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새24.2.26 삿16:19 주님께 붙들린 들릴라는 선물, 주님과 연결을 끊어 신앙을 죽이는 세상의 유혹과 공모

설교 다시보기
동영상이 준비 중이면 '제목'란에 요일만 표시, 타이핑이 첨부되면 점(.) 표시 

.월새24.2.26 삿16:19 주님께 붙들린 들릴라는 선물, 주님과 연결을 끊어 신앙을 죽이는 세상의 유혹과 공모

Loading the player...
Loading the player...
(자료 배치)

1. 설교 요약
2. 설교 타이핑




-----------------------------------------------------------
(설교요약-khr)

삿16:19 -

들릴라가 삼손으로 자기 무릎을 베고 자게 하고 사람을 불러 그 머리털 일곱 가닥을 밀고 괴롭게 하여 본즉 그 힘이 없어졌더라

■서론

“이는 내가 모태에서 하나님의 나실인이 되었음이라”

삼손이 삼손인 것은 하나님의 나실인이 됨이라. 하나님이 책임진 사람. 하나님이 붙들고 함께 하는 사람. 이게 삼손이지, 삼손이라 삼손되는 것 아니다. 아버지가 마노아인데, 아버지가 마노아라서 삼손이 삼손인 것도 아니고, 뭔 한번씩 사람이 거구 장골로 태어나 삼손인 것도 아니다. 하나님이 붙들어 남다른 삼손이었다.

오늘 월요일 새벽에 이 자리에 앉은 우리들, 주님이 날 위해서 붙들고 은혜 주셔서 오늘까지 걸어왔다. 이것을 절절히 절절히 느껴, 위로 주님을 붙들면 내 현실에 가장 좋은 내 현실에 말씀으로 살아가는데 질 수 없는 이기기만 하는 사람이 되어질 것이고. 주의 은혜가 아니면 사람이 아무리 강해도 세상을 이길 수는 없는 것이다.

(그런 말이 있다)
-한 사람이 단체를 이길 수는 없는 것이라고
-한 사람이 아무리 한 단체를 이겨도
-여러 단체 전체 단체를 이길 수는 없다.

(또 한 사람이 한 나라를 다 이겨도)
-자연이라는 것이 있다.
-하늘이 있고 기후가 있고 지형이 있고
-태평양이 있고
-자기 한 사람이 살아가는데
-자기 주먹만한 심장이 있다는데
-그 심장 고장나면, 대책이 있을까?

(심장이 하루에 한 10만번 뛴다고 한다)
-10만번 뛰는 고무공 같은 이 심장이
-한번 중단되면 가는 것이다.

(사람의 혈관이 지구 한바퀴를 두르고 남을)
-십만 킬로라고 하는데
-이게 심장이나 머리 쪽에서 막혀버리면
-초상 친다.
-손도 써보지를 못하는 것이다.

인간이 뭣 모르고 강하다 내 멋대로 산다고 마음대로 살지만, 무식하니 그렇다. 무식한 사람만큼 용감한 사람이 있나? 알면 조심하는 것이다. 알면 떠는 것이다. 안 믿는 사람은 알아갈수록 공포에 싸이게 되고, 믿는 사람은 알아갈수록 참 주님 밖에 없구나. 그러면 좋은 것이다. 주님 외에는 없습니다 할 때에 주님이 붙들어줄 수 있고 이미 붙드신 것이다. 주님만 의지한다는 말은 주의 말씀 새기고, 그 말씀 속에서 주님이 인도하는 길, 그것을 현실마다 순종하려는 마음 먹으면 이게 삼손인데.

“내 머리에는 삭도를 대지 아니하였나니”

하나님과 자기 관계를 끊어버리면 밖에 전봇대에서 지붕 쪽을 통해 들어오는 전선이 있는데 그것만 딱 잘라 버리면 그 가정은 암흑이 되어버린다. 외부에서 들어오는 전기만 끊어버리면 끝난다. 어렵게가 아니라 스위치만 내려버리면 그리 되어진다.

(여수시로 들어오는 고압선, 큰 전선)
-하나 끊어지면 여수 바닥은 전부다
-암흑 천지가 될 수 밖에 없다.

(인체의 건강을 가지고도)
-오늘 세상을 이렇게 요술로 만드는
-전기 전력 하나도 끊어지면
-안되는 것처럼.

(어린 아이 이쁜 것이)
-박람회 같은 곳에서
-뭐 몇 만명의 십만명 모이는 곳에서
-부모와 손이 끊어져서
-따로 놀면 미아라고 하잖는가?
-큰일나는 것 아닌가?
-하나의 인생 완전히 주저 앉아버린다.

(부모는 부모가 못 났기 때문에)
-부모 떨어져서 좋은 부모 만나는 경우도
-더러 있다.
-그러나 하나님과 떨어지는 순간
-귀신이 바로 옆구리 차고 앉아서
-죄짓는 것 망하는대로만
-데리고 다닌다.

“삼손이 진정을 토하여 그에게 이르되”

이것을 들릴라에게 넘겨줬다고 하는 것이다. 오늘은 오늘이라는 시대가 전부 들릴라가 되었다.

■본론

“들릴라가 삼손으로 자기 무릎을 베고 자게 하고”

역사 5천년에 오늘처럼 포근하고 이렇게 빠져들어가는 세대가 없었다. 참 못 죽어 살았지. 배고픈데 움켜쥐고 살았지. 서러운데 어떻게 어떻게 살다보니까 살았지. 역사 6천년에 이것이 거의 대부분이었다.

(역사를 좀 아는 사람들은)
-2천년 전에도 로마 시민은 굉장했잖는가
-로마라는 나라는 강했으나
-뭐 20살 30살에 대책 없이 죽으면
-손도 못 써보고 죽는 것이다.
-황제든 누구든.
-요즘은 죽는 것이 기적이지.
-별별 사람 사고 병 다 살리잖는가?
-아예 이런 때는 없었다.

(의료 절정, 먹는 것 절정, 입는 것 절정)
-모든 사람을 대학 공부 다 시키고
-전부 인터넷 휴대폰 보고 지성인 되고
-사람의 값이 이렇게까지 잘 나가던 때는 없었다.
-역사 이후에 가장 매력적인 세상이
-우리를 손짓하고 있다.

(뭔 예배당에 매여서)
-교회도 많은데 그런 숨 막힌 교회에 묶여
-그런데에 묶여서
-이런 주말 이런 일요일
-매주 이틀씩 삼일씩 천하를 다닐 수 있는
-이런 좋은 시대에

(주말에 2-3일 가족과 즐기기 위해서)
-5일 일하는 것인데
-먹기 위해서 돈 벌고, 주말에 가족끼리 놀고
-자유롭게 살기 위해서 5일 일하는 것인데
-5일 일하고 주일 때문에 꼼짝 달썩 못하게
-잡히면 이게 사람 사는 것인가? 라고

이것을 우리 마음 속에 들릴라가 다독거리면서

(좋은 것 많지, 갈데 많지)
-차로 돌아다니는 것을 차박이라고 하는가?
-여수는 전국에 여수 밤바다가 좋다고
-홀려서 오는 사람들이
-공항으로 와서 렌터카로 돌아다니는 사람들이다.
-순천은 정원 박람회 꽃 나비 보러 오시라고.
-그런다고 세상이 또 다 몰린다.
-그런 사람이 하나인가 둘인가?

(천국 지자체가 몇 개씩 올라고 하니까)
-한 바퀴 돌면
-10-20년 걸릴 것이다.
-해외까지 나가면 무한일 것이고
-동네에서 해외까지 다 볼 것 본 부자들은
-우주에 가서 지구를 보겠다고.
-우주로 가는 사람, 태평양 밑으로 가는 사람
-태평양 잠수함 깨져서 죽은 재벌들도 뉴스에 나왔다.

“자기 무릎을 베고 자게 하고”

이게 전부 다 들릴라의 무릎이다. 그게 죄 되는 것이 아니라 그 무릎을 베고 잠이 들어버렸다. 신앙 덮어버리고 세상에 빠져버렸다는 말은 성경에는 잠든다고 한다. 죽지는 않는데 신앙에 잠든 사람. 세상이 좋다고 죄 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이 좋아서 신앙의 스위치를 꺼버렸다. 신앙 생활의 일정을 변경해버렸다. 들릴라의 무릎이 좋아서 거기에 드러누워서 잠까지 자버리면, 신앙까지 내줘버리면 세상 원하는대로 따라 가버리면, 주님은 주일날 만나자는데, 주일날 놀러갈 데가 있어서 주일날 끊어버리면 그게 들릴라 품속에서 머리카락 밀어버린 삼손이다.

“사람을 불러 그 머리털 일곱 가닥을 밀고”

약속은 내가 했고. 머리를 밀면 나는 끝이 난다. 그리고 민 사람은 들릴라가 아니라 자기 무릎을 베고 자도록 만들어놓으니까 옆에서 기다리는 사람을 불러서 밀어버렸다. 들릴라가 움직이면 이 아기가 깨니까. 믿는 사람이 자기 좋아하는 그 세상이 함께 꼭 품고 있고, 이럴 때에 다른 것이 와가지고 머리를 밀어버린다.

(나는 약속을 이리 했는데)
-차가 고장나는 바람에 주일날 도착 못했습니다.
-저는 이렇게 하려고 그랬는데 저 사람 때문이다.
-날씨가 그렇다고 주워대는 사람이
-머리 빠진 사람들이다.

“사람을 불러”

마지막에 내 머리를 미는 것은 들랄라가 미는 것이 아니라 들릴라가 협조하는 세상. 양쪽에서 사방에서 들어온다. 알고보면 호랑이 굴인데. 세상이 믿는 사람을 따듯하게 안아줄 때에는 뭔가 이유가 있어서 그런 것이다.

(시내 걸어가는데 잘 생긴 사람이)
-90도 인사를 하면서
-여기 들어와보시라 그럴 때에는
-날 위해서 그럴까?
-물건 팔라고 그럴까?

(자기가 이제까지 찾아와서)
-이 말 저 말하는 사람은
-방문판매 자기 돈 벌러 온 것이지,
-날 위해서 온 것은 아닐 것이다.

(뭔 소리를 해도)
-자기 밥 먹고 자기가 살 것인데
-나한테 이렇게까지 잘 할 때에는
-저 사람에게 남는 것은 뭘까?
-저 사람 좋고 나도 좋아서 들어주지만,
-마지막에 자기는 좋고 내가 안 좋으면
-따라가서 될 일일까?

(가족은 좋은 것이나)
-가족은 한 몸이니
-부모를 자녀를 가족을 위해서 희생하는 것은
-그럴 수 있고 그래야 되지만,

(너와 나는 서로 남남인데)
-평생 자기는 자기대로 살고
-나는 나대로 살았는데
-어느날 여수를 위해서 살겠습니다?
-너 잘되려고 내 표 가져가는 것이지, 정말 나를 위해서?

(선거만 되면은 날 위해서 살겠다고 야단인데)
-전부 도둑놈 아닌가?
-자기를 위해서겠지.
-그런데 자기도 좋고 나도 좋아지면
-나에게도 콩고물이 떨어지면 하겠지만
-그러려니 암산을 해봐야 된다는 것이다.
-이런 계산은 아이도 한다.

(엄마 아빠 어느 쪽에 붙어야)
-사탕 한 개 더 먹어볼지
-어느 쪽이 더 좋을지
-부부 이혼하면 어느쪽 서야 용돈 많이 나올지
-패싸움 하면 어디가 유리할지
-박쥐도 이리저리 붙는데

하나님의 사람들이 하나님이 만든 천하의 만물 위에 제일 윗자리에 앉혀놓은 인간이 귀를 살살 긁어준다고 가려운데를 긁어준다고. 사람들이 말세가 되면 귀가 가려워서 자기 귀에 마음에 소리가 들리면 푸줏간 소처럼 따라가더라. 그렇게까지 가지는 말아야 한다. 들릴라는 내가 신앙 손해봐서라도 들고 싶은 일정, 손해봐도 가지고 싶은 이 땅 위의 그 모든 것이 들릴라이다. 그것이 손에 들어올 때 쯤에는 기분 좋아서 정신 없겠지만은, 그 옆에는 나를 하나님과 끊어놓을 직원이 공모하는 역적이 나를 노려보고 있다. 직장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직장 윗사람이 그래서 그런 것이 아니다. 다 한 패이다.

(사기 치는 사람하고 쓸이하는 사람은)
-반드시 둘이 한짝이 된다.
-야바위.
-옛날에 오일장에 사람들이
-복작 복작 난리나며
-사기꾼 야바위 반드시 짝을 맞춘다.
-한 사람은 양심적으로 패를 돌리고
-둘이 다 해먹는 것이다.

(한 손으로는 손 뼉이 안 쳐진다)
-두 손이 딱딱 맞아가면서
-손 뼉이 친다.
-여기에 흥청 망청 놀아난다.
-그러니 당해야 싸지. 어떡할까?

우리는 그리되지 말고, 오늘을 주신 주님 앞에 오늘과 이번 주간 주님의 인도를 잘 살펴서, 누가 뭐래도 주님 외에는 내 마음을 내어주지 않아야 한다. 누가 천만금 준다고 해도 계산 잘해서 이게 낚시 바늘의 미끼인가? 아니면 주님이 직접 주시는 인도인가? 잘 살펴서, 복에서 복으로만 걸어가도록 할 것이다.

■결론

마음 들고 좋은 것이 보일 때에는 들릴라의 품 속이다. 죽는날까지 이 땅위에서 좋은 것은 항상 들릴라의 품 속이다. 주님께 붙들리면 들릴라이든지 말든지 전부 다 주의 은혜이다. 선물이다. 주님과 끊어져버리면 그곳이 끝나는 곳이다.




-----------------------------
(설교 타이핑)


240226 월새

제목 : 주님께 붙들린 들릴라는 선물, 주님과 연결을 끊어 신앙을 죽이는 세상의 유혹과 공모

찬송 : 139장(십자가로 가까이)

본문 : 사사기 16장 19절 -

들릴라가 삼손으로 자기 무릎을 베고 자게하고 사람을 불러 그 머리틀 일곱 가닥을 밀고 괴롭게 하여 본즉 그 힘이 없어 졌더라

삼손이 삼손인 것은 하나님의 나실인이 됨이라, 하나님이 책임진 사람, 하나님이 붙들고 함께하는 사람 이게 삼손이지 삼손이라고 삼손 되는 거 아닙니다. 아버지가 마노아인데 아버지가 마노아라 삼손이 삼손인 것도 아니고 한 번씩 사람이 거구, 장골로 태어나 삼손된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이 붙들어 남다른 삼손이었습니다. 오늘 월요일 새벽 이 자리에 앉은 우리들, 주님이 날 위에서 붙들고 은혜 주셔서 오늘까지 걸어왔다, 이걸 절절히 절절히 느껴 위로 주님 붙들면 내 현실에 가장 좋은 내 현실에 말씀으로 살아가는데 질 수 없는 이기기만 하는 사람 되어질 거고, 주의 은혜 아니면 사람이 아무리 강해도 세상을 이길 수는 없는 겁니다. 그런 말이 있습니다. 한 사람이 단체를 이길 수는 없는 거라고, 한 사람이 아무리 한 단체를 이겨도 여러 단체 전체 단체를 이길 수는 없는 겁니다. 한 사람이 한 나라를 다 이겨도 자연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하늘이 있고 기후가 있고 지형이 있고 태평양이 있고 자기 한 사람이 살아가는데 자기 주먹만 한 심장이 있다는데 그 심장 고장 나면 대책이 있겠습니까? 심장이 하루 한 10만 번 뜁니다. 10만 번 뛰는 고무공 같은 이 심장이 한 번 중단되면 가는 겁니다. 사람 안에 혈관이 지구 한 바퀴를 두르고도 남을 10만 키로 라 그러는데 이게 심장이나 머리 쪽에서 막혀버리면 초상 칩니다. 손도 써보지를 못하는 겁니다. 인간이 멋모르고 강하다, 강하다 잘났다 내 멋대로 이하라고 저렇게 살지만 무식하니 무식한 사람만큼 용감한 사람이 있습니까? 알면 조심하는 겁니다. 알면 떠는 겁니다. 안 믿는 사람은 알아갈수록 공포에 쌓이게 되고, 믿는 사람은 알아갈수록 참 주님밖에 없구나, 그러면 좋은 겁니다. 주님 외에는 없습니다. 할 때 주님이 붙들어줄 수 있고 이미 붙드신 겁니다. 주님만 의지하는, 그 말은 주의 말씀 새기고 그 말씀 속에서 주님이 인도하는 길 그걸 현실마다 이렇게 마음먹으면 이게 삼손인데, 하나님과 자기 관계를 끊어버리면 밖에 전봇대에서 지붕 쪽을 통해 들어오는 전선이 있는데 그것만 딱 잘라버리면 그 과정은 암흑 되어 지는 겁니다. 전기, 전자, 가구 온갖 것이 돼 있어도 외부에서 들어온 전기만 탁 끊어버리면 끝납니다. 어렵게 전깃줄 끊을 것 없이 스위치만 내려버리면 그리되어집니다. 여수 시로 들어오는 고압선 큰 전선 하나 끊어지면 여수 바닥은 전부 다 암흑천지 될 수밖에 없습니다.

인체의 건강을 가지고도 오늘의 세상을 이렇게 요술같이 지상 낙원으로 만드는 전력 전기 하나도 끊어지면 안 되는 것처럼, 그 어린아이 예쁜 것이 박람회 뭐 몇 만 명, 십만 명 모이는 곳에서 부모와 손이 떨어져 따로 놀면 미아라 그러지 않습니까? 큰일 나는 거 아닙니까? 한 아이 인생 완전히 주저앉아버립니다. 부모는 부모가 못 났기 때문에 부모 떨어져 좋은 부모 만나는 경우도 더러 있습니다. 하나님 떨어지는 우리는 떨어지는 순간 귀신이 바로 옆구리에 딱 차고앉아서 죄 짓는 거 망하는 데로만 데리고 다닙니다. 이걸 들릴라에게 넘겨줬습니다. 오늘은 오늘이란 시대가 전부 들릴라가 되었습니다.

역사 6천년의 오늘처럼 포근하고 오늘처럼 이렇게 빠져 들어가는 세대가 없었습니다. 참 못 죽어 살았지 배고픈데 움켜쥐고 살았지 서러운데 어떻게, 어떻게 살다 보니까 살았지 역사 6천년에 이것이 거의 대부분이었습니다. 역사를 좀 아는 사람들은 2천 년 전에도 로마 시민은 굉장했지 않느냐, 로마라는 나라는 강했으나 20살 30살에 대책 없이 죽으면 손도 못 써보고 죽는 겁니다. 황제든 누구든. 요즘은 죽는 것이 기적이지 별별 병, 별별 사고 별별 사람 다 살려버리지 않습니까? 아예 이런 때는 없었습니다. 의료 절정, 먹는 거 절정, 입는 거 절정, 모든 사람을 대학 공부 다 시키고 전부 인터넷 휴대폰 보고 지성인 되고 사람의 값이 이렇게까지 잘 나가던 때는 없었습니다. 역사 이후에 가장 매력적인 세상이 우리를 손짓하고 있습니다.

무슨 예배당에 매여 아, 교회도 많은데 그런 숨 막힌 교회에 묶여, 그런데 끌려 이런 주말 이런 일요일 매주 이틀씩 삼일씩 천하를 다닐 수 있는 이런 좋은 시대에 주말에 2, 3일 가족과 즐기기 위해서 5일 일하는 건데, 먹기 위해 돈 벌고 주말에 가족들과 좋은 데 다니며 행복하게 자유롭게 살려고 5일 일하는 건데, 5일 일하고 주일 때문에 꼼짝 달싹도 못하고 틀어 잡혀 이게 사람 사는 겁니까? 이걸 우리 마음속에 들릴라가 다독거리며 어디 뭐 캠핑 어디 요즘 차로 캠핑 다닌다고 카박이라 그러던가요? 막 차박? 별별 좋은 거 많지 갈 데 많지 250개 전국의 지자체마다 여수는 전국의 국민들에게 여수 밤바다가 좋습니다, 홀려서 오는 사람들이 신풍 앞에 공항에 내려 렌터카 타고 시내를 도는 사람들입니다. 전국에서 오지 않습니까? 순천은 밤바다 그런 거 말고 정원박람회에 세계 좋은 꽃구경 오시라 그러지, 한편에서는 뭐 또 나비 구경하러 오라 그러시지, 뭔 나비 구경 간다고 또 세상이 다 몰리지 하나입니까 둘입니까? 전국의 지자체마다 몇 개씩 열어놓고 오라 그러니 한 바퀴 돌면 1~20년 걸릴 겁니다. 이제 해외까지 나가면 이거는 이제 무한이고 동네 다 돌고 해외까지 다 돌고 볼 걸 다 본 부자들이 우주에 가서 지구를 보겠다고 이제 돈을 몇 억씩 내고 위로 가는 사람, 또 태평양 바닥 밑으로 가는 사람, 태평양 바다 밑으로 갔다가 잠수함 깨져서 세계적인 재벌 몇 명 그 자리에서 죽은 얘기 다 들으셨지요? 아직까지 국내에 돌아다니는 사람은 자랑이 아니라 시골 사람입니다. 아직까지 세계를 돌아다니는 사람은 시골은 벗어났는데 잘난 사람 축에는 못 들어갑니다. 이거 들릴라의 무릎입니다. 그게 죄가 되는 것이 아니라 그 무릎을 베고 잠이 들어버렸습니다.

신앙 덮어버리고 세상에 빠졌다라는 말을 성경은 잠든다, 그 말입니다. 신앙에 잠이 들었습니다. 죽지 않았는데 신앙에 잠든 사람 세상이 좋다고 죄 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이 좋아서 신앙의 스위치를 꺼버렸습니다. 세상이 바쁘고 세상이 좋아서 신앙생활의 일정을 중단해버렸습니다. 변경해버렸습니다. 들릴라의 무릎이 좋아 거기 들어 누워 잠까지 자버리면 신앙까지 내어줘 버리면 세상에 안겨 세상이 원하는 대로 따라가면 주님은 주일날 만나자는데, 주일날 놀러 갈 데가 있어서 주일을 끊어버리면 이게 들릴라 품속에서 머리카락 밀어버린 삼손입니다. 약속은 내가 했고, 머리를 밀면 나는 끝이 난다, 그리고 민 사람은 들릴라가 아니라 들릴라가 삼손으로 자기 무릎을 베고 자도록 만들고 나니까 옆에 기다리던 사람이 있습니다. 불러서 밀었습니다. 들릴라가 움직이면 이게 아기가 깨니까, 애기가 깨니까. 믿는 사람이 좋아하는 자기 세상 그 세상이 붙들고 함께 꼭 품고 있고 이럴 때 다른 것이 와가지고 머리를 밀어버립니다.
나는 약속을 이리 했는데, 차가 고장 나는 바람에 주일날 도착을 못했습니다, 저는 이렇게 하려고 그랬는데 저 사람 때문입니다, 날씨가 그랬습니다, 주워대는 사람들이 머리 미는 주변 사람입니다. 내가 빠진 세상 이게 원인이 있고 마지막에 내 머리를 미는 것은 들릴라가 미는 것이 아니라 들릴라를 협조하는 세상 양쪽에서 들어옵니다. 사방에서 들어옵니다. 알고 보면 호랑이 굴인데 세상이 믿는 사람을 따뜻하게 안아줄 때는 뭔가 이유가 있어 그러는 겁니다. 시내 걸어가는데 잘 생긴 사람이 90도 인사를 하면서 여기 들어와 보시라 그럴 때는 날 위해 그렇겠습니까? 물건 팔려고 그렇겠습니까? 자기 밥 먹고 우리 집까지 찾아와 가지고 막 이말 저말 하는 사람은 방문 판매 자기 돈 벌러 온 거지 날 위해 온 것은 아닐 겁니다. 뭔 소리를 해도 아 제 밥 먹고 제가 살 건데 나한테 이렇게까지 할 때는 저 사람에게 남는 게 뭘까? 저 사람도 좋고 나도 좋으면 나 좋아서 들어주지만 마지막에 계산해 보니까 자기는 좋고 내가 안 좋으면 그거 따라가 될 일입니까? 어떻게 가족 좋은 거야 가족은 한 몸이니 부모를 위해 자녀를 위해 가족을 위해 희생하는 것은 그건 그럴 수 있고 그래야 되지만 남남인데 모르는 사람인데 평생 저는 저대로 살고 나는 나대로 살았는데 어느 날 여수를 위해서 이렇게 하겠습니다, 잘 된다고 지금 내 표 가져가는 거지, 날 위해서 정말로 날 위해서? 선거 때만 되면 뭐 날 위해 죽겠다고 살겠다고 사방 천지 다 떠드는데 전부 도둑놈들 아닌가요? 자기 위해서 그렇겠지. 런데 자기도 좋고 나도 콩고물이 떨어지면 나 좋아서 도와주지만 그러면 속으로 암산을 해봐야 된단 말이지요.

이런 계산은 어린 것들도 하는데, 엄마 편해야 사탕 한 개 더 얻어먹을지, 아빠 편해야 야단 한 번 덜 맞을지, 아이도 양쪽 보면서 남는 장사하는데 이품 저 품 그러는데 부부 이혼하면 어느 쪽으로 서야 용돈이 나올지 계산을 하는데, 패싸움하면 어느 쪽에 붙어야 이기는지 박쥐도 안팎 보면서 바꿔가면서 이리저리 붙는데, 하나님의 사람들이 하나님이 만든 천하의 만물 위에 제일 윗자리에 앉혀놓은 인간이 귀를 살살 긁어준다고 가려운 데를 긁어준다고, 사람들이 말세가 되면 귀가 가려서 자기 귀에 좋은 소리하면 멋모르고 푸줏간 따라가는 소처럼 따라가더라, 그렇게까지는 가지 말아야 됩니다.

들릴라는 내가 신앙을 손에 보고라도 쥐고 싶은 일정, 신앙의 손해를 봐도 이거는 가져야 되겠다는 이 땅 위에 그 어떤 것도 나에게는 다 들릴라입니다. 그게 드디어 이제 내 손에 들어올 때쯤 뭐 좋아 정신도 없습니다마는 옆에는 하나님과 나 사이를 끊어버릴 지금 직원이, 심부름꾼이 공모하는 역적이 날 노려보고 있습니다. 직장이 잘못돼 그런 것이 아니라 직장의 윗사람이 그래서 그런 거지 다 한패입니다. 사기 치는 사람하고 쓰리 하는 사람들은 반드시 둘이 짝을 이루어 협조를 합니다. 아실는지요? 야바위, 야바위 옛날 오일장에 사람들이 막 그냥 복작복작 난리가 나면 사기꾼, 야바위 하는 사람, 노름하는 사람들 반드시 짝을 이루어 짝을 맞춥니다. 한 사람은 양심적으로 패를 돌리고 한 사람이 바람 잡으면서 둘이 다 해먹는 겁니다. 한손으로는 손뼉이 나오지 않지 않습니까? 두 손이 딱딱 맞아가면서 손뼉을 칩니다. 여기에 흥청망청 놀아납니다. 당해야 싸지 당해야 싸지 어떡하겠습니까?

우리는 그리 되지 말고 오늘을 주신 주님 앞에 오늘과 이번 주간 주님의 인도를 잘 살펴 누가 뭐래도 주님 외에는 내 마음을 내어주지 않는 누가 천만금을 준다 그래도 계산을 잘 해보고, 이게 낚싯바늘의 미끼인가 아니면 주님이 직접 주시는 은혜인가? 잘 살펴 복에서 복으로만 걸어가도록 하십시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마음에 들고 좋은 게 보일 때는 들릴라의 품속이다, 죽는 날까지 이 땅 위에서 좋은 것은 항상 들릴라의 품속입니다. 주님께 붙들리면 들릴라든지 말든지 전부 다 주의 은혜입니다. 선물입니다. 주님과 끊어져버리면 그곳이 끝나는 곳입니다.




1차-khs

Comments

Category
State
435,749 since 2005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