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새24.4.16 시23:3 마음 모아 주의 뜻을 살필 때 영혼된 마음, 말씀따라 살기에 어떤 현실도 소망의 해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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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새24.4.16 시23:3 마음 모아 주의 뜻을 살필 때 영혼된 마음, 말씀따라 살기에 어떤 현실도 소망의 해갈

관리1 0 62 04.16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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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416 화새

제목 : 마음 모아 주의 뜻을 살필 때 영혼된 마음, 말씀따라 살기에 어떤 현실도 영혼의 소생 소망의 해갈

찬송 : 151장(주님 찾아 오셨네)

본문 : 시편 23편 3절 -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한 줄 봉독 했습니다. 영혼이란 영은 아니고 마음을 말씀하십니다. 마음 중에 영에 붙들린 마음 일 때 영혼이라 그럽니다. 몸, 몸이 움직이면 행동이라고 그럽니다. 행동 행위, 몸과 마음, 마음이 움직이면 생각이라 그럽니다. 그 생각이 별별 생각이 있는데 하나의 흐름이 잡히면 사상이라 그럽니다. 마음의 생각이 내 편을 들지 않고 누구 편을 들지 않을 때 양심이라 그럽니다. 그 양심이 말씀을 기준으로 판단하면 신앙 양심이라 그럽니다. 그 마음이 인간과 인간의 관계를 전제를 할 때 도덕이라 그럽니다. 그 마음이 영에 붙들려 신앙으로 살려고 소망을 가지고 신앙으로 노력하고 주께 붙들린 마음일 때 그 마음을 심령이라, 영혼이라고 그럽니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그 사람, 그 몸, 그 마음이 늘 그 몸, 그 마음으로 사는데 그 직장, 그 학교, 그 가정, 그 사람이 그렇게 살아가는데 살다 보면 심신은 기본적으로 물질 재료여서 죄 지은 물질, 타락한 심신은 시간 지나가면 뭐든지 자꾸 흐려지고 낡아집니다. 나뭇잎처럼. 돋아날 때는 파릇파릇 그것이 예뻐지는데 절정이 되면 그다음부터는 슬금슬금 빛이 바래지고 그다음, 나뭇잎이 흐려지며 그다음 색깔이 변하고 어느 날 흙으로 돌아가 버립니다. 이거는 시간 지나면 하나님이 때에 주신 기회, 하나님이 이미 주신 기본 자연의 은혜는 받아가지나 그 이후로는 타락한 인간 때문에 물질계 전체는 저주를 받아 위에서 계속 주어지는 새 생명이었기 때문에 창조 때 넣어주시고 맡겨준 그 기회, 그 힘 그 생명이 전부고, 여기서 하늘에서 은혜가 주어져야 이게 에덴동산처럼 천년 왕국처럼 늘 푸르고 늘 생명이 있고 늘 새로워지는데, 창조로 만들어준 것이 죄를 지어 하나님과 끊어져서 더해지는 은혜가 없으니 물질은 한계가 있고 더해지는 은혜가 없으니까 이것이 바래지고 스러지고 이것이 낡아져 가는 게 인간의 심신도 그렇고 물질계 만물이 다 그렇습니다.

영은 하나님께 연결되어 끊임없는 은혜로 끊어질 수도 없고, 끊임없는 은혜로 늘 영은 영이지만 영은 후퇴가 없고 영은 낡아지지 않지만 영이 붙들어 움직이는 마음, 영이 붙든 마음에 따라 움직여야 되는 몸, 심신은 영이 붙들면 심신은 새로워지는데, 영과 마음 사이가 끊어져버리면 그러면 이 마음은 불신자의 마음처럼 불신자의 몸처럼 인간의 심신도 말씀 기준으로 멀어지고 말씀 기준으로 낡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죄 짓기 전에 에덴동산 심신은 기본적으로 죄가 없고 기본적으로 연결이 돼 있기 때문에 이건 계속해서 자라고 계속해서 새로워집니다. 새로 하루가 시작될 때마다 어제까지 몰랐던 걸 새로 깨닫게 되고 새로 감사하게 되고 새 은혜 받아 날마다 기쁨이요, 날마다 감사인데, 날마다 기쁨과 감사가 습관적으로 이어지는 것이 아니라 새롭게 새롭게 새롭게 이게 죄 없는 에덴동산 우리였습니다. 그런데 죄를 지어 위에서 오는 선이 끊어져버리니까 주어진 범위에서 세월 속에 심신은 스러집니다.

중생이 되면 연결이 되었으니 산 영, 연결된 영이 마음에다 대고 신앙의 은혜, 말씀의 은혜, 깨달음의 은혜를 계속 주면 그 마음이 오늘 또 아침에 일어나면 새벽 예배 때문에 또 오늘 하루를 하나님이 새로 만들어 새로 주실 기회에 오늘도 주의 인도 있을 것이니 주님이 나의 목자시니 1절, 이건 부족함이 없게 되어 있는 것이고, 오늘 세상이 이리 가든 저리 가든 희로애락, 세상의 전쟁 평화 뭐 그 5천만 70, 80억의 인류 인구가 자연과 함께 어떻게 형성되고 돌아가도 나에게는 신앙의 양식만 되어 지는 푸른 초장, 양식이 되어 지는데, 내 마음이 평안해지니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속에 하늘을 향한 걸음 주께 붙들려 걸어가는 자기의 사명, 자기의 걸음에 심령, 신앙의 눈으로 볼 때 이게 필요한데, 이게 해소될 때 이게 물이 되어 집니다.

실제 목자가 양을 목축할 때는 푸른 풀밭 눈으로 볼 때 다음, 눈으로 볼 때 마실 수 있는 쉴만한 물가로 인도를 해야 되는데, 주님이 목자 되시고 우리의 신앙이 인도받고 보호받는 양이 된다면 우리의 영혼, 우리의 신앙이 양이 된다면 우리의 영혼, 우리의 마음에 오늘에 필요한 말씀이 양식이 되고 아, 세상을 이렇게 만드시니 또 이런 사명 주시는구나, 또 세상이 저렇게 뒤집어지니 이 속에 또 감사할 일이 있구나 또 저렇게 다시 또 뒤집어지면 또 깨닫는 것이 있고 감사한 것이 있고 이게 양식이고 이런 가운데 세상이 이러니 나의 할 일이 또 이면이 있겠구나, 이게 막혀 고민이었는데 말씀이 이렇고 현실이 저런데 두 개를 조합해 보고 맞춰보니 이런 은혜를 주시려고 이렇게 내 속에 갈급, 내 속의 문제 내 속에 막힌 것이 풀어질 때 “쉴만한 물가으로 인도하시는도다” 이리 되어 지니 오늘 하루도 또다시 살 소망이 있고 오늘 하루도 다시 주님 은혜 받아 오늘도 말씀으로 걸어가야 될 하늘을 향한 또 한 걸음이 있고 이게 내 영혼을 소생시키는 겁니다.

공부하는 학생이 목표가 있는데 며칠 남았는데 또 아직까지 부족한 거 모의고사 봐서 이 면이 부족하니 오늘 또 학원가서 오늘 또 도서관에 가서 이 면을 채우고 또 이걸 배우고 또 이걸 다시 한 번 더 해결이 되니 점점 만점을 향해 점수가 나아가는 데에 기분이 좋아지고 새로워지고 실력이 자라는 것은 영혼의 소생은 아닙니다. 세상 야욕을 향한 자기중심의 악인이 죄인의 길에 만족을 향해 나가는 거지. 오늘도 날이 맑으니 어제 비가 와서 못 번 일당을 오늘도 또 일당을 벌어 식구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새로운 기회의 걸음으로 걸어간다. 이건 돈에 대한 갈급에 가족의 이 땅 위에 행복에 대한 해소며 새로워지는 건데 휴가철이라 전부 집을 비우니 오늘은 한탕 털 수 있다, 도둑의 새로운 결심? 금융 제도가 바뀌니 비트코인이니 뭐니 뭐니 해서 투자에 돈 벌 기회가 있고 이런 횡재가 있고 코로나에 이런 보조금이 나오고 여기에 기분이 좋고 여기에 만족한 소생은 전부 죄인 악인의 세상을 향한 그런 소생이니 이건 치워놓고 좋아질수록 큰일 나는 겁니다.

새날에 새아침에 사자 무리가 새 힘을 가지고 기분이 좋으면 어느 사슴 가족 하나는 죽은 겁니다. 맹수 한 가족이 살이 통통하게 쪄서 나무 그늘 밑에 행복하게 드러누워 있으면 다른 가정은 그 행복만큼 죽은 겁니다. 이 땅 위에 경제든 뭐 학업이든 결혼의 행복이든 하나가 행복하면 행복한 만큼 하나는 분해야 됩니다. 이건 어떻게 타락한 세상은 피할 수가 없으니 세상으로 행복하다는 것은 불신자도 눈치 있으면 그 행복한 개운할 수는 없어야 됩니다. 내 아이 합격했으면 다른 집안에 하나 떨어졌습니다. 한 사람 주식 돈 벌었으면 한 사람 주식해서 망했습니다. 대한민국 못 사는 나라가 선진국에 올라가는 순간 다른 나라는 전부 순위가 밀렸습니다. 우리가 마구 반도체로 팔아서 돈이 지벅지벅하면 다른 나라는 그만큼 돈 내고 사 갔습니다.

선악과 먹는 순간 인간 세계는 해결은 없습니다. 그래서 내 행복을 하나님 앞에 함부로 감사하면, 죄 짓고 죄악의 낙으로 감사 제사를 드리면 그 큰 죄 됩니다. 먹고 살기는 해야 되고, 내 성공과 행복이 다른 사람의 불행이 되니 나의 행복을 마냥 기뻐할 수는 없고, 타락한 세상이 이런데 말씀으로 살아가며 오는 것은 그건 하나님께서 직접 주신 은혜라, 그래서 그냥 새끼 밥 조심조심 먹고 게으른 죄 짓지 말아야 되겠고, 주님 주시는 위치에서 말씀으로 살아가야 되겠고 이건 못 피합니다. 그리고 먹고 그리고 사는 것은 주님이 차려주시는 5절에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식탁을 차려주시니 밥상을 차려주시니, 감사함으로 하나님 앞에 하나님의 은혜로 주시니, 똑같은 하루를 살아도 말씀으로 주님 붙들고 사는 사람은 직업에 충실했는데, 불신자 볼 때 직업에 충실했지 하나님이 차려주는 오늘의 상에 감사하고 목회도, 세상생활도 가정생활도 남이 볼 때 경쟁 사회에 남을 짓밟고 일어선 것처럼 보여도 말씀의 인도를 받아 걸어가는 걸음걸음의 하루 하루는 전부가 주님이 직접 차려주는 하루의 은혜입니다. 그건 거부하면 자해됩니다. 그거 싫어하면 염세주의에 이단 됩니다.

또 그렇다고 이유 여하 없이 많이 차렸으니 많이 먹으니 성공한 거 아니냐, 이리 되면 “돈을 사랑함은 일만 악의 뿌리가 되고 자기중심으로 남을 잡아먹은 맹수 됩니다” 18:53이래서 신앙이란 알고 보면 피할 수 없고 선택이 아니고 특별히 건설 구한 교리를 깨닫고 보면 이거 중생된 이후에 죽는 날까지 매일 매일이 말씀으로 살아가고 있느냐 그래야 주님이 나의 목자입니다. 보호는 책임집니다. 그리고 말씀으로 다시 보니 부족한 하루는 없습니다.

오늘도 천지창조의 창세기 1장의 첫날 같은 오늘의 재창조, 오늘의 새 창조 오늘에 필요한 창조 오늘도 다시 펼쳐놓을 겁니다. 그리고 섭리로 운영할 겁니다. 말씀으로 사는 나에게 100% 온전하게 완전하게 짜여 졌습니다. 일반적으로 학교란 위치도 면적도 칸막이도, 시간도 체질도 운영도 초등학교는 초등학교 6년 과정을 위해 최적화가 되어 있습니다. 초등학교에 들어가 가지고 대학 전공 서적 없다고 투덜거리면 그건 대학을 가야 되지 왜 초등학교 와서 이러느냐 이래야 되고, 대학의 어느 전공과의 전공 강의 시간에 와가지고 왜 더하기 빼기 기초가 없느냐 그러면 그건 초등학교에 가서 그래야 되지 왜 여기 와서 그래야 되느냐고 이래 말을 해야 됩니다. 말씀으로 걸어가는 내 마음이 영혼이 된, 그리고 말씀으로 걸어갈 때 주님이 책임진다는 이 하나의 기준으로 오늘의 세상과 오늘의 태양과 오늘의 모든 인간과 이 인간들이 경제로 또는 경쟁으로 또는 정치로 또 가정 단위가 전부 다 분리가 되어 있지만, 이 전부를 다 종합해 보면 오늘 새벽 예배드리는 이 자리에 저는, 우리는 오늘 하루 우리 주변을 형성하는 존재들, 그 존재들의 모든 언행 심사와 자연만물의 존재와 움직임 전부는 오늘 하루의 말씀을 마음에 담고 오늘에 필요한 소망에 오늘의 필요한 걸음걸음 걸어갈 때 이 일에 최적화가 되어 있는 겁니다. 흠도 점도 없이. 정확무오하게 오늘을 만드시고 오늘을 운영하시는데 그 방향은 오늘에 필요한 나의 말씀을 붙들고 걸어가는 이게 심령 소생입니다. 이게 주님의 이름을 위하여.

이름은 역사, 나를 하나님 아버지 닮은 아들로 길러 가는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이일에 올바른’ 뜻이 의입니다. 여기에 맞춰놨는데 여기에 맞지 않은 것은 없는데 왜 나는 직장이 이러냐 왜 난 경제활동이 이러냐 왜 난 나의 꿈이 이렇게 막히느냐, 엉뚱한 소리를 하니까 이게 문제고 그걸 풀어달라고 기도를 하니 절에 손 비비러 가는 사람이나 이 아침에 기도하는 우리가 같아지면 문제 됩니다. 초등학교는 초등학교 과정을 위해서 저거 만들어진 겁니다. 왜 노는 프로그램이 없냐? 놀이터로 가야 되는 거고, 왜 주먹질을 못하게 하느냐? 그건 뒷골목으로 가야 되는 거고, 왜 돈벌이를 가르쳐 주지 않느냐? 대학의 경제학과로 가고, 초 1 2, 3입니다. 또 중학교는 따로 있습니다. 당연하지 않습니까? 국가가 오랜 세월에 나름대로 만들어 간 겁니다. 수준에 따라.

인간이 만들었으니 흠과 점은 있는 법이고 취지는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만든 하나님의 세상, 내게 만들어준 나의 현실 세상이 넓어도 내 현실에서만 사는데, 넓은 세상에 나와 관련된 것만 현실인데, 이 현실 그다음에 엮인 것은 우주 영계, 만물, 시간 공간 존재 하나도 빠짐없이 다 매어 있습니다. 이 뜻에서 오늘의 내 마음이 말씀으로 살며 주의 인도와 보호에 감사하고 걸어가면 천국 전부가 날 위하여, 하나님이 날 위하여, 만물이 날 위하여 난 그 속에 오늘의 다윗처럼 23장은 다윗의 시입니다. 오늘의 다윗으로 오늘을 걸어가는 겁니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방향을 잡아놔야 만사가 이해되고 감사할 건데, 미술과 가가지고 음악 안 가르쳐준다고 생 데모를 하고 시비를 하면 그거 어떡합니까? 해결이 되겠습니까? 이렇게 경우가 맞지 않으면 정신과 가야 됩니다. 아니면 너무 어리든지 어리면 말이라도 듣든지 이 아침에 오늘을 만드시고 내 마음속에 오셔서 뭘 원하시는지 그건 나만 내 마음 모아 주의 뜻 살필 수 있습니다. 그럴 때 내 마음이 영혼입니다. 우리의 영혼 소생하고 의의 길로 감사히 걸어가십시다.



1차-k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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