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새24.5.29 요10:7 하나님의 은혜로 직행 방법, 죄악 세상 안에서 말씀으로 살며 당하는 경험 속에 주의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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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새24.5.29 요10:7 하나님의 은혜로 직행 방법, 죄악 세상 안에서 말씀으로 살며 당하는 경험 속에 주의 인도

관리1 0 82 05.29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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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9 수새

제목 : 하나님의 은혜로 직행 방법, 죄악 세상 안에서 말씀으로 살며 당하는 경험 속에 주의 인도

찬송 : 122장(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본문 : 요한복음 10장 7절 -

그러므로 예수께서 다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는 양의 문이라 나보다 먼저 온 자는 다 절도며 강도니 양들이 듣지 아니하느니라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받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주님이 스스로 “나는 양의 문이라” 그리고 에스겔서 40장 이하의 성경 공부를 해보면 에스겔 성전은 전부가 담과 문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예루살렘, 새 예루살렘, 새 예루살렘 안에 새로운 성전 종류로 보면 예루살렘 성과 성을 설명하고 있는데, 그 성전의 내용을 보면 전부 담과 문 이야기밖에 없습니다. 벽이 얼마고, 두께가 얼마고, 높이가 얼마고, 길이가 얼마고 전부 문 이야기입니다. 세상을 때워 놓고 살아라, 세상 안에 들어가는 세상을 떼 놓고 살아라, 갈릴리 바다를 건너가는 배는 물을 떠날 수는 없습니다. 어떤 경우도 물이 배 안에 들어오면 침몰합니다. 그게 세상 살아가는 신앙이며 교회의 모습입니다. 현실을 떠나지 않는 현실 속에 살아가는. 그런데 현실과는 전혀 다른 둘 중에 하나가 잘못되면 좌로나 우로나 치우쳐 침몰합니다.

세상이 더러우니 보지 않을란다, 사람 만나는 것이 불편하니 산속에 들어갈란다, 결혼하여 부부가 좋아도 문제 안 좋아도 문제, 아이를 기르다가 좋아서 빠져도 문제, 말 안 들어도 문제 그러니 나는 사도바울처럼 혼자 살란다, 혼자 살란다, 사도바울처럼 특별히 하나님께서 필요하여 독신으로 인도하면 독신도 죄 되는 것은 아니라 생각을 잘못해서 전부 가정의 의니 그 가정에 힘을 나를 믿어보련다, 그래서 신앙 실패입니다. 세상 속의 교회지 세상없는 교회는 천국이 아니라 염세주의 이단이 되어 집니다. 세상과 부딪히며 신앙을 지키고 세상과 부딪히며 신앙이 자라고 세상과 부딪히며 세상을 초월하는 게 신앙인데 세상을 아예 쳐다보지를 않으면 세상을 만들어주신 주님이 잘못되었는가 이 말이 나오는 겁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만들 때 세상을 만드는 동시에 영계도 함께 만들었습니다. 영계를 만들면서 천국과 지옥을 동시에 창조하셨습니다. 그 말은 세상에서 타락이 있고 죄가 있을 걸 전제한 겁니다. 타락 후에 지옥을 만든 것이 아니라 지옥은 타락 전에 지옥이 있었었습니다. 천국 하나만 만들었다면 왜 복잡게 주님이 십자가를 지니 마니 온 세상이 이렇게 어지럽습니까? 아예 지옥을 만들지 않았더라면, 아예 천국 하나만 만들었더라면 얼마나 좋을까, 천국과 지옥을 동시에 만들고 동시에 세상을 만들었다 말은 이 세상에서는 타락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세상이 죄악의 세상 되고 더러워야 그 속에 더욱 깨끗하고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것이 만들어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신앙이란 교회란 생활 속에 세상 속에, 자연 속에 현실 속에 나라 속에 사회 속에 별별 고장이 많은 매일 속에 교회가 교회다울 때, 신앙이 신앙다울 때 이게 영생의 만들어지는 과정입니다. 그래서 담 이야기가 많은 겁니다. 배로 말하면 배의 선체가 담입니다. 배 안에 좋은 게 아무리 많아도 선체에 구멍 뚫리면 침몰입니다. 그렇다고 침몰하지 않기 위해서 배를 산꼭대기에 만들어 놓으면 산꼭대기에 있는 배는 전망대지 배가 아닙니다. 그게 신앙의 기본이라 그리고 요한복음 10장 1절에 “예수께서 다시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말하노니“ ”진실로“라는 말을 적으시고 두 번이나 기록한 것은 다른 말씀은 못 나서 붙이게 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말씀은 똑같은데, 인간 우리 기준으로 보면 쉽게 생각하고 믿기 어려운 것을 한 번 더 강조한 겁니다.

예수님은 양의 문이다, 예수 없이 우리의 드나들며 그건 세상이다, 신앙을 삼키는 도둑이다, 마약 강도다, 예수님이 양에게는 문이구나, 에스겔 성전이 다시는 바벨론에게 지지 않는 붙들리지 않는 잡혀가지 않는 하나님의 은혜의 동산인데, 하나님의 은혜의 동산, 하나님의 은혜의 이 동산은 예수님으로 들어갈 때 하나님의 은혜지 예수님으로 들어가지 않는 동산은 없다, 있다고 말하면 그것들 도둑이다, 예수 없이도 구원이 있다 그 말하면 멋진 말이 아니라 그 인간이 강도며 도둑이다, 청소 잘 하면 봉사 잘하면 남들이 친절하다고 박수 치면 이게 교회의 구원이 아니냐, 이렇게 나오면 그 말이 그 주장이 그 운동이 막 바로 강도다, 복음운동의 도둑이다, 하나님의 은혜란 구원이란 예수 이름 빼고는 없다, 참 상식인데 예수 구원 하나 지키려고 몇 천 년 교회가 피 흘려 싸웠는데 이제 와가지고는 교회가 세상을 향해 먼저 떠듭니다. 예수도 좋고, 석가도 좋고,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하나 둘이 말할 때는 이단이다 그랬는데, 그러는 사람이 점점 많아지니까 이제는 예수만 구원이다라는 사람을 미쳤다고 미혹하는 때가 되어져 버렸습니다.

***** 때는 교회라는 교회는 전부 비판했습니다. 틀렸다고. 그런데 하나 하지, 둘 하지 여기저기 점점 하기 시작하니까 막바지에는 신사 참배 반대하는 사람은 미쳤고, 사이비고 아주 나쁜 사람이고, 신사 참배하는 사람들이 신사고 지성인이고 덕이 되어 복음 운동이 된다고 오히려 뒤집어져 버렸습니다. 시대마다 결국은 돌고, 돌고 사회에 들러리면 담이 무너진 담이 없는 성전에 담이 없어 아무나 밟고 다니면 그때는 성전이 아니고 공원이 아니고 쓰레기장이 되는 겁니다. 문이란 하나님이 사람이 되어 나의 죄 때문에 고난을 당하신 사죄, 사죄가 구원이다 사죄 없는 구원은 없다, 날 위해 나 대신 모든 칭의를 이루신 예수님의 칭의가 구원이다, 사제 칭의가 구원이다, 그 외에는 없다, 내 포부는 이렇다, 우리 가족의 소망은 이렇다, 우리 사회의 소원은 뭐다 뭐다 뭐다, 전부가 다 인본입니다. 인간의 것 인간 중심 하나님은 그걸 악하다 그럽니다.

하나님이 뭘 원하는고 이걸 성경은 선이다 그럽니다. 선이라는 한자를 한글로 쓰면 좋다 뜻입니다. 뭐가 좋으냐? 하나님이 좋아야 좋은 거다, 아, 하나님이 좋든 말든 내가 좋아야 좋은 거죠, 그걸 악이라고 그런다. 뭐가 좋으냐 뭐가 좋다, 뭐가 좋으냐 뭐가 나쁘냐 인간이 아냐? 한 살짜리가 뭐가 좋은지 뭐가 안 좋은지 아는가? 어려서 모르는데. 10살쯤 되면 뭐가 좋은지 뭐가 안 좋은지 압니까? 한살보다야 열 살이 훨씬 나아 보이는데 열 살이 세상을 압니까? 세상을 모르니 열 살들이 모여서 좋다는 거 안 봐도 그거는 나쁜 거지. 스무 살 대학생들이 모두 다 좋다, 그러면 그러면 그거는 좋은 건가 스무 살이 뭘 압니까? 스무 살이 자기 나이 많아 어찌 될지를 압니까? 철이 없지, 국어도 아는데 영어도 아는데 수학도 아는데 국어, 영어, 수학은 해도 인생 늙어서 어찌 되는지를 압니까? 스무 살이? 모르니 모르는 것들이 좋다 그러면 안 봐도 그거는 안 좋은 겁니다. 인간이야 나이 많다고 젊은 사람보다는 낫겠지만 나이 많아진다고 그렇다고 인간이 하나님 됩니까? 아지 못함이 없는 하나님, 아지 못함이 없는 하나님이 이게 좋은 거다, 그러면 예! 이건 나쁜 거다, 예! 이래야 된다, 예! 저래야 된다, 예! 하나님이 좋다면 그건 선이고 하나님이 아니라면 어떤 거든지 그건 나쁜 겁니다. 악한 겁니다. 이렇게 선과 악을 좋다 나쁘다를 가리는 것, 하나님이 사람 되어 말씀으로 사는 것이 맞는 것이다, 이게 구원의 문입니다. 말씀으로 사는 게 하나님의 은혜의 세계에 들어가는 거다. 예! 말씀 속을 들여다보면 하나님의 뜻이 있으니 말씀을 지키며 그 속에 하나님의 뜻을 찾아라, 그게 구원입니다. 예! 말씀 속에 하나님의 뜻대로 살다 보면 하나님과 한 편이 된다, 하나님과 한편, 하나님과 동행이 좋은 거다. 그게 구원이다, 예! 이 일을 위하여 고난을 당하시고 부활하셔서 하나님의 은혜의 세계에 마음껏 들어갈 수 있는 길을 열어놓으셨으니 다시는 이런 생활 여기서 떠나지 말아라, 문은 구원의 문은 이 문밖에 없다, 이게 에스겔 성전의 하나님 은혜로 들어가는 방법입니다.

가정을 하나님의 은혜의 동산으로 만드는 법, 세상 생활을 하나님의 품안으로 만드는 방법, 이 뭐 같은, 뭐 같은 참 눈 뜨고 덮고 보기 어려운 이 현실을 떠나서가 아니라 대조해서가 아니라 이 현실 이대로 두고 주의 말씀 주의 뜻, 주와 동행, 영생의 소망을 가지고 계산해 보면 하나님 은혜 품속에 푹 들어가 버립니다. 내가 스스로 그리 생각하고 또 내 신앙의 양심을 통해 문지기 되신 통령도 그렇게 말씀하시는가, 성령이 내 양심으로 말씀하실 때는 나 혼자 생각하면 되고, 다른 사람을 통해 주변 환경을 통해 말이 들어올 때는 그 말속에 있는 성령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고, 오늘도 겉보기에는 정통성?들이 세상에 그냥 이렇게 살고 있더라? 나의 생활에 내면은 하나님의 은혜의 세계 속에 사는 것은 말하자면 물 만난 고기 되는 겁니다. 물 만난 고기라 그렇지 않습니까?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바닷물처럼 넘치고 그 속에 들어간 물고기 얼마나 행복할까 하루를 하십시다.



1차-k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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