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밤24.5.29 겔40:7 중요할수록 많은 절차, 하나님 은혜 도달까지 수많은 반성,조사,복습으로 깨닫는 자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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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밤24.5.29 겔40:7 중요할수록 많은 절차, 하나님 은혜 도달까지 수많은 반성,조사,복습으로 깨닫는 자될 것

관리1 0 55 05.29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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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9 수밤

제목 : 중요할수록 많은 절차, 하나님 은혜 도달까지 수많은 반성,조사,복습으로 깨닫는 사람될 것

찬송 : 101장(주 예수 대문 밖에)

본문 : 에스겔 40장 7절 -

그 문간에 문지기 방들이 있는데 각기 장이 한 장대요 광이 한 장대요 매방 사이 벽이 오 척이며 안 문통의 장이 한 장대요 그 앞에 현관이 있고 그 앞에 안 문이 있으며

다 같이 묵도 드림으로 예배 시작하겠습니다.

(기도)
그러므로 예수께서 다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는 양의 문이라
세상에 붙들려 헤어날 수 없는 부족한 저희들을, 신인양성일위의 주님의 대속으로 중생의 구원의 문을 열어두시고. 우리의 심신도 생활 속에 담으로는 막아서며 문을 통해 주의 은혜 주의 구원받아 마음도, 생각도, 행위도, 말씀의 사람, 칭의의 사람, 주와 동행하는 소망의 사람이 되어감으로. 나날이 현실마다 철마다 만사 모든 일이 거칠 때마다 고쳐가며 배워가며 자라가며, 주의 은혜의 품속에 마음껏 감사하고 우리의 인격 우리 자체를 주님께 드리기까지. 주의 몸된 저희들이 되기까지 우리의 환경은 완비되었고 순종만 하면 되겠는데, 세상을 바벨론으로 보고 문을 통과하는 나 자신을 돌아보며, 문지기 성령에 귀를 기울여 이 밤도 어린 주일 학생으로부터 노년의 종까지. 군무와 병원과 요양과 해외에 주신 자녀들까지 이노선에 세운 이들을 앞세워 주시고. 함께 이 시대를 맞는 모든 천하의 교인들과 함께 복음의 영광된 길 걸어가도록, 먼저 우리가 우리 길 갈 수 있게 인도해 주옵소서. 결혼과 출산의 은혜를 돌아보아 주옵소서. 또 사모하고 준비하는 8월의 집회 위에도 함께해 주옵소서. 개척으로 출발하며 어렵게 주변을 감당하는 서인과 대동에 우리 교회들 일일이 돌아보아 주옵소서. 이 시간도 함께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에스겔 40장 분량이 굉장히 많습니다. 총 49절까지 있습니다. 한 페이지, 두 페이지, 3 페이지를 꽉 채워 문이라는 것이 있어야 된다. 문은 이렇게 생겨야 된다. 문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말씀을 딱 들을 때 넓은 문 좁은 문, 아 그러면 그냥 문이라는 게 있지만 아무렇게나 드나들면 그게 넓은 문 없는 문이구나. 문이 문 다우려면 문이 어떤 구조인가. 에스겔 40장으로 돌아보고 따져봐야 이게 생명으로 이르는 구원의 좁은 문이 되겠구나. 또 요한복음 10장에 주님이 나는 양이 우리의 문이다. 아 양이 우리가 있어야 생명과 평안을 보장받는데, 예수님이 문이 되어 양의 생명을 구원하고 양의 안정과 양의 평안을 주겠구나.이렇게 문 하나를 살피며 평소에 아는 문에 대한 말씀들이 이렇게 겹쳐지며, 이리 보니까 그렇구나, 저리 보니까 그렇구나 이리 되어지면 깨닫는다고 그럽니다. 이거 배울 때는 이것만 알고 또 저쪽 배울 때는 지난 날 잘라 내버리고, 그렇게 우왕좌왕하면 세상 공부도 초등, 중등, 고등 잘라서 따로 놀면 공부 못합니다. 국어, 수학, 영어 공부가 잘라 잘라 토막이 나면 애만 먹고 공부는 못 합니다. 국어도 문법이 있구나. 영어도 문법이 있구나. 수학도 구구단에 수학의 수법이 셈법이 있구나. 법이 다 있네. 법이란 이치를 알면 쉬워지겠네. 그래서 과목으로도 통합이 되어지고 초등 배운 것이 중등으로 자라가며 이렇게 되어져야 이왕 공부할 공부가 효력이 있게 됩니다. 지금 에스겔 40장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데 적어도 에스겔 48장까지 이어집니다. 근데 한 달간 지금 40장에 한 페이지를 못 넘기고 있습니다. 오늘도 보십시다. 에스겔 40장 6절 여러 문 중에 동문, 동향한 문, 동문을 하나 먼저 예를 들었습니다.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도 그건 담밖에 땅바닥이다.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로 들어가야 해결이 되는데, 하나님의 은혜란 세상에서 좀 떨어져 위의 것을 찾아야 한다. 위에 것을 소망하는 하나님의 은혜로 올라갈 때 문을 만나는 겁니다.

첫 번째 문통이 있다. 6절입니다. 문통이 있다. 첫 번째 문통을 바깥 문통이라고 말합니다. 두 번째 나오는 문통은 안에 있다고 안문통입니다. 전체는 하나의 문인데 첫 번째 문통 그다음에 문통, 6절에 문통이 두 개가 있는데 둘 다 한 장대다 여섯 걸음이라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7절에 가면 안문통 뒷문통 사이를 문간이라 그럽니다. 문간, 문간 좀 크면 안채, 바깥채 더 크면 회빈루 광화루 들어보셨습니까? 더 큰 집은 궁전, 경희궁, 또 무슨 창덕궁, 다 집이라 말입니다. 궁도 집이라는 뜻입니다. 전도 집이라는 뜻입니다. 루도 집이라는 뜻입니다. 각도 집이라는 뜻입니다. 우리나라에 각자 붙은 집은 주로 중국집입니다. 무슨각 무슨각 중국집에 각을 붙이는 것은, 여기 중국 식당 큰 데입니다. 이럴 때 각을 붙입니다. 제일 크면 궁, 창덕궁, 경희궁 가보셨나요? 창덕궁 가보셨나요? 경희궁도 가보셨나요? 덕수궁도 가보셨나요? 서울 광화문에서 이쪽 이쪽 이쪽에 전부 어마하게 큰 집입니다. 초등학교 하나 정도가 아니라 초등학교 5개, 6개 될 만큼 어마어마하게 큰 임금님의 궁이 한두 개가 아니라 많습니다. 임금님이 사는 큰 집은 궁, 그거보다 조금 작은데 큰 집은 전, 그보다 조금 작은데 큰 집은 각, 그다음 루, 회빈루, 무슨 루, 그보다 이제 좀 더 작으면 안채 바깥채, 집은 집인데 좀 더 작지만 그래도 집이 크면 문칸, 문간, 화장간 이렇게 자꾸 붙여나가는 겁니다. 다 집이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5절 초두에 “내가 본즉” 집 바깥. 우리 이런 신풍의 작은 집 집을 생각하지 말고 임금님이 사는 큰 집 같은 이런 집입니다. “내가 본즉” 5절에 어 집, 바깥 엄청 큰 집, 사면에 담이 있고 6절에 그중에 동문 하나를 예를 들었는데, 이 동문 하나에 들어가는 데도 안문통 바깥 문통 문통이 2개구나. 6절입니다.

문통을 척량하니 한 장대 여섯 걸음. 안에 보니까 안통 문통이 한 개 더 있습니다. 그래놓고 7절에 그  문간의 안문통 뒷문통 사이에 앞문턱 뒷문턱 사이에라는 말입니다. 한번 고개 좀 들어보실까요? 우리 예배당 들어올 때 계단이 몇 개라고 그랬던가요? 다섯 개던가요? 다섯 개 계단을 올라오면 여섯 걸음 걸으면 유리문이 나옵니다. 재 보셨나요? 여섯 걸음입니다. 그게. 정확하게 딱 6척입니다. 6규빗. 계단 끝에서 여섯 걸음이면 유리문을 상대합니다.그 유리문 열고 들어오면 그다음 나무 문이 또 있습니다. 그것도 또 여섯 걸음입니다. 우리는 안문통 뒷문통 사이에 현관이 자그마하게 있는데, 이 성전에 들어가는 문통은 큰 문 하나에 문통이 2개인데 문통이 두 개 있더라. 6절 첫문통 안문통 문통이 두 개 있더라. 6절에 그래놓고 7절에는 이 문통 두 개 사이에는 7절 “문지기 방들이 있는데” 방들이 있는데 방 하나하나가 가로 세로 한 장대더라. 가로도 세로도 이면으로도 저면으로도 철저하게 보는구나. 근데 그런 방들이 있더라. 하나 두 개가 아니더라. 문 하나에 문턱이 두 개인데 두 개의 문턱 사이에, 우리 교회 문턱 두 개 사이는 그냥 몇 걸음이면 쑥 들어오는데, 이쪽 문턱은 문턱 하나에 여섯 걸음 문턱 하나에 여섯 걸음인데 문턱과 문턱 사이에 방들이 있더라. 방들이 있고 방과 방 사이에는 벽이 5척이며. 벽이 오척이며 한 방 양쪽의 벽은 벽만 해도 5척씩이니까 10척의 벽이 양쪽에 있는 겁니다. 그리고 좀 더 들어가니까 현관이 있더라. 근데 현관이 있더라 전에 7절 보고 계십니까? 6절에서는 문 하나의 문턱이 2개인데 7절, 문턱 2개 사이에 문지기 방들이 있는데 방들은 가로세로 한 장대인데. 방과 방 사이에 벽이 5척이고 그다음에 안문통의 장이 한 장대며 순서를 보고 계십니까? 순서를 또 앞에 한번 보시지요. 이쪽이 들어오는 데입니다. 이쪽이 나가는 거고 이거 전체가 문입니다. 문통이 하나 있더라. 문통이 하나 있더라. 문통 두 개 사이에 방들이 있더라. 문통이 하나 두 개 있고 사이에 방들이 있더라. 이 방들 다음에 현관이 있는데 방들 사이에 현관 가기 전에 원래 안문통이 있었습니다. 요걸 7절에 말씀하는 겁니다.

순서가 이렇게 그려지나요? 전체가 큰 집인데 문 하나만 해도 우리 예배당만한데 첫 문짝 있고 가운데 문짝이 한 개 더 있고, 문짝 문짝 문통 문통 두 개 사이에 문지기방들이 있는데 그래서 6절에 적을 때는 문 안에 문통이 밖과 안에 두 개다. 6절에 문통이 2개다. 7절에서는 두 문통 사이에 문지기 방들이 있다. 이 문지기방 다음에는 현관이 있는데 문지기 방들이 지나가고 현관이 나오는 사이에 원래 안문통이 있는 거다. 순서를 지금 드나들면서 가르쳐주고 있는 겁니다. 6절에 문통, 문통, 7절에 이 문통 두 개 사이에 문지기 방, 그리고 문통 다음에 현관이 있더라. 그리고 그 현관 다음에 마당으로 들어가는 안뜰로 들어가는 또 문이 하나 더 있더라. 큰 문 하나, 중간에 큰 문 둘, 마지막에 현관을 지나 좀 작아도 또 문이 있더라. 문 하나 안에 들어가는 문 가운데 문, 마지막 문, 문 하나 안에 문이 세 개가 있더라 세개가 있더라. 음식이 입에 들어가면 음식이 입에 들어가면 입술을 벌리고 먹으면 음식이 보여서 더럽습니다. 식사할 때. 음식을 입에 넣으면 그다음 입술을 닫고 입술을 닫으면 먹은 것이 끝났습니까? 입술이라는 것은 남이 볼 때 보기 좋도록 음식이 들어오고 나면 입술은 닫아버립니다. 입술을 닫아버리고 나면 제일 처음에 입술 바로 옆에 있는 치아가, 자르고 깨고 갈아버립니다. 그러고 나면 혓바닥 위에 올라옵니다. 혓바닥 위에서 뒤집고 비벼댑니다. 그리고 뭉게댑니다. 그리고 이것이 충분히 다 되면 그다음 목구멍으로 넘어가는데, 이게 배에 있는 위장까지 넘어가기 전에 혀가 넘어가면서 여기서 한 20cm나 될 만큼, 식도가 이만큼 깁니다. 이 식도에 막혀버리면 막혀 죽어버려요. 입술로 음식이 들어가고 입술 닫았다고 다 먹은 것이 아니고, 입술 안에 밥이 들어가면 입술이 닫히면서 이제부터 치아가 끊어대고 그다음 비벼야 되는 겁니다.

큰 걸 끊고 쪼개고 나면 혓바닥이 입안에서 이제 비빕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반죽이 되고 나면 길고 긴 목구멍으로 넘어갑니다. 이걸 식도라 그럽니다. 이거 넘어가는 거 아직도 음식이 문을 통과하지 않은 겁니다. 아니 매일 먹는 음식도 입 안에 들어가면 입술, 치아 혀, 그다음 목 구멍. 목구멍도 욕인가요? 목구멍. 목구멍 꼴깍 넘어가면 그다음 한 뼘 정도나 길고 길고 긴 식도를 타고 내려가야 됩니다. 뭐 하려고 목구멍이 이렇게 길죠? 이거 그냥. 잘못 먹어 먹히면 여기서 켁 해서 뱉어내라고 이게 있는 겁니다. 잘못 들어온 거. 문지기방이라는 것은, 문통은 들어왔는데 문통이 들어와서 자기를 살펴보고 연구를 했는데, 객관적으로 문지기가 볼 때 이거 그대로 들어갔다가는 하나님 앞에 맞아 죽겠다 싶으면 얼른 쫓아내야 됩니다. 뭘 그런 걸 가지고 예배당에 와. 아니 예배당에 오면서 돈 벌려고 예배당을 와? 친구 사귀어서 연애하려고 예배당에 와? 예배당에 와서 뭐 얻어먹고 뭐 하나 혜택 볼려고 와? 이런 걸 목구멍에서 잘못된 거는 다 걸려서 뱉어내는 겁니다. 밥을 먹다가 켁켁하고 그냥 이렇게 재채기 해서 토해내는 거 다 이게 하는 일입니다. 이게 막 바로 문지기 정도가 되겠죠? 입 안을 첫째 문통이라 한다면 그다음에 이만큼 식도 내려가는 과정이 문지기 방들이 될 거고, 성전에 들어가는 문 하나에 문짝도 여섯 걸음인데 뭔 문지기방이 3개나 되느냐. 원망스러운 사람은 자기 목을 이만큼 잘라버려서 머리를 자라처럼 거북이처럼 몸통에다 대고 그냥 딱 붙여버리십시오. 이렇게. 참 보기 좋겠습니다. 목 이만큼 잘라서 머리하고 몸통하고 떡 붙여놓으면, 탱크처럼 거북이처럼 떡 들어붙으면 보기도 좋지 못할 것이고 음식이 넘어가면서 문제가 생깁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딱 계산해서 머리하고 몸통을 붙여놓지 않고 사람은 목으로 이렇게 떼어놓은 게, 보기도 좋고 첫 번째 들어온 음식이 음식이 되기 위하여 식도를 통과할 때 잘 조심하게 하려고, 이렇게 통로를 길게 만들어 놓은 겁니다.

에스겔 40장에 문 하나 속에 뭐 이렇게 절차가 많고 구도가 많으냐 그러면, 그냥 무식해 그런 겁니다. 매일 먹는 음식도 이 식도가 이만큼인데. 음식보다 더 중요한 게 공기입니다. 공기는 정식으로는 코로 공기가 들어옵니다. 밖에 있는 공기가 그냥 있으면 이거는 바람이고, 밖에 있는 바람이 내 코 안으로 들어오는 순간 내가 숨을 쉬고 사는 내 생명이 됩니다. 밥은 열흘 안 먹어도 버티는데 숨은 끝나면 그대로 초상 쳐버립니다. 음식보다 더 중요한 공기도 내 코 안으로 들어오는 순간 생명이 되는데, 코 안으로 들어오면 콧구멍이 이만큼 깁니다. 그거. 짧지 않아요 콧구멍이 길면 길수록. 스웨덴 사람 보셨습니까? 스웨덴 노르웨이 여자들 보셨어요? 남자들. 코가 굉장히 길지요. 추운데 살기 때문에 찬공기가 그대로 들어오면 허파를 죽여버립니다. 그래서 한겨울 저 노르웨이, 핀란드 같은 아주 추운데 사는 사람은 찬 공기가 허파를 상하지 못하도록, 코에서 찬 공기가 들어올 때 터널이 굉장히 깁니다. 길어야 찬공기를 좀 데우지요. 데워서 이만큼 온 다음 데워서 이만큼 내려서 또 20cm나 데워서 따뜻하게 해가지고 허파에 들어가면, 허파가 그 속에 있는 산소를 심장에 보내가지고 우리가 떠들고 이러고 사는 겁니다. 음식도 하나 들어가는데 문이 있고 그 문도 종류 종류 종류가 많은데, 공기는 중요하니까 더 그런데 숨쉬고 음식도 문의 길이도 절차도 구조도 복잡고 많은데. 하나님의 은혜의 세계에 들어가려고 그러면서 뭐 이렇게 문이 많아 귀찮게. 문지기가 떠들고 이렇게 조사를 하고 사람을 의심을 해? 지옥을 가버리면 됩니다. 지옥 가면 그냥 귀신이 얼른 가자 그러지 조사 안 합니다. 도둑놈도 좋고 강도도 좋고 뭐 그냥 지옥 가자는 귀신은 누구든지 다 웰컴입니다. 조사 없습니다. 조사하고 따져 싸면 전부 천국으로 바뀔 거라 그냥 조사하지 말고 덮어놓고 우리 편 하고, 둘둘 뭉쳐서 통과하는 요게 넓은 문이고 이게 지옥을 향하는 망하는 일입니다.

건전한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은 아름다운 사람은 건강한 사람은 꾀가 많은 사람은, 공기 하나도 코 터널이 코 연통이 길어서 찬공기도 따뜻하게 데워서 들어오고, 또 너무 뜨거운 공기는 들어오면서 좀 식혀주고 이렇게 기가 막히게 온도 조절을 하는구나. 온도만 조절하나요? 공기 속에 미세먼지 무슨 먼지 별의별 병균 먼지들이 그대로 들어오면, 허파까지 들어가서 심장을 통해 온몸을 돌아다니면 전부 이게 오염덩어리가 됩니다. 그래서 공기가 코를 통과할 때 코 속에 뭐가 있다고 배웠나요? 코털이 있고 코털 사이에 끈적끈적한 여기에 정수기 필터가 있어가지고, 공기 중에 깨끗한 공기는 코털과 점막을 통해 다 뎁혀서 들어가고, 공기 속에 더러운 거 오염, 그다음 균, 바이러스, 나쁜 거는 전부 코 속을 공기가 통과하면서 전부 이걸 코 속에 있는 액이, 코 액이 콧물이 다 흡수를 합니다. 이게 어느 정도 모여지면 그다음 코에서 풀면 콧물이 이만큼씩 나오는 겁니다. 코 안에서 콧물이 누런 게 나오는데 그게. 코털이 없고 물이 없으면 콧물이 없으면 허파로 심장으로 뇌까지 전부 온몸에 다 뻗힐 겁니다. 콧구멍 하나에서 공기를 뎁히고 뎁히는 게 문제가 아닙니다. 별의별 먼지 더러운 오염 세상의 쓰레기 전부 여기서 다 막아댑니다. 그래서 전부 재채기로 아니면 콧물로 아니면 누런 그런 코로 다 뱉어내는 겁니다. 그걸 더 통과한 것은 재치기를 해서 가래로 또 태워내는 겁니다. 사람 하나가 숨을 쉬고 좋게 사는데 이렇게 공기 하나도 늘 들락날락하는 것이 아니라, 조사하고 검사하고 수사하고 돌아보고 깨끗한 공기만 산소만, 생명만 받아들이고 음식만 받아들이는데. 하나님의 은혜의 성전의 첫 번째 뜰 하나님의 은혜의 품 안에 들어간다는 사람이, 도둑질도 가져가고 횡령도 가지고 들어가고 거짓말도 가지고 들어가고. 오기도 가지고 들어가고 옛 사람도 가지고 들어가고 게으른 것도 가지고 들어가고 난폭한 것도 가지고 들어가고, 별의별 걸 들고 드나들면 이건 성전이 아니라 귀신당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성전의 문 하나의 이야기가 이렇게 길고 어려운 것은, 길고 어려운 것이 아니라 당연히 이 정도는 돼야지. 이거 당연하지.

숨쉬는 생명과 먹고 사는 음식 이야기를 지금까지 드렸습니다. 그럼 음식은 위속에 들어가면 끝납니까? 이게 식도 끝에 갔다가 위장 들어가기 전에 문이 또 있습니다. 음식이 입에 들어갔다가 위장 안에 들어가기 전에 위 위에 문이 있는데, 위 위쪽에 식도 끝에 위장하고 여기 위장하고 식도 사이에 문이 있는데, 자기 식도 위에 첫 문 눈으로 본 사람들만 손 들어보실까요? 전부 위 내시경 할 때 취침 내시경 하십니까? 돈 내고라도 그거 취침 내시경 하지 마시고 숙면 내시경인가 하지 마시고. 예수님 날 위해서 십자가에 못 박을 때 얼마나 아팠을까 느껴보려면 그럴 때 한번 해보지. 숙면 내시경 안 하고 맨정신에 내시경 하면 돈도 쌉니다. 효력도 빠릅니다. 그리고 내 속 구경을 내가 할 수 있어요. 이게 내시경이 여기에서 들어가면서 목젖 넘어가면서 꼴깍할 때 문 하나, 그다음 쭉 내려가다가 위장 들어가기 전에 문이 하나 더 있습니다. 그냥 쉽게 안 열어줍니다. 그리고 위장 안에 들어가면 이게 한 대박 두 대 박이나 될 만큼 이렇게 큰데, 이 안에 위 내시경이 뱅뱅 돌아가다가 마지막 위 저 끝에 가면 또 뭐가 있지요? 위 다음에 뭐가 있죠? 손가락 마디 12개짜리 같은 게 또 있다고 십이지장이라고 있습니다. 그 위하고 십이지장에 가면 문이 또 있습니다. 문, 문, 문, 문, 문. 마지막에 실컷 먹고 잘 먹고 그다음 대소변을 비워야 되는데 이 마지막 문 고장 나 놓으면, 설교하다 여기에 대소변 줄줄 흘리면 어찌 되겠습니까? 들어갈 때도 문 마지막에 나가는 문도 딱 닫아서, 깨끗할 때 평안할 때 나 필요할 때 또 불량이 어느 정도 모여졌을 때 마지막에 하수도를 버려야 되는데. 쓰레기 아무 데나 시도때도 없이 내버리는 사람들, 저 담배 피우는 사람들 담배꽁초 아무 데나 내버리듯이, 차 타고 가다 창문 밖으로 그냥 연기고 쓰레기고 휙휙 던지는 사람처럼, 이런 인간들 대소변도 아무 데나 대고 그냥 대책 없이 다 수도꼭지 틀고 댕기나 싶습니다.

들어가는 데서부터 나오는 데까지 문이 열두 개도 더 됩니다. 어디든지 하나하나 바뀔 때마다 문이 다 있습니다. 입술, 목구멍, 밑에, 위 위에, 위 밑에, 십이지장과 작은 창자 사이, 작은 창자 큰 창자 사이, 큰 창자에서 마지막 비울 때, 마지막 비울 때 문을 자바라라 그럽니다. 자바라라고 아시나요? 잡는다고 꽉 쥔다고 자바라라 그럽니다. 펼쳤다 붙였다 펼쳤다 붙이는 자동 문이 이렇게 딱 쥐고 있으면 살고. 우리 교회 한 25년 됐나요? 물에 빠져 초등학교 1, 2학년인가 물에 빠져 그냥 죽는다 산다 그럴 때, 차 선생님 살아계실 때입니다. 그 성심병원 급하게 가니까 딱 전화로 그래요. 아이의 마지막에 항문에 손가락을 넣어봐가지고 항문에 손가락이 들어가고 항문이 풀렸으면 100% 죽습니다. 뭐 병원에서 죽는다 산다 의사들이 난리를 해도 항문 끝을 봐서, 항문이 딱 쥐고 있으면 그건 살아납니다. 참 유명한 의사 선생님이고 아주 쉽게 딱 간단하게 얘기하는 겁니다. 마지막 문이 풀리면 바로 초상치는 겁니다. 첫문이 함부로 열리면 온갖 더러운 것이 다 들어와서 더러운 놈의 인간이 되는 거고, 잘 먹고 잘 관리하고 아무리 튼튼해도 마지막 문 관리 잘못하면, 이거 천하의 몹쓸 지옥 가는 인간 되는 겁니다. 그리고 에스겔 40장 읽어보면 아 당연하고 당연하고 오묘하고 이렇게 좋게 우리를 위해서 정밀하게 만들어 주셨구나. 하나님의 은혜의 세계에 복되게 들어와서 복되게 살라고, 사람의 숨과 사람의 음식까지도 여러 가지 문을 통해 쉽게 가르쳐 주셨구나. 그리고 다른 나라에서 들어오는 세관, 국경, 첫 번째 들어오는 국경 검문소부터 병원 어디든지 시설을 들어갈 때 별의별 문이 요즘은 발달되어 있는데, 이런 문이 철저하게 발달된 곳일수록 안전하고 밝은 세상이 되어지는구나. 성경 밖의 세상을 봐가지고도 신앙의 세계를 그려보며, 세상도 이런데 하나님의 세계는 더 그렇겠지. 또 그러면서 지금 공부를 하는 겁니다. 6절.

하나님의 은혜의 품 안에 들어가려거든 문 하나 안에 문이 몇 개가 있다? 첫문 안에 문 두 개가 있다. 문과 문 사이에 7절에 뭐가 있다? 문지기 방들이 있어 철저히 조사한다. 문이 있고 문이 있는데 문지기 방들이 있다. 문을 통과하고 문지기 방들을 열고 들어가면 요 안문통을 열면 그다음 현관이 있다. 현관은 뭔데? 문에서 조사를 끝나고 나면 하나님의 은혜의 품에 들어가기 전, 하나님의 은혜의 품 마당과 문 사이를 겹쳐놓은 데가 현관입니다. 현관. 현관. 눈으로 말하면 눈꺼풀과 눈동자 사이가 현관입니다. 입은 입술과 치아 사이가 현관입니다. 말하면 입술 안이 안 보일 수야 있나요? 입술을 늘 닫고는 못 삽니다. 입술은 안은 안인데도 입술을 늘 벌려야 되기 때문에 대화를 하다 보면, 그 사람 입술 안이 좀 보이는 겁니다. 이게 현관입니다. 현관이란 안인데 밖과 겹쳐 있습니다. 밖인데 아직 밖은 아닙니다. 세상에 있던 사람이 내가 나를 조사하고 성령으로 또 나를 다시 조사하고 그리고 나를 다시 돌아보고, 반성하고 조사하고 또 반성 복습하고 나면 조사는 이제 철저하게 한 거죠. 첫문통 여섯 걸음 반성하고 그다음 문지기방 여섯 걸음 문지기 성령으로 나를 돌아보고. 그다음 두 단계 가기 전에 문벽 5척 다섯 걸음 걸어가며 일방 이방이 함께 보고, 그다음 둘째 방 다 조사받고, 둘째 방 지나고 나면 둘째 방과 셋째 방 사이에 또다시 다섯 걸음 걸어가며 양쪽에서 앞뒤에서 또 살펴보고, 그리고 세 번째 방에서 또 조사를 하고 그리고 안문 통해서 또 조사를 하고. 크게 보면 안통 문지기 방 하나 둘 셋 그다음 또 문통이니까 다섯 다섯, 여섯 걸음을 다섯 번씩 내가 나를, 남을 통해 나를, 여섯걸음 자기 최선을 다해서 여섯 걸음을 다섯 번 통과하고 나면 이제 조사는 끝난 겁니다. 이제는 은혜를 받기 위한 준비 단계가 현관입니다. 이 현관에서 주실 은혜를 사모하고 애모하는 마음을 가지고 이제 문 열면 막바로 은혜의 마당 속에, 하나님의 품 안에 쑥 들어가 버리는 겁니다.

한번 교안을 보면서 살펴봐 볼까요? 한 문 속에 첫 번째는 바깥 문통이 있다. 반성 자기를 돌아보자 그랬습니다. 두 번째는 문지기방이 있다. 그건 조사입니다. 남을 통해서라도 검사해 봐야 됩니다. 조사. 조사를 한 문지기방 지나서 조사받은 걸로 복습을 해봐야 됩니다. 그리고 현관은 은혜의 세계를 준비하는 데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안문을 통과하면 이제 은혜의 자유의 세상이 되는 겁니다. 물 만난 고기. 물 만난 고기처럼 그리고 요한복음 10장에 가니까 예수님께서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는 양의 우리의 문이다. 예수님이 우리를 양이라 했는데 예수님이 양의 생명을 지키는 우리, 양에게 안전을 주는 평안에 우리, 드나들면서 먹고 사는 신앙의 양식을 주는 이 우리의 문, 문이 예수님이라 그랬으니 에스겔 40장에 문통을 통과하며, 문통을 통과하며 문통 여섯 걸음을 통과하며 이 문이 오실 예수님이다. 예수님의 이름은 넷, 첫 번째가 다 같이 뭐던가요? 사죄입니다. 에스겔 성전의 첫 문통 여섯 걸음 걸어가며, 말씀으로 살라고 주님이 고생하셨는데 나는 말씀으로 살았나? 말씀 생활을 돌아보는 것이 문통을 걸어가는 겁니다. 두 번째 주의 뜻대로 사는 것이 칭의인데 나는 주의 뜻대로 살았는가. 예수님이 문이고 예수님이라는 단어가 사죄, 칭의, 화친, 소망이니까 그러니까 첫 문통 여섯 걸음을 걸어가며 말씀 생활은 어찌 되었나. 뜻대로 살았는가. 그다음 주님과 하나 되어 살았는가. 천국만을 바라보고 나는 그렇게 살았는가. 내 마음은 내 사상은 내 걸음은 그런 걸음인가. 사죄, 칭의, 화친, 소망. 주님은 나에게 이 기회를 주기 위해 고난을 받으셨는데 육체로 고난을 받으셨는데, 나는 잘 먹겠다고 편하겠다고 나는 내 성질대로 산다고 말씀 내버리고 말씀 어겨 버리고, 내 멋대로 살고 주님 빼버리고 살고 뭐 세상만 보고 살면 되지 이런 식으로 나는 살아오지 않았는가. 이런 사죄, 칭의, 화친, 소망의 네 가지를 가지고 내가 내 생활을 내가 내 마음을 걸어가며 생각해보고. 생각해보고 그다음에는 이제 문지기방이 세개 나오는 겁니다.

문지기 방은 내가 나를 보는 것이 아니고 문지기 남이 나를 보는 겁니다. 가족들은 나를 뭐라 그러나. 너 신앙생활은 잘한다. 근데 세상생활은 참 더럽게 한다. 신앙생활은 잘하니까 이쪽은 됐는데 세상생활이 문제가 있으면 이쪽도 잘해야 되겠구나. 넌 세상 살아가는 데는 똑부러지게 100점인데 예수 믿는 데는 그냥 대충대충이대? 이쪽은 내버려도 되나요? 세상도 보고 신앙도 보고 나도 보고 너도 보고 오늘도 보고 내일도 보고 이면으로도 보고 저면으로도 보고. 나를 칭찬하는 사람의 소리도 들으며 이게 좀 됐는가 보다. 그러면서 욕하는 사람의 반대 비판을 가지고 내가 나를 다 돌아봐보면, 나의 칭찬도 나의 비판도 나의 원수도 나에 대한 이 말 저 말 무슨 말이든지, 그 말을 가지고 내가 나를 들여다보면 내가 나를 보는 데는 기가 막힙니다. 나의 두 눈으로 나를 아무리 봐도 낯짝은 안 보입니다. 손바닥은 내가 보면 보입니다. 손등도 보입니다. 발바닥도 보입니다. 근데 등짝하고 낯짝은 내 눈으로 안 보입니다. 거울을 보면 보입니다. 거울이라는 남을 가지고 보면 내 낯짝이 보이고 내 등짝도 보입니다. 내가 나를 돌아보고 깨끗하네? 그런 막 가는 소리 하지 말고 거울을 가지고 봐야 낯짝도 보이고 뒤통수도 보이지요. 뒤통수는 거울 하나 가지고 안 보입니다. 거울이 두 개라야 뒤통수가 보입니다. 이 사람 말이 넘어가서 뱅뱅 돌아서, 처음에 나한테다 대고 그 사람 알뜰하게 살더라. 처음에 나를 말한 사람은 알뜰하게 살더라 그랬는데, 알뜰하게 살더라는 이 말을 들은 다른 사람이 너 깍쟁이라 그러더라. 이러면 뭐 벌컥 해가지고 가서 멱살부터 잡고 주먹부터 날라가는 사람, 그 문지기 모르고 세상 주먹으로 살다가 나중에 한 번은 당할 겁니다.

너 깍쟁이라더라 응 깍쟁이라더라. 누군가 말을 했는데 그 말이 돌아왔구나. 돌아오면서 사람이라는 거는 더하고 빼고 그러니 나를 깍쟁이라는 니가 나 잘 되는 게 지금 배가 아픈가 보다. 근데 그게 문제가 아니라 아끼는 게 지나쳐서 정말로 잘못 아낀 건 아닐까? 한 사람 말을 바로 듣고 나를 보고 그 낯짝 보는 겁니다. 거울로. 이 사람 말 저 사람 말 뱅뱅뱅뱅 돌아서 나를 보면 등짝도 보입니다. 저는 제 위도 2년에 한 번씩 봅니다. 제 위를. 제가 어떻게 제 위를 볼까요? 의사가 자기 거울 가지고 저를 들여다보면서 쳐다보고 앉았으니까 같이 보고 앉았는 거지. 어 목구멍은 이만큼이구나. 내 위장은 색깔이 이렇구나 저렇구나 보는 거지. 나를 칭찬하는 사람의 말을 들어서 날 고칠 기회는 별로 없습니다. 근데 나를 칭찬하는 사람은 내 편인 줄 알지요? 요래서 속아서 망하는 겁니다. 망해도 싸지. 날 죽으라고 욕하는 인간들의 말을 잘 분석해 보면, 그 속에서 내 속에 기가 막힌 문제를 다 발견합니다. 내 예쁜 사진 찍어가지고는 누가 봐도 병을 못 찾습니다. 근데 내 대변 소변을 현미경으로 들이대면 대장암이 있네. 위장 문제가 있네. 간에 문제가 있네. 콩팥에 문제가 있네. 소변 대변 더러운 걸 가지고 들여다보면 없는 게 없습니다. 대변 소변은 냄새가 나서 그렇지만 피는, 피가 엉망이 된 거 봐보셨습니까? 징그러워 끔찍해서 못 보는 피를 검사하면 그 사람 전부가 다 나옵니다. 절대로 흘려서 안 되고 보여서 안 되는 피 검사 더러운 대소변 검사 세 가지 들어가면, 그 인간 속에 들어있는 암이고 뭐고 거의 다 나옵니다. 거기다 대고 가래 검사까지 하면 허파 검사 나옵니다. 거기다 대고 엑스레이가 아니라 CT 사진까지 찍어버리면, 이건 뭐 CT 사진으로 봤지요. 내시경 봤지요. 가래 검사, 대변 검사, 소변 검사 혈액 뽑아다가 분석 조사해 버리면 건강합니다. 좀 쉬면 되겠습니다. 멀쩡한 같은데 초상 준비하십시오. 병원 가서 혈액 검사하고 초상 준비하십시오 하면 의사를 쥐박아야 되겠습니까? 얼른 건강 조심을 해야 될 겁니까?

이게 문의 하는 일입니다. 내가 나를 돌아보고 주님 말씀으로 살기 위해 죽으셨는데, 주님 주의 뜻대로 살라고 대신 그 고난 다 받으셨는데. 주와 동행하라고 주님은 죽기까지 하나님 동행을 놓지 않았는데, 나의 영생을 위해 주님은 이 땅을 다 버렸는데 난 어떻게 살았는가. 첫 문 통해서 내가 나를 돌아보고 이 검사를 한 다음, 근데 나는 이제 내가 나를 검사할 때 어느 정도 장단점이 나왔습니다. 근데 가족은 나를 어떻게 보나. 친척은 나를 어떻게 보나. 처갓집은 뭐라고 보나. 시댁은 뭐라고 보나. 친정 가면 전부 다 착하다고 그러겠지. 친정 가면 전부 착하다고 다 그러겠지. 니가 억울하다고 다 니 편들겠지. 시댁에 물어봐야 알지. 시댁에 물어봐야 알지 뻔한 거 아닙니까? 가정에서는 우리 아버지 최고라고 난리인데 회사 사장님이 딱 봐야, 저놈을 언제 자를까 아이고 월급 아까워라 저놈한테 한 달에 몇 백씩 그냥, 저걸 탁 잘라버려야 되는데 노동법 뭐 같은 게 쳐다보고 있어서 이걸 자르지도 못하고. 사장이 월급을 주면서 월급이 아까워서 못 견디는 사람이 있고 그 회개해야 됩니다. 그거. 사장하고 주먹쥐고 싸울 것이 아니라 사장이 날 붙들고 나한테 월급을 줘야 사장이 돈을 더 벌겠다고, 나 사표 낼까 봐 벌벌 매야 이게 장점이지. 회사생활 잘했나 못했나 사표 들고 가보면 압니다. 저도 신풍교회 사표 딱 내볼 때 온 교인들이 고생하셨습니다. 이제 내계 가서 푹 쉬십시오 그러면 그동안 목회 더럽게 했다 그 말입니다. 꼭 사표 내고 내계로 가시면 신풍을 다 옮겨가겠습니다. 그 소리가 나와야 그래야 이제 뭐 좀 그런 대로 했는가 보다 그렇지. 이거 남 말 들어봐야 압니다. 가족도 가족 싸움 날까 싶어 요즘은 제대로 말 안 하지 않습니까? 그냥 밥상에서 좋은 말 좋은 말만 하는데. 예전에는 집집마다 밥상에서 남편 아내 밥상에서 전쟁 많이 했습니다. 어느 가정이든지 다 밥상 싸움은 안 한 집 없습니다. 밥상에서 서로 얘기를 해봐야 이거저게 나오지. 이것도 돈이라고 벌어왔냐?

여자가 아이 기르며 밥해주는데 이것도 돈벌이라고 벌어왔냐. 여자가 돈벌이 이게 월급이냐고 야단칠 때 남자가 좀 더 노력해 보겠습니다. 이러면 희망이 있고 내가 이 돈 벌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는데 이러면 그 인간 뭐 안 봐도 뻔한 인간입니다. 또 이제 여자만 입이  있나요. 남자도. 내가 그동안 번 돈이 얼만데 아파트 몇 채 사놨어? 아파트 몇 채 샀어? 적금 얼마야? 쥐꼬리만큼 벌어주면서 큰소리 칠 때 한 100억은 벌었어야 되는데, 한 달 100만 원 벌어줬으면 지금 100억은 벌었어야 될 건데. 이거 내가 아파트 투기할 줄 모르고 노름할 줄 몰라서 그 돈 가지고 돈을 못 벌어 참 미안합니다. 내가 내일부터 저 주식을 하든지 도둑질을 해서 한번 돈을 벌어오겠습니다. 이래서 남자 벌어주는 쥐꼬리만한 돈을 가가지고 여자가 아파트촌 돌아다니다가 남자 번 돈보다 5배 10배 더 번 분들도 우리 주변에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손꼽는 교수 중에 한 분인데 그 신풍에 살려고 한 20년 전에 아파트를 보러 다녔다가, 부부가 저한테 와서 하는 얘기가 그럽니다. 유명한 교수입니다. 신풍 근처 아파트 어디를 사야 될까 이렇게 돌아봤답니다. 그러니까 옆에 있는 부인이 그래요. 아 뭐 아파트 값이야 여기야 뭐 돈도 아니지요 뭐. 서울 한복판은 현재 살고 있는 단독주택을 잘 팔아야 3억, 단독주택 잘 팔아야 3억. 근데 그 3억을 20년 전에 팔아서 강남 간 사람은 벌써 20억 30억, 근데 옆에 다른 교수 부인들은 교수 월급 가지고는 아이 기르기도 어려운데, 교수 부인 중에 아파트 들락날락하면서 아파트 사고 팔고 한 사람은 벌써 아파트가 몇 채인데. 부부 둘이 얘기가 그래요. 대한민국 최고 가는 교수 월급 가지고는 집 한 채 가지고 겨우 근근 산답니다. 이런 교수가 아파트 몇 채 사려면 교수 부인이 쥐꼬리만한 월급을 가지고 아파트 사고 팔고 사고 팔고 돌아다니면서 다녀야 되는데, 그 부인은 자기는 못 그래서 집을 못 샀답니다. 남자는 훌륭하고 월급도 줬지만 내가 부족해서 아파트 투기를 못해가지고 우리 집은 돈이 별로 없습니다. 동료 부인들은 똑같은 월급 갖다 주는데도 그 월급 가지고 아파트를 두 개 사고 3개 사고 이렇게 늘려 나갑니다. 그래요.

이 여성이 자기가 부족한 걸 아는 겁니다. 남자는 성실하게 월급 갖다 줬는데. 그 대학의 교수들이 똑같은 월급을 갖다 줬는데 어떤 교수 부인은 같은 월급 가지고 집 한채가 전부고, 똑같은 월급을 가져갔는데 이걸로 가지고 아파트를 벌써 몇 채 해가지고 돈이 부자가 됐고. 남자도 여자도 뭐 가족끼리도. 애들이 못되게 부모한테 욕을 해도 부모는 그런 말하면 나쁜 거다. 말은 하지만 속으로는 하기야 내가 이게 좀 단점이 있는가 보다. 애들까지도 그러니 내 속에 뭐가 단점이 있나. 자기 아이가 욕하는 말을 듣고 자기를 고치면 이런 사람은 무조건 위대해집니다. 역사에 몇 손 꼽는 의인들 제가 조사해 본 분들, 자기 자녀들은 부모 다 욕합니다. 자기 자녀가 볼 때 우리 부모 100점 맞는 사람은 없습니다. 예수님도 예수님의 동생들이 예수님 다 욕했습니다. 형님 사람들을 그만 홀리시고 그만두시지요. 아주 집안 친척들은 예수님 잡으러 다녔습니다. 미쳤다고. 내 가족 내 가까운 사람이 솔직하게 하는 말, 그 말까지 들어가며 자기를 분석해서 고치지 않으면 문지기는 없는 겁니다. 양의 우리의 문이라. 양은 믿는 사람 우리고 목자는 예수님이고, 우리라는 것은 양에게 생명을 주고 평안을 주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우리의 목자인데 동시에 예수님이 우리의 문입니다. 문지기는 누구냐 성령입니다. 성령. 인간들이 별의별 소리 하는데 인간들이 별의 별 소리 하는 것은 그대로 들으면 큰일 납니다. 나 칭찬하는 소리 나 욕하는 소리 별의별 소리 할 때, 내 마음속에 오신 성령에게 귀를 기울여 온 교인이 저를 이렇게 위대하게 봅니다. 주여 맞습니까? 안 물어보고 그냥 들으면 고장납니다. 주여 온 교인들과 온 동네분들이 막 그냥 나쁜 교회라고 나쁜 목사라고 욕을 해댑니다. 성령에게 배워봐야 압니다. 진리를 양보하지 않으니 억지 소리 하는 거다. 애매한 소리할 때는 참아라. 근데 그 소리 중에 이건 너 단점이 맞다. 어떤 거는 고쳐야 되는 거고 어떤 거는 넘어가야 되는 거고 어떤 거는 감사해야 되는 거고, 문지기가 성령입니다. 그래서 이 문을 열고 들어오면 하나님의 은혜의 세계에 들어와서 은혜의 양식 받아, 나가서 실행하면 또 양식되고 들어가며 나오며 골을 얻으리라. 신앙의 양식을 말합니다. 왜 예수님이 문인가. 예수님은 구원의 주님이니까. 구원은 말씀 어긴 걸 해결한 사죄가 구원이니까. 주의 뜻대로 사는 게 구원이니까. 주님과 하나 되는 게 구원이니까. 천국 소망이 구원이니까. 이 네 가지 말씀, 뜻, 주님과 하나, 천국 네 가지를 가지고 내가 나를 돌아보는 것이 문통을 걸어가는 겁니다.

문지기로 나를 조사해 봐야 되는 것은 간단하게 깨닫는 사람 좀 돼야 됩니다. 사람이 존귀에 처하나 짐승과 비교하면 사람은 존귀하다. 깨닫지 못하면 멸망할 짐승과 같다. 사실 짐승만도 못합니다. 시편 49장 20절이지요. 사람이 존귀에 처하나. 사람은 기본적으로 존귀하다. 근데 깨닫지 못하는 인간 멸망할 짐승과 같다. 생각 좀 하고 살아야 됩니다. 깨달음이란 들어보니 생각해 보니, 생각해 보니 이거 없이 살면 뭐 이러나 저러나 그거 그냥 그냥 짐승입니다. 두 번째로 문지기라 한 것은 깨닫는 생각, 깨닫는 생각을 이것저것 비교를 하면 이성이라 그럽니다. 따지는 사람. 이것과 저걸 따져봅니다. 감리교와 장로교를 따져봅니다. 불교와 주님을 따져봅니다. 돈과 건강을 따져봅니다. 졸업장과 실력을 따져봅니다. 뭐든지 두 개를 비교해 보면 이게 더 좋구나 이래야 되겠구나. 비교만 해보면 다 나옵니다. 무인도에 혼자 살면 혼자 잘 낫지. 무인도에 둘이 살면 둘이 서로 전부겠지. 품속에 애기야 뭐 자기 엄마가 제일 이쁘겠지. 근데 이게 유치원 가보고 학교 가보고 이제 뒷골목을 돌아댕겨보면 우리 엄마는 중간 정도구나. 우리 엄마는 중간도 못 가는구나. 골목을 댕겨봐도 우리 엄마는 잘나기는 참 잘났구나. 비교를 해봐야 상중하가 나오는 겁니다. 생각하면 깨닫는 것, 비교를 하고 따져보면 그다음 이성의 사람입니다. 이성 위에 영감의 사람, 성령이 세미한 음성으로 이러지 말아라. 이게 맞는 거다. 니 생각은 그러나 니 생각대로 하는 거 아니다. 내 신앙의 양심에 은밀하게 조용하게 이런 감동이 오면 예 해야 그게 영감의 사람입니다. 이게 문지기입니다. 문지기. 생각 좀 하고 1단계, 이것저것 좀 비교 좀 해보고 그리고 마지막에는 성령이 뭐라시는가 좀 들어봐 보면, 첫 문통 열며 내가 나를 돌아봤고 말씀으로 주의 뜻으로 주님 동행으로 소망 4가지로 나를 돌아봤고,  그다음에는 들리는 말 주변 환경으로 생각도 해보고 이성 따져보기도 하고, 세 번째 영감에 귀를 기울여 보면 참 좋은 명품 인격이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 은혜에 깊숙이 안겨 있는 좋은 생활하시면 얼마나 좋을까. 얼마나 좋을까 그러라고 이렇게 하나둘 적어주셨습니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문 하나 가지고 뭔 한달을 배우냐. 야 인간아 이비인후과 이 목구멍 이비인후과 하나만 가지고 의사는 10년 공부하고 앉았다. 10년. 이비인후과가 목구멍 식도까지 공부하는 데입니다. 이비인후, 인후가 식도 이쪽에 기도 식도 쪽입니다. 이비인후과 그까짓 것 한 뼘 가지고 10년 연구하고 평생 돈 버는데, 위장 주머니 하나만 가지고 평생 연구하는데, 하나님의 은혜의 세계 속에 지상 낙원을 가지는 이 복된 일에, 숨을 쉬어도 공기 하나가 코 안에서 얼마나 조사를 하는데 음식 하나가 얼마나 조사를 하는데 좀 살펴보셔야 됩니다.


1차: K.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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