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7월 장년 새벽예배

예배당

예배당으로 아끼고 조심해 주셨으면,
모든 분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신앙에 유익하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23년 7월 장년 새벽예배

서기 1 230 2023.08.04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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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이영인 2023.08.04 17:15
이강준 집사님 > 현 상태면 본인과 교회 전체에 큰 문제가 됩니다. 어떤 말씀도 하실 것 없이 원래 모습이라야 합니다.
오정화 선생님 > 제1의 구역으로서 월 20회 이하는 안 됩니다.

현재 우리 교회의 새벽 예배는 오은아 선생님 가정의 8명이 개근하여 겨우 버티고 있습니다. 김희락 선생님은 업무 문제가 있었습니다.
우리 교회의 기둥이 한 가정뿐이라면 너무 아쉬운 것입니다. 이 정도만 읽고 나머지는 장기 계획 아래 각자 알아서 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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