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란스런 세상, 시편 23편에서 소망과 힘을

광고/금주말씀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광고> 혼란스런 세상, 시편 23편에서 소망과 힘을

서기 1 134 04.14 11:22
1. 세상은
선악과 먹은 이후 모든 사람은 자기 중심이니 충돌을 피할 기회는 없습니다.
이 번 주간의 선거로 앞으로 수 년을 이 나라가 둘로 나누어 투쟁하게 됩니다.
우리에게 유리해 보여도 우선 유리하지 그들도 훗날에는 신앙의 적이 됩니다.
우리에게 원수로 보여도 우선 원수이며 훗날에 하나님이 좋게 바꿔 주십니다.

6.25 전쟁은 북쪽이 작정하고 내렸왔고 남한은 죽으려고 작정한 정도입니다.
그런데 이 전쟁 때문에 남한은 세계 최고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이 나라에 있는 교회가 하나님께 은혜를 받을 만하면 뒤집어 좋게 만듭니다.
롯과 같이 잘못 된 길을 가면 우리가 좋아하는 세력이 정권을 잡아도 화가 됩니다.



2. 세상은 참고만 하시고
주님을 목자로 삼으면 신앙에 부족함이 없도록 주님이 알아서 해결해 주십니다.
이긴 것을 가지고 좋게 하시고 진 것을 가지고 더 좋게도 하십니다.
주의 말씀 떠나면 목자 품을 떠난 것이 됩니다. 이겨도 지고 져도 지는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에 아주 좋지 않은 일이 한 주간 쏟아 졌습니다. 현재 보기는 그렇습니다.
나 하나 말씀으로 바로 살면, 이 모든 결과가 내게는 반드시 유익되게 해 주십니다.
우리의 신앙에 좋아 보이는 정권이 기세를 드높인다 해도 내가 말씀으로 살지 않으면
소돔처럼 됩니다.



세상은
우리가 떠날 수는 없고 세상 속에서 신앙 생활을 하기 때문에 우리의 주소지와 같습니다.
우리 환경이 좋아 지도록 기도하고 노력해야 하는 것은 교인의 기본 의무이기도 합니다.
다만 내가 말씀으로 사는 매 현실이 이 모든 세상 환경보다 더 중요합니다.
나의 신앙에 세상 환경이 매달려 움직이는 것이지 우리의 신앙이 환경에 요동하면 속화라 합니다.

세상이 고요한 가운데 정신 차리고 바르게 나가도록 기도하고
또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은 하시되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의 매 현실 신앙에 따라 천하를 주님이 소돔 되게도 만들고 가나안으로도 만든다는 것을 기억합시다.

Comments

안성민 04.14 16:14
이번 총선을 통해 확실히 현 대한민국 국민 다대수는 포퓰리즘 퍼주기 정권을 선택했고, 내 자녀와 내 부모 내 인생 전체를 어버이 국가가 책임져 달라며 국민의 주권을 몰아 주었습니다.

정권을 잡은, 잡은 정당은 약속대로 국가 재정을 미래 세대를 담보로 빚을 내서 마구 쏳아 부어야 할 것입니다. 문재인 정권에 국가 채무 400조 폭증에 이어 얼마의 빚을 또 증폭 시킬지 모르겠습니다.

당연히 좌파이 반대하던 국가 기간 산업 및 자산의 민영화와 헐값 매각이 이어질 것입니다. 푼돈 받고, 저렴하게 이용하던 국가 공공 인프라와 사업체들은 좌파가 그리 욕하던 소위 재벌 족벌 검은머리 외국인의 차지가 될 것입니다.

총선 이후 정확하게 올 해 부터 향후 20년간 매년 50만명씩 1,000만명의 생산인구 감소가 이어질 것이라 합니다, 일 안해도 게임하고 놀고 알바만 해도 국가에서 전 국민 1인당 월 25만원이니 50만원이니 기본 소득을 준다니 스트레스 받고 직장 다닐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오늘 주일의 말씀처럼, 말씀 순종 신앙의 길을 간다면, 신앙 생활과 세상 필요에 부족함이 없는 정도가 아닌 넘치는 복을 주실 것이 너무 확실해 보입니다.

재벌가들 대부분의 자녀들은 대부분 25-26세 전에 서로 서로 사돈 맺고 일찍 결혼을 시킨다고 합니다, 중산층 서민들은 일을 시키고 노동력을 확보 해야하니, 자유로운 삶을 살아라, 자아를 실현하고 너 만의 삶을 찾으라며, 일찍 결혼은 미개한 것이고 시대에 뒤 떨어진 것이라 선전한답니다. 공회 청년들은 재벌가 자녀, 고위층 다대수 자녀들 처럼 이미 결혼하여 복된 가정을 이룬 청년 선배들 처럼 복된 길을 가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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