이 들어서 평생 달려갑니다.

널 위해 살았지 라고 생각하며 우리 살아온 지난날을 좀 살펴봐 보십시다. 나는 아이를 위해 살았습니다, 그게 네 자식이니까 너를 위해 너 자식이니까 아이를 위해 살았겠지. 손가락을 위해 산 사람이 뭐 손가락을 위해 살았습니까? 자기 손가락이니까 자기 손가락을 위해 산 것이 자기를 위해 산 것이지, 고향을 위해 살았습니다, 네 고향이니까 살았겠지. 또? 인류를 위해 살았습니다. 너도 인류 중에 하나니까 널 위해 사는 방법과 대상이 달라 보였을 뿐이지, 자기중심 중에서도 좀 넓은 자기중심이지 본질은 같다는 겁니다. 동물 애호를 위해 살았습니다, 네 눈에 동물이 불쌍해 보였겠지. 자기 빼면 타락한 세상은 바람 빠진 풍선 빈껍데기만 남습니다. 아름답게 살았든, 훌륭하게 살았든 칭찬받고 살았든 고난 속에 성공해서 많은 사람을 위해서 살아간 이야기가 많은 그런 모범적인 사람이든 우리 민족이 그렇게 좋아하는 강 뭐시기, 이 뭐시기 노래 불러봐야 우리를 위해서 싸웠으니까 우리가 이러지 일본 애들은 그러면 뭐 자기 나라 위해서 산 사람을 또 그러지 않습니까? “본능으로 아는 그것으로 멸망하느니라” 이 사람들이 가인의 길에 행하는 사람입니다. 오늘의 가인 “삯을 위하여 발람에 어그러진 길로 몰려간 미친 선지자” 오늘 우리가 그렇습니다. “고라의 패역을 쫓아 멸망을 받았도다” 그냥 출발은 가인으로 중간에는 발람으로, 마지막 길로는 고라로 이게 훼방이며 권위를 업신여겼으며 영광을 완전히 없애버린 자해의 걸음이었습니다.

우리가 살아온 50년이면 지난 50년 자기 위해 살았으니 하나님과 싸우고 산거고, 80연세의 어른들은 지나간 80년 자기 위해 살았지, 남 위해 살아보셨습니까? 시댁을 위해 살았는데? 네 시댁이니까 그랬겠지. 나는 국어 국문학을 위해 살았습니다, 네 눈에 국어가 만만해 보였겠지 너의 취미생활 한 거지, 또? 하나님 없는 인간은 전부 마지막에 뒤져보면 악령, 악성 악습의 자기중심으로 살고 그 자기중심이란 전 인류를 적을 만들었고, 전 환경과 싸웠고 하나님과 싸운 상황이 되어 집니다. 태평양 물 한가운데 새가 들어가서 날려고 애를 쓰는 순간 태평양 바닷물과 싸우고 있는 겁니다. 물고기가 창공을 나는 순간 창공 천부와 물고기가 지금 싸움을 벌이고 있는 겁니다. 막 파다닥 거리니까 전부 아, 태평양의 물고기가 창공에서 저렇게 개 막 낳느라고 애를 쓰니 위대하다, 위대합니까? 창공에 지금 질식되어 죽는 과정인데,

나 좋은 대로 나 중심으로 산다는 이 생각 들어가는 순간, 벗어나지 못하는 순간 환경 전부 만물 전부 하나님과 질식되어가며 싸우느라고 애 고생 다 먹는 겁니다. 돌아설 사도 바울을 다메섹으로 가는 도상에서 주님이 불러 ‘너 예수 박해하느라고 참 해외에 출장도 가고 애쓴다. 너 예수 박해가 가시채를 뒷발질하는 짓과 같다‘ 땅가시를 발로 마구 밟아대면서 속이 시원하냐? 네 발바닥이 전부 걸레가 되는 거다. 바위를 마구 머리로 때리면서 이놈 죽어봐라 그러는데 아니 바위를 이마로 마구 박아대면 바위가 깨집니까? 제 머리가 깨집니까? 자기는 바위를 깬다고 신이 나서 난리입니다. 바위는 웃고 앉았습니다. 자기중심이라는 것이 이런 생애입니다. 자기 돌아보시고 자기 주변을 잘 좀 돌아보십시다. 시온의 반석을 마구 발로 차고 머리로 계속 박아대면 좋지를 못합니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인간이 산다고 살았는데 돌아보면 죽으려고 발버둥치고 지나온 세월입니다. 성공하려고 뭘 생각하고 노력했는데 그만큼 망한다고 많은 세월 애썼습니다. 방향 하나 바로잡으면 얼마나 좋은데.




1차-k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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